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19화. 어학연수 53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21:50 25
18px
6
시
45
분
…
시계를 확인한 나는 와이프의 목에 키스하고 그녀를 일으켰다
.
화장실로 그녀를 보낸 후 피곤한 나의 정신은 마치 방금의 일이 잠시 꿈을 꾼 것처럼 몽롱함에 젖어들게했다
.
와이프가 두 남자에게 당한 후 진원이와 화해는 했지만 거기에는 조건이 달려있었다
.
와이프는 일본애들과의 그런 모임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
.
진원이는 무척이나 아쉬워 했지만 우리와 합류할 수 없었고 여친과 나만 일본애들 집에 놀러가게 되었다
.
대신 와이프는 콘돔없는 섹스를 진원이에게 허락했다
.
여친과 약속을 잡은 우리는 집을 나섰다
.
진원이는 재밌게 놀다오라며 가벼운 농담을 하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
하지만 완고한 와이프는 생각을 바꿀듯 보잊 않았다
.
나는 가는 길에 여친에게 여친의 다른 남자와의 섹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여친도 내심 기대가 큰듯 했고 나는 그녀가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그녀를 출어주기로 했다
.
일본애들 집에 도착하자 료스케와 타카시커플은 오랜 친구처럼 우릴 따뜻하게 맞아줬다
.
두 커플과 함께 못보던 백인남자 하나가 있었다
.
고정멤버 외에는 자주 사람들이 바뀌는듯 했다
.
백인은 료스케 학원의 관계자와 친했고 이름은 제이슨이었다
.
한번씩 학원친구들과 어울린다고 했다
.
훗날 듣고보니 일본 여자들의 전화번호를 받고 자주 관계한다는 말이 있었다
.
그런 목적으로 일본애들을 보는듯 했다
.
술자리 게임과 맥주는 흥을 돋궜고 밤이되자 게임의 강도는 여느때와 같이 점점 무르익어 갔다
.
우리는 거의 나체가 되어 술이 취한 상태가 되었고 서로의 파트너의 몸에 자연스레 손이 이리저리 오갔다
.
내 손도 어느새 여친의 유방을 더듬고 있었다
.
제이슨
(
미국인
)
이 여친의 몸을 유심히 봤지만 여친은 부끄러워 하지않고 당당하 팬티만 입은 세미누드를 처음 보는 친구에게도 보여줬다
.
팬티속에도 그 크기가 가늠될 정도로 제이슨의 물건은 컸다
.
아야카는 그런 제이슨의 물건을 만져주며 어설픈 영어로 농담을 했고 료스케는 전처럼 이런 광경을 신경쓰지 않았다
.
자신의 손길에 제이슨의 물건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걸 보자 우리의 관심을 눈치챈 아야카는 제이슨 물건이 크다며 한번 보여주겠다고 했다
.
살짝 당황했지만 제이슨의 미소지으며 아야카가 팬티를 쉽게 내리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었다
.
팬티에서 나온 제이슨의 물건을 아야카는 오럴하기 시작했다
.
옆에 여친이 넋을 놓고 보고있었다
.
제이슨은 아야카의 가슴을 더듬으며 팔을 뻗어 엉덩이를 착싹 찰싹 때리며 야한 말들을 했다
.
제대로 발기된 제이슨의 물건은
18
센티는 족히 넘어보였다
.
굵기도 굵어서 더 웅장해 보였다
.
아야카가 충분히 키웠다고 생각했는지 오랄을 멈추고 우리에게 보여줬다
.
제이슨은 뿌듯함 표정으로 아야카를 끌어당겨 키스를 하며 유방을 만졌다
.
그러면서 제이슨이 여친을 보는 눈길이 느끼했다
.
일본애들끼리 간단히 상의하더니 방에 뭔가를 챙기러 갔다
.
섹스 기구들이었다
.
밧줄
,
안대
,
수갑
,
어떤 끈들
,
딜도
,
…
천가방에서 나온 물건들은 그당시만 해도 난 경험해본 적이 없는 것들이었다
.
타카시는 미즈미의 팬티를 벗기며 밧줄로 그녀를 묶기 시작했다
.
강하게 조이지는 않으면서 정교하고 깔끔하게 묶이는 밧줄 기술이 상당했다
.
안대로 눈을 가린 미즈미는 어느새 밧줄에 손까지 뒤로 거의 결박된 상태가 되었다
.
그녀의 아담한 몸과 풍만한 가슴은 흡사 야동을 상기시킬 정도로 섹시했다
.
여친은 이들의 행동을 그냥 흥미롭게 지켜봤다
.
“
나중에 너도 묶어달라고 할까
?”
“
ㅎㅎㅎ
되게 이상하겠다
..
근데 묶어서 뭐하는거야
?”
“
뭐 섹스하겠지
…
”
“
근데 그걸 왜 묶어서 해
?
그냥 하면 되지
?”
“
음
..
ㅎㅎ
그냥 담에 해달라고 해볼게
.
직접 해봐야 알지 않을까
?
그나저나 타카시 완전 장인이네
ㅎㅎ
”
“
ㅎㅎㅎ
밧줄로 여자몸 묶기 장인
?
너무웃겨
ㅎㅎㅎ
”
“
니가 좋아하면 나도 좀 배워야겠다
ㅎㅎ
,
근데 제이슨 물건 되게 크지
?”
“
엉 되게 신기해
.
하얀게 막 커지니까
.
ㅎㅎ
한번 만져보고싶어
ㅎㅎ…
”
“
나중에 만져봐
ㅎㅎ
”
타카시의 줄묶기가 완성되었다
.
그리고 침대위에 눕혀둔 그녀를 타카시가 애무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거기에 아야카가 합류했다
.
아야카의 혀놀림과 애무는 미즈미의 몸을 연주하듯 구석구석 자극했다
.
처음보는 레즈플에 여친은 살짝 놀랐지만 호기심 어린 눈빛이 가득했다
.
흥분하여 신음하는 미즈미를 구경하는 와중에 어느새 료스케가 옆에 다가왔다
.
그리고 나의 왼손이 더듬고 있는 그녀의 유방을 가르키며 만져도 괜찮은지 정중히 물어봤다
.
나는 쉽게 허락하며 료스케가 만질 수 있게 손을 오른쪽 유방 이상 넘어가지 않게 비켜줬다
.
료스케는 조심스레 여친의 왼쪽 유방을 더듬기 시작했다
.
여친의 유방을 간단히 칭찬하며 그는 정성스레 여친의 가슴을 애무했다
.
여친의 점점 굳어졌다
.
“
료스케랑 키스해도 괜찮아
.”
“
…
.
으
…
.
응
”
여친이 살짝 입술을 내밀자 이를 눈치챈 료스케의 입술이 그녀를 포근하게 감싸며 파고들기 시작했다
.
그는 키스하며 능숙히 여친의 몸을 스치며 여친을 달구기 시작했다
.
료스케의 손길에 움찔거리는 여친의 반응이 나의 손에도 전달됐다
.
짧은 떨림 신음소리
…
료스케의 입술은 여친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나는 슬쩍 내 역할을 축소시켰다
.
“
료스케랑 하고싶어
?”
“
…
.
응
…
”
“
얼만큼
?”
“
너무
…
하고싶어
..”
“
료스케 물건도 넣어줄거야
?
…
”
“
응
…
끝까지 다 넣어줄거야
…
”
“
료스케 손으로 거기 만져달라고 해
…
”
“
…
으응
…
”
여친의 손이 료스케의 왼손을 이끌어 자신의 팬티속으로 넣었다
.
“
남자친구 앞에서 다른 남자가 너 거기 만지게 하니까 어때
?”
“
좋아
…
너무좋아
..
너무 흥분돼
…
”
“
오빤 다른남자가 나 이렇게 만지는게 어때
?”
“
너무 보기좋아
…
섹스하는것도 보고싶어
.”
“
… ㅎㅎ
오빤 정말 이상해
..
나 그럼 료스케랑 진짜할거야
..”
“
응 해
.
보고싶어
ㅎㅎ
근데 사정은 어디에 하게 할거야
?”
“
몰라 알아서 하지 않을까
?”
“
전처럼 사정후에 정액으로 그걸로 자위하면 애들 완전 흥분할텐데
ㅎㅎ
”
“
ㅎㅎㅎ
그건 처음인데 좀 그렇지 않을까
?
ㅎㅎㅎ
”
“
그렇긴 하지
ㅎㅎ
너 편한대로 해
”
“
응
ㅎㅎ
알았어
”
나와 료스케가 여친의 몸을 애무하는 중에 뒤에서 신음소리가 크게 들렸다
.
아야카를 후배위로 펌핑하는 제이슨과 묶여있는 미즈미
..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들고 팜핑하는 타카시
..
구경하고 싶었지만 세커플이 하기에는 자리가 좁아 우리는 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
회차 목록(27화)
- 1화어학연수 2844403.18
- 2화어학연수 2922203.18
- 3화어학연수 3014903.18
- 4화어학연수 3611203.18
- 5화어학연수 379003.18
- 6화어학연수 387503.18
- 7화어학연수 39[1]6303.18
- 8화어학연수 405703.18
- 9화어학연수 414903.18
- 10화어학연수 434503.18
- 11화어학연수 444003.18
- 12화어학연수 453903.18
- 13화어학연수 463603.18
- 14화어학연수 473203.18
- 15화어학연수 483003.18
- 16화어학연수 492803.18
- 17화어학연수 512803.18
- 18화어학연수 522603.18
- 19화어학연수 532503.18
- 20화어학연수 542203.18
- 21화어학연수 552203.18
- 22화어학연수 562003.19
- 23화어학연수 572003.19
- 24화어학연수 58[1]2003.19
- 25화어학연수 591903.19
- 26화어학연수 601903.19
- 27화어학연수 62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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