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1화. 어학연수 55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23:5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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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깨고 방을 나오니 와이프가 평소보다 좀 일찍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다
.
나의 키스를 받아주고 스킨쉽도 받아주었다
.
“
오늘 빨리 준비하네
..
뭐 할거야
?”
“
ㅎㅎ
아니
”
내 손은 그녀의 셔츠 속으로 파고들었다
.
잠시의 애무에도 그녀는 가쁜 숨을 내쉬며 내 키스를 받아줬다
.
그리고 다른 손이 아래에 다다랐을때 뭔가가 만져졌다
.
나즈막한 목소리로 그녀가 말했다
.
“
…
오빠
..
나 오늘 생리해
ㅎㅎ
”
잘못짚었다
…
김이 빠졌다
.
아쉬움에 키스를 더 진하게 한번 해주고 커피를 타러 갔다
.
아쉬워하는 내가 우스웠는지 와이프가 살며시 웃었다
.
“
어제 어땠어
?”
“
응
?
뭐
ㅎㅎ
흠 놀라웠지
.”
난 무슨말을 해야할지 그녀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
“
ㅎㅎㅎ
또 놀랄게 있었나 보네
”
“
어
…
뭐 백인 친구도 왔더라고
…
”
“
진짜
?
백인이랑도 했어
?”
“
응
..
뭐
..
그렇지
”
“
누구랑
?”
“
아랴카랑
…
”
“
와 걔 대단하다
.”
“
혜진이도
…
”
와이프가 헉 하며 놀랬다
.
“
진짜
?”
“
응
”
“
그래서
?”
“
뭘 그래서야
…
?”
“
오빠는
?”
“
야
…
뭐야
… ㅎㅎㅎ
”
“
오빤 안했어
?
ㅎㅎㅎ
백인이랑
?”
“
ㅎㅎㅎㅎ
미치겠네
.”
와이프가 농담을 하니 긴장이 풀렸다
.
사실 와이프가 일본애들과의 만남을 거절 한 이후 여친과 걔네들 아파트에 놀러가는게 눈치가 보였었는데 와이프는 의외로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
“
너도 놀러 같이가
…
”
“
아니 난 싫어
…
”
“
왜
?”
“
그냥
…
내가 감당이 안 될 것같아
”
“
그래
?
음
..
알아서 해
”
내가 가는 것에 대하 물어보면 허락을 안해줄것 같아서 더이상 말하지 않았다
.
와이프도 그냥 꼬치꼬치 캐묻지 않았다
.
와이프의 쿨함에 은근슬쩍 다음에 놀러가면 다른애들이랑 관계해도 될거같은 얄팍한 생각이 들었다
.
생리때문에 관계를 하지못하는 와이프에게 대신 애정이 뭍어나는 딥키스를 했다
.
와이프는 내 입술을 애지중지 하듯 너무 부드럽게 받아줬다
.
그리고는 나의 귓가에 대고 말했다
.
“
오빠
..
빨아줄까
?”
말함과 동시에 그녀의 손은 나의 물건을 스치고 있었다
.
그녀의 과감한 행동은 내 물건을 충분히 단단하게 했다
.
부풀어 오르는 나의 물건을 만진그녀는 씨익 읏으며 나의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
.
사실상 언제 진원이나 여친이 문을 열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와이프는 무릎을 꿇은채 의자에 앉은 내 물건을 정성스레 빨아준다
.
확실히 와이프의 오럴은 예전보다 과감해지고 자극적이다
.
다른 남자와의 관계가 나를 더 민감하게 만든건지 전에 못 느끼던 자극을 느끼며 내 물건은 흥분에 점점 무뎌져 갔고 특히 이런 상황에서는 더 결말이 빨리왔다
.
그래서인지 몇분만에 나의 정액은 와이프의 입속을 가득 채웠다
.
진원이의 물건 구석구석 뭍은 정액을 다 핥아주던 그 모습 그대로 나의 물건을 청소해준 와이프는 조용히 뺨을 내밀어 뽀뽀를 받고 화장실로 갔다
.
하루 일정이 시작되었고 학원에서 틈틈히 진원이는 나에게 일본애들과의 일을 물었다
.
아마도 무척이나 아쉬운 모양이었다
.
그렇다고 와이프를 두고 혼자가는건 당연히 가능하지 않아 보였다
.
나는 그런 진원이의 아쉬움을 풀어줄겸 나의 욕구도 채울 겸
,
슬쩍 말을 꺼내봤다
.
“
혜진이는 너랑 하고싶은데 아쉽다더라
.”
“
ㅎㅎ
그래
?
그럼 집에서 하면 안될까
?”
“
지현이는
?”
“
지현인 보통
9-10
시 사이에 자니까 그 뒤에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
ㅎㅎ
”
“
그래
?
그럼 되겠네
ㅎㅎ
안 그래도 요즘은 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데
.
ㅎㅎ
”
생각보다 이야기가 쉽게 진행되었다
.
학원 수업동안 밤에 있을 일이 기대되었다
.
저녁을 먹고 오늘따라 간단히 일정을 마무리 하고 와이프와 진원이는
9
시 쯤 방으로 들어갔다
.
보통은 그때부터 둘의 애무와 섹스가
30
분
~ 1
시간 이어지지만 진원이는 우리의 방문을
9
시 반에 두드렸다
.
나는 그 시간에 맞춰 팬티를 제외한 여친의 옷을 벗기고 마사지 해주고 있었다
.
들어오라고 하자 진원이는 슬쩍 문을 열고 들어왔다
.
여친에게 미리 이야기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체의 여친은 이게 뭐지
?
하는 표정으로 슬쩍 부끄러워하며 나를 바라봤다
.
“
왜
?
ㅎㅎ
아직도 부끄러워
?^^”
여친에게서 가린 이불을 뺏었다
.
“
아니
ㅎㅎ
갑자기 이러니까
”
자연스레 농담도 하며 분위기를 풀자 여친도 전처럼 편안히 진원이를 대했다
.
물론 나도 계속 여친을 만져주고 있었기 때문에 여친의 몸이 달아올라 있는 덕분이기도 했다
.
곧 나의 요청으로 진원이는 여친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가만히 앉아서 애무당하는 여친을 바라보니 편하기도 하고 평소보다 더 흥분되기도 했다
.
자기 여자 친구를 옆방에 재워두고 여친 몰래 남친이 있는 여자를 건드는 기분은 어땠을지
.
하지만 긴장될만한 상황에서도 진원이는 나름 능숙하게 여친을 리드했다
.
진원이의 손길은 점점 여친의 몸 구석구석을 헤메다가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
.
여친도 느꼈겠지만 진원이의 애무 패턴은 항상 같았다
.
와이프에게 하던 순서 그대로 여친을 만지고 있었다
.
하지만 여친은 무척이나 잘 느끼고 있었다
.
진원이의 애무에 신음소리를 간간히 흘리던 여친의 다리는 점점 벌어지기 시작해 진원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
여친의 신음이 절정에 달할 때 쯤 진원이는 애무를 멈췄고 여친은 갈증을 느끼듯 진원이의 팬티를 잡고 내리기 시작했다
.
와이프와 달리 적극적인 여친의 모습은 진원이를 더 흥분시켰고 진원이의 물건은 터질즛 단단해져 있었다
.
그러나 진원이는 한반에 집어넣지 않고 귀두부분만 넣은 채 여친의 가슴을 애무했다
.
여친은 애가 탔는지 진원이의 허리에 다리를 감고 더 밀착했다
.
곧 진원이의 펌핑이 시작됐다
.
나는 창가에서 조용히 담배피며 그 둘을 구경했다
. 5
분이 채 지나지 않아 진원이는 여친의 배 위에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냈다
.
진원은 조용히 자신의 정액을 닦아주며 여친의 입술에 키스했다
.
여친은 못내 아쉬운지 너무좋았다면서도 진원이의 물건을 살며시 만지고 있었다
.
팬티만 입고 있던 나는 여친에게 피던 담배를 물리고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여친은 천천히 담배를 들이마시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
나는 천천히 여친을 흥분시키려 했지만 여친은 이미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있어 삽입을 원했다
.
“
오빠 올라갈까
?”
여친은 나를 눕히고 나의 위로 올라가 발기가 살짝 풀리는 나의 물건을 자신의 구멍에 살살 문지르며 그 맛을 음미했다
.
두 남자가 지켜보는 곳에서 여친은 한손에는 담배를 들고 한손으로는 내 물건을 잡고 자신의 그곳에 비비는 모습이 너무 섹시했다
.
곧 준비된 나의 물건을 자신의 그곳으로 삼킨 여친은 아주 유연하고도 천천히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
담배를 음미하는 동시에 머리를 쓸어넘기며 신음소리를 내는 그녀의 모습에 나의 물건은 더욱 단단해졌다
.
천천히 나와 진원이를 번갈아 내려다 보던 그녀는 진원이의 손을 슬쩍 잡더니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
평소에도 그녀가 대범했지만 오늘의 그녀는 대놓고 두 남자가 동시에 자신과 관계하길 원했다
.
진원이가 약간 당겨오자 여친은 천천히 진원이의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다
.
나의 물건은 그녀의 질속에서 온갖 흥분을 만끽하고 있었지만 그녀는 두 짐승을 다루는 능숙한 조련사처럼 차분히 진원이의 물건까지 세워주었다
.
그녀의 그런 행동은 나를 더 흥분시켰고 자세를 바꾸기도 전에 내 물건은 절정에 다다라 갔다
.
“
나 나올것 같은데 자세 바꿀까
?”
“
ㅎㅎ
아니
”
여친은 잔뜩 달아오른 진원이의 물건을 두고 양손으로 내 어깨를 눌렀다
.
그리고 흥분에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강간하듯 허리를 돌려 빠르게 펌핑하기 시작했다
.
이렇게 대놓고 안에 사정한 적은 없었는데 여친은 무슨 결심인지 신음하며 나의 흥분을 극으로 몰아갔다
.
나의 정액이 여친의 질속에서 쭈욱 뻗어나왔다
.
그리고 마지막 한방울을 뱉을때까지 여친의 허리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
“
오빠 쌌지
?
ㅎㅎ
너무 따뜻하다
”
알고하는 말인지 그냥 하는 말인지 궁금하긴 했다
.
하지만 그런갈 생각할 겨를도 없이 나의 물건은 서서히 힘을 잃어갔다
.
온 몸에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었다
.
여친은 아래로 내려가 나의 물건을 입으로 청소해 주기 시작했다
.
회차 목록(27화)
- 1화어학연수 2844403.18
- 2화어학연수 2922203.18
- 3화어학연수 3014903.18
- 4화어학연수 3611203.18
- 5화어학연수 379003.18
- 6화어학연수 387503.18
- 7화어학연수 39[1]6303.18
- 8화어학연수 405703.18
- 9화어학연수 414903.18
- 10화어학연수 434503.18
- 11화어학연수 444003.18
- 12화어학연수 453903.18
- 13화어학연수 463603.18
- 14화어학연수 473203.18
- 15화어학연수 483003.18
- 16화어학연수 492803.18
- 17화어학연수 512803.18
- 18화어학연수 522603.18
- 19화어학연수 532503.18
- 20화어학연수 542203.18
- 21화어학연수 552203.18
- 22화어학연수 562003.19
- 23화어학연수 572003.19
- 24화어학연수 58[1]2003.19
- 25화어학연수 591903.19
- 26화어학연수 601903.19
- 27화어학연수 62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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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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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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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