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5화. 어학연수 59

노을진수집가52026. 03. 19. 03:5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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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정액을 쏟은 내 물건이 힘을 잃을따까지 여친은 두 남자의 정액이 뭍어있는 내 물건을 불알까지 구석구석 빨아줬다 . 그리고 웃으며 혀로 간지럽히고 있었다 . 정액을 이미 삼친듯 입을 다물지 않고 있었다 . “ 맛있어 ?” “ 응 ㅎㅎㅎ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데 ㅎㅎ ” “ 그런 진원이것도 먹어봐 ” “ ㅎㅎㅎ ” 진원이가 다시 여친의 몸 위로 올라왔다 . 물건은 이미 단단해져 있었고 휴지로 나의 정액을 슬쩍 닦아낸 여친의 입술을 아랑곳 하지 않고 키스하기 시작했다 . 부드럽게 키스하던 신음하던 여친이 어느 시점에 손을 뻗어 진원이의 물건을 잡고 자신의 보지에 비비기 시작했다 . 이미 달아올라있으니 빨리 넣어달라는 신호인 듯 했다 . 진원이도 지체하지 않고 여친에게 삽입했다 . 여친의 몸이 뒤로 젖혀지며 진원이의 물건을 환영했고 진원이는 이전의 짧은 러닝타임을 보상이라도 하듯 처보지터 강한 펌핑으로 여친에게 깊은 오르가즘을 선사했다 . 여친의 몸이 꼬일대로 꼬인 상태에서 진원이는 물건을 뽑아내서 여친에게 물렸다 . 여친은 나에게 했듯 진원이의 정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삼켰다 . 여친은 오르가즘에 기분이 좋아진듯 밝은 미소를 띄고 있었다 . 나는 한 번 더 하고 싶었지만 요즘 너무 자주해서 피곤하다는 생각에 그냥 여친의 옆에 누웠다 . 진원이가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왔다 . 침대 가운데 여친을 두고 앉았다 . “ 오늘 괜찮았어 ?” “ ㅎㅎ 응 오빠랑 한 번 더 하고 싶었는데 아쉽네 ㅎㅎ ” “ 와 .. 넌 평소엔 안 그런데 섹스할땐 체력이 대단한거같애 ” “ ㅎㅎ 그래 ?” “ 어 .. 나 이제 혼자 너 감당이 안되서 진원이 부른거야 .. 이제 매일 불러야겠어 ” 옆에서 둘의 대화를 들으며 맥주마시던 진원이가 웃음이 터졌다 . “ 그럼 나야 좋지뭐 ㅎㅎ … 참 지현언니 생리하던데 오빠 참느라 힘들겠다 ㅎㅎ ” “ 아 .. 뭐 괜찮아 .. 지현이는 다른 방법으로 또 잘 해주니까 ..” “ ㅎㅎ 어떤방법 ?” 여친은 호기심 가득한 미소로 진원이 말을 경청했다 . “ 지현이 생리하면 가슴 더 커지니까 가슴에 내꺼 끼우고 하면 기분이 죽이거든 . ㅎㅎ 혜진이는 슬쩍 자신의 가슴을 모아보더니 .. “ 힝 난 안되겠네 ㅎㅎ 오빠 미안 난 못해주겠어 ㅎㅎ ” 밝고 유쾌한 여친의 농담에 진원이와 난 빵터졌다 . 한층 밝아진 분위기에서 진원이는 와이프와의 잠자리 이야기를 이어갔다 . 와이프는 평소 진원이와의 관계에 대해 물어보면 대충 얼버무리는 식으로 답해주는데 진원이에게 들으니 나름 색달랐다 . 어디가 제일 느낌받는 성감대인지 … 오럴을 어떤 식으로 정성스럽게 해준다 . 넣을 때 조이는 느낌이 좋다 .. 보지를 빨아 줄 때 신음소리가 이쁘고 손가락으로 보지 안 어디를 자극하면 물이 많이 나온다는등 와이프는 밝히고 싶지 않을 와이프의 섹스스타일을 남김없이 적나라하게 이야기 했고 나도 여친 앞에서 여친을 다루는 법을 자세히 알려줬다 . 여친은 많이 쑥스러워 했지만 분명 이야기를 즐기고 있었다 . 여친도 자신과 섹스할 때 내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려주고 수정해 주었다 . “ 진원이꺼랑 내꺼랑 넣을때 느낌이 달라 ?” “ …ㅎㅎ 음 … 뭐랄까 …ㅎㅎㅎ ” “ 왜 답하기 부담스러워 ? ㅎㅎ ” “ 아니 뭐 그건 아니고 ㅎㅎ 비슷한데 진원오빠는 좀 휘어서 약간 오빠가 위에서 할때 느낌이 좀 달라 . 둘다 비슷해 ” “ 정액맛은 어때 ?” “ ㅎㅎ 오빠께 좀더 단맛이 나는데 ㅎㅎ ” “ 너 지금까지 누구누구 먹어봤어 ?” “ 뭐 오빠랑 진원이오빠지 ^^;” “ 전에 제이슨이랑 할 때도 좀 먹었지 않아 ?” “ 응 ? … 아 .. 그때 ㅎㅎ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억은 안나는데 워낙 많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넘어갔지 .. 맛은 모르겠고 … 아이 .. 그걸 많이 먹어서 그런가 요즘 살이 좀 붙는거같네 ㅎㅎ ” “ 참 ㅋㅋ 그리고 전에 쥰 알지 ?” “ 웅 ” “ 걔 숫총각이라더라 .” “ 아 그래 ? .. 어쩐지 좀 많이 떠는거 같던데 ㅎㅎ ” “ 응 .. 타카시랑 이야기 하는데 .. 걔가 너랑 첫경험 하고싶어하던데 .. ㅎㅎ ” “ ㅎㅎㅎ 뭐 ?” 여친은 진원이의 물건이 다시 발기된 걸 보더니 진원이를 슬쩍 눕혔다 . 그리고 진원이의 물건을 핥아주기 시작했다 . “ 걔 좀 별론데 .. ㅎㅎ 우리 진원오빠 정도면 얼마든지 하겠는데 .. ㅎㅎ 걘 너무 애 같아 .. 좀 오타쿠 같기도 하고 ..” “ 그래도 첫 경험인데 한번 해줘 ㅎㅎ .” 여친은 진원이의 물건의 기둥을 위아래로 핥으며 고민하고 있었다 . “ 하긴 걔 물건은 귀엽데 . ㅎㅎ 여럿이 할때 같이 하면 뭐 ..” “ 아니 처음에 걔랑 먼저하는게 낫지 않겠어 ? 그래도 첫 경험인데 ..” “ 흐음 … 싫은데 … 뭐 오빠가 원하니까 .. 해줄게 ..” “ ㅋㅋ 고마워 ” 누워서 자신의 물건을 오럴해주는 여친의 머리를 쓰다듬던 진원이가 끼어들었다 . “ 와 .. 나도 보고 싶은데 .. 지현이가 일본 애들 집에 안 가려고 해서 .. 방법이 없을까 ?” “ 일본 애들 집에 초대하지뭐 ㅎㅎ ” “ 오우 그래 ? ㅎㅎㅎ 그렇게 하자 .” 진원이가 매우 신나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다 . “ ㅎㅎㅎ 오빠 그렇게 좋아 ? ㅎㅎ 와 이거 부담되는데 ㅎㅎ 나 뭐 안 해줘 ? 일은 내가 다 하고 ㅎㅎ ” “ ㅎㅎ 맛있는거 사줄께 ” “ 정말 ? ㅎㅎ 오예 ~” 여친은 신나서 진원이의 물건을 더 정성스레 오럴해줬다 . “ 오빠 .. 오빠 앞에서 이렇게 다른 남자 물건 빨아주면 오빤 괜찮아 ? ㅎㅎㅎ ” “ 응 ? 왜 ?” “ ㅎㅎ 아니 .. 신기해서 … ” “ 어 … 너가 너무 잘해서 보기만 해도 흥분돼 ㅎㅎ ” “ 그래 ? ㅎㅎㅎ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 ? ㅎㅎ ” 여친의 손길이 점점 빨라졌다 . 두 번이나 사정하면 감각이 무뎌져 손으로 사정이 안 될거 같았지만 여친의 능숙한 손길은 진원이의 물건을 어렵지 않게 다시 사정시켰다 . 여친은 만족스러운듯 슬쩍 웃더니 나를 눕히고 내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다 . “ 와 .. 진짜 부럽다 .” “ 뭐가 ?” “ 지현이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주면 완전 좋을텐데 ..” “ 지현이는 싫대 ?” “ 응 뭐 일단 셋이서 같이하는게 싫대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것도 싫고 ..” “ 그래 ? 이번에 초대하면 잘 꼬셔봐 .. 또 어찌어찌 하다보면 넘어올수 있지 않을까 ?” “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ㅎㅎ ” 나는 타카시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일정을 확정했다 . 그동안 여친은 나의 통화를 방해하기 위해 마음대로 강약을 조절해서 내 물건을 절정으로 몰아갔다 . 전화를 끊자마자 여친은 내 위로 올라왔다 . 그리고 내 물건을 자신의 질 속으로 밀어넣었다 . 진원이는 여친을 애무하여 더 흥분시켰다 . 여친의 허리놀림에 못이기고 결국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여친의 질속에 두번째 사정을 했다 . 오늘 저녁 여친이 쥰과 벌일 정사가 기대되서 그런지 하루종일 뭔가 정신이 나가있었다 . 따지고 보면 별일 아니지만 왠지 내 첫 경험의 기억과 비교되어 쥰에게 감정이입이 됐다 . 이마 그녀석도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지 않을까 ? 의외로 여친은 아무일 없는듯 담담했다 . 진원이는 내심 그동안의 일본 친구 집에 못가 아쉬웠던걸 한번에 풀고 싶은듯 잔뜩 기대에 차 하루 종일 좀 업 되어 보였다 . 시간이 다가오고 … 일본 친구들이 오기전에 여친의 복장을 좀 지도했다 . 좀 순수해 보이면서도 짧은 하얀 원피스를 입으라 하자 여친이 막 웃었다 . “ 그렇게 좋아 ? ㅎㅎㅎ 그럼 오빠가 해 ㅎㅎ ” “ 야 그래도 첫경험인데 ㅎㅎ ” “ 미쳐미쳐 ㅎㅎㅎ 알았어 ㅎㅎ 내가 오빨 위해서 쥰 제대로 좋은 경험 하게 해주지뭐 ㅎㅎ ” 잠시 후 일본 애들은 간단한 먹을거리와 술을 사왔다 . 오랫만에 집에 방문한 친구들을 와이프도 싫은 내색 하지 않고 받아줬다 . 그 전에 상했던 감정이 풀린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친구들을 반기는 모습에 기분도 좋고 뭔가 기대도 됐다 . 여친은 일본 애들과 만날 때 맥주보단 데낄라나 위스키 같이 강한 술을 조금 마시는걸 선호했다 . 일본 애들도 처음엔 어떤 목표를 위해 술을 많이 마신듯 했지만 지금은 가볍게 마시고도 진하게 즐겼다 . 와이프도 오늘은 나름 진원이와 분위기를 즐기는 느낌이었다 . 사실 여친과 나 둘만 일본친구들 집에 놀러갔을 때에는 료스케가 한번씩 와이프는 안 오는지 슬쩍 물었었는데 왠지 오늘 뭔가 일이 생길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 약한 조명에 어느 정도 분위기에 취할 때 쯤 누구도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을때 아야카가 슬쩍 중매를 섰다 . 많이 부족한 영어지만 항상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아야카는 쥰을 이끌어 소파에 앉히고 기분 나쁘지 않게 나에게서 여친을 잠시 빌려갔다 . 여친은 쇼파에 앉은 쥰의 물건을 바지위로 천천히 쓰다듬었다 . 많이 긴장했는지 쥰의 몸이 오늘따라 약간 뻗뻗했다 . 벨트를 풀고 바지를 내리는데 많이 어색해 하자 여친이 비지를 풀다말고 쥰 위로 올라가 쥰의 입술에 진하게 키스해줬다 . 약간 타이트한 원피스가 다리가 벌어지자 슬쩍 말려 올라갔다 . 팬티가 보이며 어린 동생위에 올라가 키스하는 적극적인 그녀의 모습이 섹시했다 . 쥰이 긴장보다 흥분이 앞설 때 쯤 여친은 키스를 멈추고 다시 내려와 쥰의 바지를 팬티까지 마저 벗겼다 . 아담하고 귀여운 쥰의 물건이 아직 심하게 긴장한 탓인지 발기되지 않고 있었다 . 여친은 편하게 미소지으며 쥰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귀여운 물건을 잡고 입속에 넣고 이리저리 빨아주기 시작했다 . 일본 애들은 쥰의 행동하나하나에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으며 일본말로 자기들끼리 뭐라했다 . 얼마되지 않아 쥰의 물건은 서서히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 여친은 일어나서 쥰을 우리 방 침대로 이끌었다 . 잔뜩 상기된 쥰은 여친의 손길에 끌려왔고 여친은 침대에 눕기 전 쥰의 옷을 벗겼다 . 구경꾼들도 각자의 술을 들고 방안으로 따라갔다 . 알몸이 된 채 침대에 누운 쥰의 위로 여친이 알몸이 되어 올라갔다 . 취기도 많이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친의 과감한 행동을 와이프는 어떻게 볼지 궁금해 와이프를 쳐다보니 . 와이프는 생각보다 많이 놀라거나 하지는 않았다 . 등뒤에서 안고 있는 진원이의 손길은 와이프의 몸을 타고 이곳저곳을 더듬고 있었다 . 전과는 많이 달라진 분위기였다 . 쥰의 몸 위에 올라간 여친은 다시 잠시 맥락이 끊겨 다시 긴장으로 죽어버진 쥰의 물건을 입속으로 넣었다 . 그리고 이내 다시 물건이 부풀어 오르자 여친은 몸을 세우고 쥰의 귀여운 물건을 자신의 그곳에 넣었다 . 여친과 쥰의 짧은 신음소리가 동시에 들렸다 . 그리고 곧 여친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 여친의 이런 과감한 행동들은 자신도 그동안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들을 해보며 은근히 즐기는 모습일 뿐 아야카의 노련함과는 좀 달랐다 . 여친의 가냘픈 허리위 봉긋한 젖가슴이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 보였다 . 여친의 여유있는 밝은 모습과 달리 쥰은 잔뜩 긴장한 상태로 언제든 사정할것 같았다 . 얼마 지나지 않아 쥰의 몸이 온전 절정에 이르렀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여친은 여전히 부드럽게 하지만 조금더 속도를 높여 허리를 돌리며 자연스레 쥰의 절정을 맞이했다 . 쥰의 입에서 짧은 신음소리가 끝나자 여친도 움직임을 멈추고 물건도 빼지 않은 채 쥰의 몸위로 살며시 안겼다 . 여친의 구멍에 들어있던 물건이 힘을 잃었는지 여친의 구멍에서 툭 하고 빠졌다 . 그리고 쥰의 정액이 여친의 그곳에서 슬쩍 삐져나왔다 . ‘ 많이도 사정했나보다 ..’ 여친은 동생의 입술에 부드럽게 뽀뽀 해주더니 몸을 일으켰다 . 그리고 나에게 임무 완수했다는 듯 웃으며 다가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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