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7화. 어학연수 39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09:50 63
18px
이런 저런 말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방안에 있던 아야카가 팬티만 입은채 다시 나왔다
.
좀 빨리 끝났다 싶었는데 료스케는 나오지 않고 아야카는 타카시에게 뭐라뭐라 하니 타카시가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다
.
그리고 아야카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고 타카시가 방으로 같이 들어갔다
.
미즈미도 웃으며 방으로 같이 들어가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우리도 슬쩍 따라들어갔다
.
방에 알몸으로 누워있는 료스케 위로 아야카가 올라갔다
.
그리고 타카시는 아까 들고온 물건의 껍질을 벗겼다
.
디지털 카메라였다
.
헉
…
.
대략 상황을 보니 아야카가 자신이 료스케와 하는걸 찍어달라고 말하러 나온 거였다
.
여친과 나는 방 한켠에서 이 광경을 보고 다시한번 멘붕이 왔다
.
타카시는 자주 해오던 것처럼 능숙하게 사진과 영상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찍었고 아야카는 료스케의 물건이 제대로 발기될 때까지 오럴을 해주었다
.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믿기 힘들었는데 미즈미는 아무렇지도 않게 미소지으며 자기 남자친구가 친구커플의 섹스장면을 찍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
료스케의 물건을 흔들며 단단하게 발기시키던 아야카는 료스케의 몸을 돌리게 해서 침대 아래쪽으로 머리를 향하게 했다
.
촬영각도때문인듯 했다
.
그리고 아야카는 능숙하게 료스케의 물건을 잡고 자기 질 속으로 천천히 삽입했다
.
글래머러스 하지는 않았지만 아야카의 균형잡고 탄력있는 몸이 료스케의 위에서 허리를 천천히 돌리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
넋을 놓고 바라보는 여친을 뒤에서 슬쩍 안았다
.
여친은 잠시 정신이 돌아와 나에게 놀랍다는 듯한 눈빛을 보였다
.
나는 말없이 여친의 가슴을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기 시작했다
.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을듯 해서 나는 천천히 여친의 귓볼을 빨며 여친의 젖꼭지를 흥분시켰다
.
아야카의 몸놀림은 정말 예술이었다
.
너무도 능숙한 그녀의 격정적인 움직임에 점점 료스케의 신음소리도 들렸다
.
여친은 이 방의 열기에 젖은듯 조용히 눈을 감고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
나의 손은 그녀의 팬티 속으로 향했고 그녀의 모인 다리를 슬쩍 벌리며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지기 시작했다
.
그녀는 술에 취한건지 분위기에 취한건지 눈을 감고 여러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나의 손길에 몸을 맡겼다
.
점점 팬티안은 젖어갔다
.
여친은 물론 우리는 관심밖에 있기 때문에 안심한듯 해 보였다
.
그런데 아야카의 허리놀림이 끝이나고 료스케가 아야카를 후배위로 삽입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료스케는 문쪽에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
시선으로 내 손길에 몸을 맡긴채 흥분해 있는 여친을 한번 훑어보는게 느껴졌다
.
나는 아무일도 없는듯 눈을 감은채 흥분해 있는 여친의 팬티속과 가슴을 계속 탐했다
.
료스케는 대부분의 시선을 우리에게 고정하고 있었다
.
나는 여친의 음란함에 모험을 걸어본다
.
“
…
혜진아
…
”
“
…
.
왜 오빠
?”
“
료스케가
…
너 보고있는데
..
엄청흥분한거같아
…
”
“
ㅎㅎ
진짜
??”
눈을 뜬 여친의 시선도 료스케와 마주쳤다
.
그녀는 예상대로 그녀의 몸을 마음껏 탐하고 있는 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
뒤에서 그녀의 표정을 볼수는 없었지만 료스케와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듯 했다
.
그동안 그녀와의 음란한 대화중 일부가 현실로 다가왔고 그녀는 그것을 거부감없이 즐기고 있었다
.
회차 목록(27화)
- 1화어학연수 2844403.18
- 2화어학연수 2922203.18
- 3화어학연수 3014903.18
- 4화어학연수 3611203.18
- 5화어학연수 379003.18
- 6화어학연수 387503.18
- 7화어학연수 39[1]6303.18
- 8화어학연수 405703.18
- 9화어학연수 414903.18
- 10화어학연수 434503.18
- 11화어학연수 444003.18
- 12화어학연수 453903.18
- 13화어학연수 463603.18
- 14화어학연수 473203.18
- 15화어학연수 483003.18
- 16화어학연수 492803.18
- 17화어학연수 512803.18
- 18화어학연수 522603.18
- 19화어학연수 532503.18
- 20화어학연수 542203.18
- 21화어학연수 552203.18
- 22화어학연수 562003.19
- 23화어학연수 572003.19
- 24화어학연수 58[1]2003.19
- 25화어학연수 591903.19
- 26화어학연수 601903.19
- 27화어학연수 621703.19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하얀늑대새싹2026. 05. 27. 07:17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8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