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12화. 어학연수 45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14:5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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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젖을 먹이듯 가슴을 내어준 아야카는 지금 진원이의 허벅지 위에 천천히 앉았다 엉덩이를 뗏다 하면서 진원이의 몸위를 살결을 부딫치며 오갔다 . 마치 랩댄스를 하듯이 .. 아야카의 과감한 행동에 슬쩍 우리 눈치를 보며 웃던 진원이는 결심한듯 아야카의 가슴을 움켜쥐며 빨기 시작했다 . “ ㅎㅎ 언니한테 다 말해줘야지 .” 술기운이 많이 올라왔는지 아니면 더이상 신경쓰지 않는지 , 여친의 장난스런 멘트에도 진원이는 꿈쩍도 하지않고 아야카의 아담한 가슴에 파뭍힌 상태로 손은 허리와 가슴을 오가며 더듬었다 . 아야카의 입에서 약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 그리고 잠시후 아야카는 뒤를 돌아보며 료스케에세 뭔가를 말했다 . 료스케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다 . 전에 봤던 카메라 케이스였다 . 나는 료스케에게 사진은 안된다고 했다 . 진원이가 원하지 않을것 같기도 하고 또 나나 여친 , 와이프도 전부 자연스레 촬영되서 일본애들에게 넘어가는게 걱정이 되어서 였다 . 료스케는 바로 미안하다며 다시 카메라를 집어넣었다 . 아야카는 웃으며 촬영이 안되는걸 좀 아쉬워 하는듯한 표정을 지었다 . 하지만 진원이의 머리를 움켜쥐며 자기 가슴으로 더 세게 당겨 밀착시켰다 . 진원이는 마치 어디에 홀린 노예마냥 아야카의 몸짓에 따라가기만 했다 . 아야카는 얼마후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다 . 가슴보다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더니 진원이의 물건에 다다랐다 . 설마 ?? 하는 생각도 잠시 .. 아야카는 진원이의 물건을 오럴하기 시작했다 . 벌칙에도 없는 행동에 일본애들이 웃으며 뭐라 했지만 아야카는 웃으며 오럴을 이어갔다 . 진원이와 가끔 눈이 마주쳤지만 아야카를 막지 않았다 . 왕게임은 여기서 멈춰버렸다 . 손과 입으로 진원이의 물건을 잔뜩 달아오르게 한 아야카는 다시 진원이 몸으로 올라가더니 진원이 물건을 자신의 구멍에 끼웠다 . 지난번의 놀라움은 이번과 비교할 수가 없었다 . 일본애들은 자기들끼리 웃으며 뭐라뭐라 하더니 우리에겐 아무 말도 없이 파트너끼리 분리했다 . 그리고 타카시는 두개의 등 중 하나를 껐다 . 많이 어두워 졌지만 그래도 다 볼수있는 수준이었다 . 갑자기 각자 파트너를 애무하는 이 오묘한 분위기에서 여친은 황당하다는 듯 하면서도 웃음을 보였다 . 하지만 이내 나의 물건을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 여친도 이 묘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듯 했다 . 우리는 자연스레 서로의 몸을 애무하다 섹스로 이어갔다 . 어두운 분위기도 그렇고 서로에게 집중하다 보니 다른데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 그러나 삽입이 이어지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크다고 느껴졌을때 주위를 돌아보니 여친의 교태스런 신음소리와 몸짓을 바라보는 진원이가 눈에 띄었다 . 주위 시선이 신경쓰여서인지 사정이 계속 지연되면서 마치고 우리를 바라보는 료스케 커플과 진원이 커플의 눈길이 신경쓰였다 . 부담감에 빨리 사정하기 위해 속도를 높였다 . 그리고 마침내 여친의 몸 위로 나의 정액을 쭈욱 뽑아냈다 . 누워서 알몸을 자연인 처럼 드러낸채 눈감고 늘어진 여친의 몸매가 오늘따라 더 섹시해 보였다 . 배와 가슴에 뭍은 정액이 반들거려 더욱 그렇게 보이는듯 했다 . 어두운 곳에서의 집단 성교는 마치 꿈속에 있는 기분이었다 . 타카시는 여전히 미즈미와 천천히 삽입을 이어가고 있었고 둘은 웃으며 슬쩍 우리쪽을 바라봤다 . 나는 천천히 여친을 일으켜 휴지로 정액을 닦아줬다 . 그리고 여친을 나에게 기대게 한 채로 앞에서 섹스하고 있는 타카시 커플을 관전했다 . 관전을 하던 나는 여친의손을 앞에 앉은 여친의 다리를 슬쩍 벌려봤다 . 그리고 여친의 손을 잡고 그녀의 그곳으로 손을 이끌었다 . 여친은 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 “ 자위해봐 ” “ … ” 그녀는 말없이 자신의 그곳을 더듬기 시작했다 . 그리고 나는 그녀의 유방을 손으로 애무해 주었다 . 한번씩 이쪽을 바라보는 타카시 커플의 눈길을 여친은 즐기듯 말없이 자위했다 . 여친은 이곳의 분위기에 나보다 더 잘 적응한듯 했다 . 둘러보니 어느새 거실에는 타카시 커플과 우리만 있었다 . 다들 어디갔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 화장실에 다같이 가지는 않았을텐데 … 타카시의 섹스가 끝나고 나는 여친에게 이제 씻으러 갈까 물어봤다 . 여친은 미소지으며 내 입술에 키스를 하고 나를 따라 화장실 쪽으로 향했다 . 문열린 화장실에는 불켜진채 아무도 없었다 . 여친을 먼저 화장실에 들여보내고 바로옆 와이프가 누워있던 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 그리고 방안에 어렴풋이 알몸의 여자를 애무하는 두 남자가 보였다 . 그 알몸의 여자가 와이프라는걸 깨달았을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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