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7화. 어학연수 62

노을진수집가52026. 03. 19. 05:5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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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일이 있은 후 옆방 가족이 은근히 신경이 쓰였다 . 괜히 우리를 더 쳐다보는 느낌이었다 . 다행인건 대부분 우리와 별 관련이 될 만한 지역 분들은 아닌 듯 했다 .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내내 여친과 와이프의 옷차림은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 한국 여행사 답게 장사꾼들 가게 들르는 걸 잊지 않았고 저녁 일정은 또 늦게 끝이 났다 . 힘든 하루였지만 오늘도 맥주 뒷풀이는 이어졌다 . 하지만 이 호텔은 침대가 그리 크지 않고 어제의 여운 때문에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방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다 . 다음날 아침 잠들어 있는 여친이 귀여워 볼에 입술을 맞췄다 . 혹시 살짝 깨면 모닝섹스를 진행해 볼까 했지만 많이 피곤했는지 도무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 방을 나와 잔디 정원으로 나왔는데 마침 와이프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 날은 밝은 편이었지만 아직 새벽이라 조용하고 좋았다 . “ 잘잤어 ?” “ 응 , 오빠 일찍 일어났네 ~” 딱 붙는 회색 반바지 운동복과 스포츠브라에 얎은 망사옷을 입고 있으니 와이프의 몸매가 아침햇살에 더 아름다워 보였다 . “ 어제도 뜨거운 밤 보냈어 ?” “ ㅎㅎ 뭘 또 물어봐 ㅎ 오빠가 갈 날 얼마 안 남았다고 요즘은 좀 자주하네 ..” “ 난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ㅠㅠ ” “ 으구 그랬어요 ~ 우리애긴 못했어요 ?” 와이프가 장난치며 내 물건을 슬쩍 만졌다 . 와이프의 몸매에 , 흑심에 대기하고 있던 물건이 금새 단단하게 솟았다 . 와이프는 놀라서 마구 웃었다 . 나는 와이프 손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갔다 . 어디 할 만 한데 없나 … 근데 막상 하려고 하니 공간들이 너무 탁 트여 있어 사실상 마땅한 곳이 별로 없었다 . 돌아다니다 시간만 더 가는듯 하고 해서 그냥 나무사이 잘 안보일 만 한 곳에서 와이프에게 키스하며 나무에 기대게 했다 . 나무간격이 넓어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보일만도 했지만 빨리 하고싶은 마음에 그냥 밀어붙였다 . 짧은 키스후 바지 속에 손을 밀어 넣었다 . 와이프는 저항없이 받아줬지만 성급하게 진행해서 그런지 와이프의 그곳에는 물이 조금 부족했다 . 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바로 진행에 들어갔다 . 반바지를 끌어내리고 뒤로 돌리고 나도 슬쩍 바지를 내려 물건을 꺼냈다 . 그리고 귀두에 침을 좀 바르고 그대로 삽입했다 .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약간 평소와 달랐다 . 급하게 넣어서 약간 아픈듯 했다 . 그래도 와이프는 아무말 하지않고 한손으로는 허리를 잡고있는 내 손을 살며시 만져줬다 . 신경쓰지말고 계속 하라는 말 같았다 . 나는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다 . 와이프는 다리가 길어서 서서 후배위 할 때 다리를 거의 굽힐 필요가 없어 편했다 . 시작할 땐 금방 사정할 것 같았는데 막상 밝은 야외에서 하니 은근 다른데 신경이 쓰이고 하니 사정이 쉽게 되지 않았다 . 금방이라도 한국 아줌마 아저씨들에게 들킬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나는 빨리 사정해야겠다는 생각에 자극을 더 높이려 와이프의 상의를 가슴 위 까지 걷어올렸다 . 와이프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유방이 해방되듯 불쑥 나왔다 . 흔들리는 와이프 유방을 만지며 삽입하니 나름 도움이 됐다 . 불과 2 분도 되기전에 나의 물건은 사정에 가까워 졌다 . “ 휴지가 없는데 … 안에 싸도 돼 ?” “ 응 .. 괜찮아 어차피 피임약도 먹고 있고 … ” 피임약을 먹어도 질내 사정은 사실 위험하다 .. 하지만 이성을 잃은 내 물건은 와이프의 질속에 정액을 마음껏 분출했다 . 사정이 끝나고 물건을 꺼내 닦지도 못하고 바지를 입었다 . 그리고 자연속 반 나체가 되어있는 와이프의 옷은 바로 입히지 않고 유방을 빨며 와이프의 그곳을 슬쩍 만졌다 . 와이프는 아기다루듯 나를 포근하게 안아주며 자신의 알몸을 내 성욕에 마음껏 내 주었다 . 갑자기 와이프가 황급히 나를 슬쩍 밀고는 옷을 내렸다 . 나도 깜짝 놀라 와이프에게서 슬쩍 떨어졌다 . 살짝 그쪽을 쳐다보니 중년의 부부가 근처를 지나가고 있었다 . “ 어떻게 된거야 ? 봤어 ?” “ 나도 눈감고 있다가 살짝 뜨는데 우리 쳐다보면서 지나가는거 같더라고 …ㅠㅠ ” “ 다 본거야 ?” “ 몰라 ㅠㅠ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어 딱 .. ㅠㅠ 나 몰라 ㅠㅠ ” “ … 괜찮겠지 … ” “ 근데 누구야 ?” “ 그 .. 나이 차이 좀 나 보이는 부부같던데 .. 암튼 둘만 온 부부 있어 … 오빠가 책임져 ㅠㅠ ” “ 내가 당연히 넌 책임져야지 ㅎㅎ ” 놀라 살짝 우는 와이프를 안아주며 달랬다 . 그리고 각자의 방으로 헤어졌다 . 방에 들어가 여친을 깨웠다 . 여친이 개운한듯 평화로운 미소로 나를 안아주었다 . 그리고 슬쩍 내 바지를 내렸다 . 순간 오럴을 하면 여친이 바로 알아차릴까봐 슬쩍 떨어지며 씻고 온다고 했다 . 그리고 도망치듯 화장실에 들어와 샤워를 시작했다 . 여친이 자기도 씻는다며 화장실로 따라 들어왔다 . 나는 평소와 달리 급히 옷을 벗고 바로 샤워를 시작했다 . 그리고 그곳부터 씻겨냈다 . 여친은 천천히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와 내 뒤에 부드럽게 안겼다 . 우리는 샤워하다가 부드러운 섹스도 한번 즐기고 다시 씻고 나왔다 . 아침부터 두 여자를 안는건 짜릿하지만 하루를 피곤하게 하는 일이다 . 이제 여행도 이틀 남았고 한국 돌아갈 날도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아까웠다 . 섹시한 여친과의 작별도 내심 아쉬웠다 . 그래서 아침에 여친이 옷을 입는데 브라를 벗겼다 . 옅은 회색의 나시에 여친의 작은 유두가 약간씩 드러났다 . 여친은 처음엔 너무 티나는거 아닌가 걱정을 했지만 그러기로 했고 바지도 이쁜 핑크색 핫팬츠를 입혔다 . 하얀 피부에 얇은 옷들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해 보였다 . 식사를 마치고 셋째날 일정이 시작되었다 . 오늘은 더 과감한 옷차림에 여친의 유방과 다리는 관광지보다 인기가 많았다 . 진원이도 표는 안냈지만 여친의 대낮 노브라 차림에 한번씩 시선을 뺏겼다 . 그러다 일정중 아침에 본 그 커플이 우리커플과 잠시 같이 있게 됐는데 , 사교성 좋은 여친이 그 커플에 말을 걸었다 . “ 여행 오셨나 봐요 . 너무 사이 좋으신거 같아요 ” “ 아 ㅎㅎ 네 그 쪽도 더 좋으신거 같던데 부러워요 ” 여자분이 웃으며 이야기를 받아줬다 . 나도 아무일 없는듯 같이 듣고 있었지만 좀 가시방석이었다 . 난감한 상황에서 여친과의 사교성 덕분 ? 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같이 다니게 되고 밥도 같이 앉아서 먹었다 . 그러다 거의 하루 종일을 붙어다니게 되었다 . 저녁엔 같이 맥주도 마시게 되었는데 … 와이프는 아침의 일로 상대 커플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피곤하다며 먼저 진원이와 들어갔고 .. 나만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여친 옆에서 목석처럼 앉아있었다 . 피곤 하실거라며 자러 가자고 했지만 그쪽 여자 분은 괜찮다고 했고 술자리는 더 이어졌다 . 여자분이 얼굴이 이쁘고 글래머 스타일인데 말을 굉장히 차분하고도 위트있게 잘해서 분위기를 잘 이끌었다 . 나도 아침의 일이 많이 민망했지만 티내기 그래서 그냥 잘 받아줬다 . 아저씨도 나이 치고는 분위기 있고 인물도 좋고 말고 잘했다 . 밤이 늦어져서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자고 하는데 나오면서 여친이 내일이면 돌아가는데 어차피 버스에서 잘 수도 있고 아쉽다며 한잔 더 하자고 하다가 이 한인식당 바로 윗층의 노래방에서 한잔 하자고 이야기가 모아졌다 . 한인식당 노래방은 무척 비싸다 . 솔직히 돈도 얼마 없고 … 뭐 이런저런 이유로 말리고 싶었지만 흥이 오른 두 여인을 말릴 수가 없었다 . 노래방 비 및 술값도 남자분이 다 쏘시겠다고 했다 . 노래방에 입성하자 여인네들은 댄스곡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워갔다 .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마치 잘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둘의 코드가 잘 맞았다 . 술자리가 더 무르익어가고 양주까지 마시게 되자 취기가 올라왔다 . 분위기는 처음보다 많이 차분해지고 .. 상대편 커플도 취기가 올라왔는지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무척 많이 기대고 안겨 있었다 . 남자분이 서서 발라드 곡을 부르자 여자 분이 남자 분에게 눈감고 안겨 있었다 . 나도 술이 되니 기분이 묘해져서 평소 습관이 나왔다 . 여친을 내 쪽으로 끌어당겨서 키스를 했다 . 그리고 슬쩍 안 보이는 방향으로 나시 안에 손을 넣어 여친의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 여친도 한껏 달아올랐는지 .. 갑자기 몸을 돌려 내 위로 올라왔다 . 어두운 노래방 분위기에 취해서 여친의 나시를 끌어올렸다 . 그리고 내 몸쪽으로 당겨 여친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 여친의 신음소리가 나즈막 하게 들려왔다 . 흥분한 여친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마치 상위자세에서 섹스를 하듯한 모양새가 되었다 . 여친과 내 노래가 지나가고 있었지만 아무 소리없이 반주만 이어지고 있었다 . 상대편 커플이 뭘 하는지 슬쩍 쳐다보니 일부러 못 본 척 해 주는건지 상대 커플도 우리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진하게 키스하고 있었다 . 여자분은 좀 만취된 상태인 듯 했다 . 나는 마냥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듯 연기를 하며 여친의 바지도 슬쩍 내려서 엉덩이가 반쯤 보이게 했다 . “ … 아저씨가 니 몸매를 너무 적나라하게 쳐다보는데 ..?” “ … 그래 ? 몰라 .. 너무 흥분돼 .. 하고싶어 ..” “ 일어나봐 ..” 여친의 하의를 다 벗기고 나도 바지를 내렸다 . 여친은 지체하지 않고 다시 바로 내 위로 올라와 내 물건을 잡고 자신의 질 속으롬 밀어 넣었다 . 술기운이라고는 하지만 처음보는 커플 앞에서 거의 알몸이 된 여친의 과감한 허리돌림은 민망했지만 평소보다 훨씬 자극적이었다 . 옆을 슬쩍 쳐다보니 여자분은 만취되서 남자에 기대 누워있고 남자분은 담배와 맥주를 마시며 우리 쪽을 보고 있었다 . 여친의 유방을 맛보면서 허리놀림을 한참 즐기고 있을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사장님이 연장할건지 물어봤다 . 나는 놀라서 황급히 여친의 상의를 내리고 허리를 잡아 못 움직이게 했다 . 하지만 너무 티나는 상황이었다 . 남자분은 여자분을 슬쩍 의자에 눕히고 밖으로 나가며 문을 닫고 우리의 민망한 상황을 덮어줬다 . 이미 벌어진 일이라 상각하고 나는 문이 닫히자 다시 여친의 상의를 걷어올려 유방을 더듬기 시작했다 . 여친도 기다렸다는듯 다시 허리를 움직였다 . 사타구니가 흥건히 젖어있음이 느껴졌다 . 하지만 여친의 허리놀림은 끝날줄을 몰랐고 나도 흥분됐지만 사정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 남자분이 맥주 몇개와 함께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 “ … 옆에 아저씨한테 제대로 보여주는데 ..” “ … 아저씨가 .. 계속 봐 ?..” “ 응 아까부터 쭈욱 … ” 순간 여친의 질이 더 조여지는 느낌이 들었다 . 갑작스런 자극에 사정할 느낌이 몰려왔다 . 여친을 살짝 밀어 내 물건을 빼자 여친이 손으로 정액을 다 뽑아줬다 . 우리둘은 휴지로 닦아내며 바지를 주섬주섬 올리는데 남자분이 말을 걸었다 . “ 여자친구분이 처음 생각했던것보다 엄청 섹시하네요 .” 칭찬에 팬티를 올리던 여친은 민망한듯 웃었다 . 그러면서 옷을 챙겨입은 우리는 자연스레 19 금 이야기를 이어갔다 . 술과 이야기가 고조되다가 남자분이 화장실 간 사이 슬쩍 여친에게 물었다 . “ 저 아저씨 너한테 생각 있는거 같은데 한번 즐기고 올래 ?” “.. 어디서 ? 오빠는 뭐하게 ?” “ 난 피곤해서 여기서 쉬고 있지뭐 .. 아저씨가 알아서 하겠지뭐 ..” 여친도 생각이 있었는지 생각보다 쉽게 동의했다 . 남자분이 돌아오자 이야기 된대로 여친은 담배 좀 사러 같이 가자고 아저씨에게 이야기 하고 나는 피곤해서 잠든 척 했다 . 남자분이 알겠다고 하며 여친과 방에서 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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