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2화. 어학연수 56

노을진수집가52026. 03. 19. 00:5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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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 말 없이 진원이가 스윽 일어나더니 나의 물건을 핥아주고 있는 여친의 엉덩이를 스륵 올렸다 . 그리고 그의 물건을 그곳에 비비기 시작했다 . 여친의 신음소리가 귓가에서 들리듯 가깝게 들렸다 . 나는 여친을 위로 당겼다 . 침대가 그리 크지않아 여친이 어느 정도 올라와야 후배위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 진원이의 삽입이 시작되었다 . 여친의 신음소리가 너무나 섹시해 축 늘어진 나의 물건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 “ 어때 맛있어 ?” “ … 응 진원오빠꺼 너무 맛있어 ” 남자친구 몸 위에서 후배위 하는 여자를 먹는다는 생각에 더 흥분됐는지 진원이의 삽입이 빨라졌다 . 그리고 깊어졌다 . 다리에 액체같은게 느껴졌다 . 아마도 여친의 질 속에 사정했던 나의 정액이 진원이의 삽입에 넘쳐흘러 내려온 듯 했다 . 한번 하고난 후의 무딘 감각은 진원이의 삽입을 더 길어지게 했고 여친의 신음은 점점 커져만 갔다 . 그 사이 여친의 가슴을 애무하며 둘의 섹스를 몸으로 같이 느낀 나의 물건은 이미 단단해져 있었다 . 절정에 다다라가는 진원이에게 여친은 말했다 . “ 안에다 해줘 ” 여친의 말이 떨어지자 금방 진원이는 절정의 신음소리를 내며 여친의 그곳에 몇번 더 박아넣었다 . 그리고 내 몸위로 천천히 쓰러졌다 . 여친을 가운데 편안히 눕히고 셋이 나란히 누워 잠시 쉬었다 . “ 넌 진원이 물건 들어오니 더 흥분하는거 같은데 ^^” “ 그래 ? ㅎㅎ 너무 티났나 ㅎㅎ 농담이고 오빠 둘이서 같이 해주니까 너무 좋은게 아니고 ?” “ 다음엔 한국에 남자친구랑 넷이서 해야겠네 ㅎㅎ ” 진원이가 놀라서 물었다 . “ 한국 남친도 와 ?” “ ㅎㅎ 아니 그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폰섹 하거든 ..” “ 아 그래 ? 여기서 ?” “ 어 ㅎㅎ . 할때마다 날 괴롭혀서 힘들다 ㅎㅎ ” “ 어떻게 괴롭히는데 ?” 여친이 민망하다는듯 웃으며 내 입을 막기 시작했다 . 나는 여친의 손을 뿌리치고 말을 이어갔다 . “ 얘 완전 색녀야 ㅎㅎ 나랑 하면서 폰섹 한다니까 ㅎㅎ ” “ 와 대박 .. “ “ 내 정액 잔뜩 뭍히고 자위도 하고 … ” 여친은 필사적으로 웃으며 내 입을 막았다 . “ ㅎㅎ 왜 ? 사실인데 ㅎㅎ ” “ 오빠 너무해 ㅠㅠ ” “ 근데 자기 자위는 너무 섹시해 ㅎㅎ 양쪽에서 두 남자가 바라보는데서 자위해볼 마음은 없어 ?” “ 음 .. 보고싶어 ?” “ 응 나도 보고싶어 ” 여친은 어이없는듯 웃으며 바로 누워서 자위를 시작했다 . 그녀의 질에선 이미 조금씩 두 남자의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애무가 더 필요하지 않았다 . 점점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커져가고 손은 더 빨라졌다 . 그리고 곧 그녀는 절정에 다다랐다 . 그녀는 낮은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 “ … 오빠 와 봐 ..” 나는 그녀의 기대에 부응하려 나의 단단해진 물건을 그녀의 몸에 천천히 넣기 시작했다 . 평소와는 다른 그녀의 질속 느낌이 특이했지만 두 남자의 정액을 머금고 다시 흥분에 젖어든 그녀의 모습은 나를 여전히 달아오르게 했다 . 진원이와 나 각자 두번씩 그녀에게 사정하고서야 섹스는 마무리 되었다 . 진원이를 먼저 씻으러 보낸 후 우리둘은 같이 씻으러 갔다 . 그녀의 몸을 씻겨주며 물었다 . “ 다보지턴 한국남친이랑 폰섹할때 진원이랑 해도 되겠다 . ㅎㅎ ” “ 안돼 ... 오빠가 잘해 . 오빠가 해줘 ” “ 그럼 같이할까 ㅎㅎ ” “ 그래도 좋고 ㅎㅎ ” 그녀의 그곳에선 계속 정액이 나왔다 . 그러자 그녀는 부끄럽다며 자기를 보지 말라더니 쪼그려 앉아 그곳을 씻어내기 시작했다 . 먼저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 곧 상큼한 비누향의 그녀가 방으로 들어와 내품에 안겼다 . “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네 .. 그렇게 길거 같더니 ..” “ 응 너무 아쉽다 ..” “ 내일 일본애 들한테 놀러나 갈까 ?” “ ㅎㅎ 너무 자주 가서 실례지 않을까 ?” “ 괜찮아 .. 걔네들은 너랑 하는거 무지 좋아하던데 너만 데려가면 실례는 아니지 ㅎㅎ ” “ ㅎㅎ 뭐야 ㅎㅎ ” “ 내일 물어볼게 ..” “ 응 .. 그래 ” 일본 친구들과의 만남은 항상 설레었다 . 학원에서 평범한 옷을 입고 친구들과 수다떠는 타카시와 여친 하지만 이미 알몸상태로 타카시는 여친의 알몸에 쓰리섬까지 지켜본 사이다 . 가끔 이런 생각이 들때면 뭔가 현실에서 멍해지는데 타카시와도 가끔 어색할 때가 있었다 . 타카시는 익숙한지 괜찮았고 여친도 자연스럽게 두가지 상반되는 캐릭터를 잘 분리했다 . 나는 잘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괜찮은척 노력했다 . 타카시에게 놀러가도 되냐고 물으니 료스케와 연락해서 오늘 당장 날을 잡았다 . 뭔가 환영받는듯 해서 기분은 좋았다 . 여친은 저녁에 집에와서 타카시의 집에 가기위해 짧은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 평소보다 기분이 좋아보였다 . 어디가냐 물어보는 진원이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집을 나섰다 타카시의 집에 도착하자 타카시 료스케 외에 낮익은 얼굴의 남자 한명이 더 있었다 . 나이는 어려보이고 통통한 모습에 약간은 덕후같은 외모였지만 밝아 보였다 . 나는 쟤가 누구지 ? 하고 고민하는데 갑자기 여친은 표정이 굳었다 . 애써 웃으며 티는 내지 않았지만 은근히 그게 보였다 . 여친은 그 새 맴버에게 간단히 인사했다 . 여친에게 살짝 물어봤다 . “ 아는 애야 ?” “ 어 .. 같은반 앤데 전에 나 따라다니던 .. 혹시 이야기 안했어 ?” “ 그 19 살짜리 어린애 ...” “ 어 .. 쟤가 걔야 ..” “ 헉 … 정말 ? 귀엽게 생겼네 ㅎㅎ ” 여친은 하얗고 귀여운 외모덕분에 와이프보다 일본 애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 물론 나랑 사귀고 부터는 별일 없었지만 .. 쥰 이라는 이름의 이 어린친구가 은근히 신경 쓰였다 . 왜냐면 이 친구는 원래 이 그룹이 아닌걸로 아는데 이곳에 와있는걸 보면 우리에 대해 학원내 일본 애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소문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나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만 이런 평판이 여친이나 와이프 지인에게 혹시 전달될까봐 신경이 쓰였다 . 지금 당장은 신경써봤자 늦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이런 걱정을 여친에게 티 내지 않았다 . 어린 나이의 쥰은 나이답게 나름 수줍음이 많기도 하고 나름 오버 리엑션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 아야카는 장난스레 쥰의 물건을 만지기도 하고 준을 유혹하기도 하면서 준을 당황시켰다 . 여친도 그의 밝은 모습에 좀 긴장을 푼듯 했다 . 하지만 여친이 벌칙에 걸려 알몸이 되어야 할때 그는 숨죽이며 여친의 몸을 감상했다 .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쥰은 신경이 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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