세모
23화. 세모 25
새벽일기62026. 05. 22. 15:0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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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머니의 곤혹스러운 요구에 당혹감으로 얼굴이 후끈거렸으나 하느수 없이 어머니를 두 손으로 안았다
.
그순간 어머니가 머리를 내 가슴에 파묻으며 살짝 비음을 토해내는게
아닌가
.
”
아음
..
아
,
좋아
.
가슴이 너무 따뜻해
..
아음
”
이 말을 듣는 순간 그동안 참아왔던 내 이성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가슴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던 욕망의 불길이 활화산같이 타올랐다
.
나도모르게 아랫도리가 불같이 성을 낸채 솟아버렸고 그것은 어머니의 허벅지를 마구 찌르고 있었다
.
당혹감을 감추진 못한채 나는 얼른 어머니를 침대에 눕히고는 침상곁에 떨어져 앉았다
.
그순간 어머니가 몸을 벽쪽으로 돌리며 누워버리자 잠옷이 위로 말려가면서 어머니의 아랫도리가 적나라하게 그 모습을 드러냈다
.
그동안 멀리서 어렴풋이 바라보았던 어머니의 신비의 계곡이 선명하게 보이자 이미 욕정에 달아오른 내 육체는
더욱 뜨겁게 달구어져 갔다
.
나도모르게 거친 숨을 토하며 벌려진 어머니의 허벅지 안쪽을 주시했다
.
마치 도끼로 찍어놓은 듯이 갈라진 계곡사이로 화알짝 입을 연 꽃잎처럼 생긴 살점들이 비밀의 구멍을 살짝 덮고 있었고
그 안으로는 꽃술이 촉촉히 젖어있는듯한 신비지처가 뜨거운 숨을 토하며 남성을 유혹하는 듯이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
"
으음
....!"
일순 나는 하체 일부가 아프도록 팽창되는 것을 느끼며 낮은 신음을 발했다
.
어머니의 신비계곡이 무엇이라도 일거에 흡입시켜 버릴 듯이 유혹의 향기를 마구 뿜어대자
나도모르게 호기심에 이끌려 떨리는 손을 그곳에 가져갔다
.
순간
,"
하악
---!"
내손이 닿자 어머니는 비음을 터트리며 전신이 자지러졌다
.
아
,
손가락과 손바닥에 느껴지는 어머니의 이곳은 봄날 햇살처럼 온유롭고 따스했다
.
내가 다시금 밀궁쪽으로 손을 뻗을려는 순간 어디서 나타났는지 어머니의 손길이 자신의 허벅지 아래로 스르륵 미끄러져 가는게 아닌가
.
마치 욕화를 스스로 주체하지 못하는 발정난 암캐처럼 어머니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허벅지를 스스로 활짝 벌려가자
나는 두눈을 부릅뜬채로 뜨거운 호흡을 토해냈다
.
“
으훗
!”
나는 욕정에 물든채 벌겋게 달아올란 눈으로 어머니의 자위행위를 지켜보고 있자
어머니의 손길이 뜨거운 비음과 함께 보지둔덕을 벌릴 수 있을 만큼 좌우로 한껏 벌려갔다
.
그리고는 어머니의 입술에서는 흥분에 가까운 신음이 배어나오는게 아닌가
.
"
흐윽
...
으응
....
아
....."
아
,
폭발적인 유혹의 물결
,
도톰한 보지둔덕에 빽빽하게 심어져 있는 울창한 수림이 그순간 활짝 벌어지면서
붉은 꽃잎들이 자지러지며 마구 헤어졌고 한껏 벌어지 새하얀 허벅지속의 중앙에 자리한 무성한 수림 속의 깊은 균열이
적나란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
어머니는 자신의 손으로 그 둔덕을 헤치며 울창한 수림을 쓰다듬어가자 자연스럽게 수풀지대가 벌어지고 그 사이로
신비로운 붉은 동굴의 내부가 점차 그 요염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기 시작했다
.
그곳은 이미 흥건한 온천수로 젖어있었다
.
맑고 투명한 보지물을 흘러 내는 신비의 동굴
,
도톰하게 솟은 둔덕 밑의 어머니의 동굴은 무엇이라도 빨아들인 듯 연신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
"
아흐음
...."
어머니는 자신의 몸을 비틀며 음모를 가득 쓸어갔고 완전히 자신을 열어 젖힌채
뜨겁게 남성을 갈구하는 듯한 비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
“
아흑
.
아학
..
하하학
..
어서
..
아아흑
..”
순간 어머니가 마치 나를 받아들이련느 듯한 신음성이 터지자
그 순간 나는 마치 욕정으로 벌겋게 달아올라 한 마리 발정난 짐승같이 변해버렸고 그동안 참았던 혈기가 전신에 폭발했다
.
“
아
..
으윽
..
도저히 못참겠다
..”
그 순간 나는 한 마리 야수였고 어머니의 아랫도리를 향해 내 얼굴을 덮쳐갔다
.
거친 나의 손길은 이미 보지살점에 자리잡고 있던 어머니의 손을 와락 치우고는 백옥같이 희디흰 두 다리를 움켜쥐고 거칠게 좌우로 벌렸다
.
"
아
--
흑
.....!"
어머니는 자신의 두 다리가 한껏 벌어지며 은밀하고 예민한 부분에 한기가 느껴지자 신음을 흘렸다
.
위로 가득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너무도 원색적인 어머니의 비밀이
드러났다
.
지금까지 상상으로만 갈구했던 어머니의 선연하고도 음란한 색조와 야릇한 형태의 균열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
보지살점의 안쪽 절벽을 수직으로 가르고 있는 깊고도 오묘한 동굴의 입구가 가뭇가뭇한 밀림 속에 수줍게 입을 벌린채
수직의 균열은 이미 장미빛의 이슬을 흥건히 머금고 있었다
.
그곳은 성숙한 여자의 나이답게 도독히 살이 올란채 또 한껏 무르익어 아름히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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