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4화. 어학연수 58

노을진수집가52026. 03. 19. 02:5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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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표정의 그녀를 물건이 빠지지 않게 조심스레 세워서 앉히고 앉은 상태에서 그녀와 키스하며 섹스를 즐겼다 . 그녀도 비록 묶인 상태였지만 다리를 움직여 펌핑을 도왔다 . 구경하는 동안 다시 내 물건에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 구경하는 미즈미의 뒤로 슬쩍 가서 미즈미를 더듬기 시작했다 . 미즈미의 가슴의 부드러운 느낌에 어느새 나의 물건이 풀로 발기되었다 . 나는 미즈미를 다시 눕히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 구경하면서 많이 흥분했는지 그녀의 보지는 빨리 젖어들었고 나의 손길에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 일본인 특유의 콧소리에 방금 전처럼 빨리 사정할까봐 신경이 쓰였다 . 나는 이내 간단한 펠라치오에도 신음소리를 많이 흘리는 미즈미의 몸 위로 올라가 그녀의 목덜미에 키스했다 . 삽입하면서 여친과 눈이 마주쳤다 . 그녀는 타카시와 하면서도 나의 섹스를 간간히 지켜봤다 . 전보다 민감하지 않아 오래갈듯 했다 . 잠시 후 타카시가 그녀의 몸 위로 사정했다 . 타카시가 여친의 몸 위의 자신의 정액을 닦아내자 여친은 본디지를 풀어달라고 했다 . 본디지가 풀리자 시원한듯 어깨를 푸는 여친은 머리를 묶고 미소지으며 나와 미즈미를 관전했다 . 그러다 갑자기 무슨 생각인지 쥰에게 다가갔다 . 쥰은 알몸의 누나가 다가오자 쑥스러워 조금 당황한 듯 했다 . 여친은 그런 어색한 동생의 모습이 귀여웠는지 그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 그리고 쥰의 팬티에 손을 넣어 쥰의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 여친의 자그마한 손길에서 오는 스킬은 지금껏 만나본 어떤 여자보다 뛰어났기 때문에 쥰은 얼마안가 사정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약간 엉거주춤한 상태로 무릎을 꿇은 채 여친의 자지마사지를 받던 쥰이 점점 절정애 이르는걸 직감한 여친은 쥰의 팬티를 내리고 한손으로는 그의 고환을 만져주기 시작했다 . 쥰은 얼굴만큼 물건도 귀엽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녀의 입술과 손길에 정신없이 빠져있던 쥰의 입에서 절정을 맞이하는 듯한 소리가 흘러나왔고 여친은 조심스레 양손으로 그의 정액을 받아줬다 . 마지막 까지 짜낸듯 한 그의 정액은 상당히 많았다 . 여친은 마지막으로 동생에게 뽀뽀를 해주고 양손에 뭍은 정액을 자신의 유방에 발랐다 . 그리고 쥰의 손을 끌어당겨 자신의 유방을 만지게 했다 . 그러면서 미소 지으며 나를 쳐다보는데 .. 뭔가 미션을 완수했다는 신호같았다 . 그녀의 야한 행동에 일본애들도 살짝 놀란 듯 했다 .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받은 자극 덕분인지 미즈미의 몸 위에서 절정을 맞았다 . 정액을 살짝 닦아주며 여친의 가슴을 만지는 쥰을 보니 완전 여친에게 넋이 나간듯 했다 . 씻고 오늘의 이벤트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궁금해서 여친에게 물었다 . “ 쥰은 어땠어 ?” “ 예전엔 몰랐는데 애가 생각보다 귀여워서 누나된 도리로써 자비를 좀 베풀었지 ㅎㅎ ” “ ㅎㅎㅎ 자비가 부처님 이상인데 ㅎㅎ ” “ 뭐 그런 것도 있고 혼자만 안하고 있다가 괜히 딴데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까봐 그냥 해줬지 ㅎㅎ ” “ 잘 했네 ” 여친은 나의 품에 꼬옥 안기며 고맙다고 했다 . 오늘 그녀는 세 남자를 사정하게 만들었다 . 한편으로는 나는 두 여자와 섹스를 했고 와이프가 어떻게 생각할지 좀 걸리긴 했다 . ‘ 별일 없겠지 … ’ 일본 애들과 이벤트 후 학원에서 쉬는 시간에 타카시와 일부러 만나 이야기를 했다 . 왜 쥰이 합류하게 됐는지 학원에서 우리 이야기가 다른 일본 애들에게 소문이 퍼진건지 .. 궁금했다 . 한국 애들끼리는 소문도 잘 퍼지고 또 혹시나 같은 학교나 동네에서 온 사람이 있을경우 한국 생활에의 영향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 우리는 둘 다 영어가 기초수준이라 정확한 의사전달은 되지 않았지만 대충 이해한 바로는 쥰은 타카시와 같은 동네출신라 잘 알고지내고 있었고 자기가 알기로는 원래 내 여친을 좋아했다고 한다 . 쥰이 여친이랑 나랑 타카시 그룹이 한번 씩 이야기 하는걸 보고 많이 물어봤는데 . 대략적인 이야기를 해주니 자기도 끼워달라고 했다고 했다 . 그리고 웃으며 쥰은 아직 숫총각이라며 아마 어제 밤에 잠을 못잤을 거라고 했다 .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제 쥰의 시선은 항상 여친에게 고정되어 있었고 여친외에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도 벌칙으로 인한 것 외에는 터치를 시도하지도 않았었다 . 타카시는 슬쩍 조심스레 쥰의 총각딱지를 여친이 떼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말을 꺼냈다 . 황당한 대화이긴 하지만 지금의 우리 관계에선 그리 심한 대화도 아니긴 하다 . 하지만 타카시는 언제나 처럼 무척 예의 바르게 물어봤다 . 나는 여친과 이야기 해보겠다고 했다 . 잘 생각해보면 여친이 흥분했을때 타카시에게 다가가라고 하면 그냥 될 것같기도 한 일이지만 처음인 만큼 좀 특별하게 해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별건 아니지만 적어도 여친의 그날 첫 섹스파트너는 쥰이 되게 해준다던지 .. 학원에서 타카시와 이야기 한 시간 외에는 항상 진원이에게 시달렸다 . 와이프가 아직 끝나지 않아 욕구를 주체를 못하는 듯 했다 . 물론 매일 와이프의 정성스런 오럴을 받고 있지만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인지 진원이는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듯 우리의 이벤트에 대해 물었다 . 솔직하게 답하는데 하다보니 여친 이야기는 좀 낮이 뜨거웠다 . 진원이도 자신에게 와이프가 어떤식으로 써비스 하는지 자세히 알려줬다 . 뭔가 주고받는 분위기 속에 이 두 섹스 환자들은 짧은 쉬는 시간이 무척 아까웠다 .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참 공부를 안했던것 같다 . 가끔 진원이 몰래 와이프와 섹스하는게 좀 미안하기도 해서 슬쩍 오늘 여친이 아마 자기 남친이랑 전에 이야기한 폰섹 할건데 혹시 생각있냐고 물었다 . 진원이의 답은 뭐 당연히 땡큐였다 . 저녁이 되어 간단히 맥주 한잔을 하고 각자 방으로 헤어지고난 후 여친은 남친에게 전화를 걸려고 했고 나는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 이유를 궁금해하는 여친에게 설명하기도 전에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 진원이가 들어오자 여친은 웃으며 이럴려고 그런거냐고 했다 . 나는 오늘은 진원이가 대신 해줄거라고 말했다 . 이미 대략적인 설명을 했기 때문에 진원이는 그리 눈치보느라 힘들이지 않고 전화하는 여친을 조심스레 더듬어 나가기 시작했다 . 전화 받고 있는 여친의 옷을 하나씩 벗기며 진원이는 며칠간 풀지 못 했던 욕구를 천천히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 태연하게 전화 받던 여친의 폰섹이 시작될 때쯤 여친의 손짓에 진원이는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여친의 팬티도 내렸다 . 한국의 남친과 전화하며 남친의 친구와 몸을 섞으며 한 번 씩 웃으며 남친을 바라봐 주는 그녀 .. 바쁘지만 즐기는 모습이었다 . 진원이는 정성스레 여친의 보지를 오럴 해줬고 여친은 진원이의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한국남친에게는 진심어린 신음소리를 들려주고 있었다 . 여친의 신음이 한창 강해질 때쯤 진원이는 못 참겠는지 자신의 물건을 여친의 그곳에 맞대고 있었다 . 그리고 삽입하기 시작했다 . 여친의 통화내용과 좀 따로간게 있었지만 이내 여친은 한국 남친에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숨기며 물건을 넣어달라며 타이밍을 맞췄다 . 여친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 그리고 여친음 한국 남친에게 물건이 너무 단단하고 크다는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자신의 물건을 받아주며 다른 남자의 물건을 넣는 것처럼 칭찬해주는 여친의 모습이 너무 야했는지 진원이는 평소보다 빨리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 여친도 그 낌새를 알아차린듯 했지만 의도적으로 다리로 진원이 허리에 감아 물건을 빼지 못하게 했고 진원이는 그대로 여친의 질 속에 사정했다 . 한국남친의 사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여서 여친은 진원이의 물건을 넣어둔 채로 자위를 시작했다 . 진원이는 여친의 의도대로 물건을 빼지않고 여친의 유방을 쓰다듬으며 젖꼭지를 만지며 여친의 자위를 도왔다 .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의 물건을 넣어두고 다른 남친과 폰섹하는 모습이 그렇게 자극적일 수 없었다 . 한국 남친에게 여친은 순종적이고 멀리서도 자신의 욕구를 채워주는걸 잊지않는 착한 여친일 것이다 . 팬티에서 쿠퍼액이 스믈스믈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 여친의 자위는 절정에 달했고 어느시점에서 한국 남친이 사정한듯 했다 . 여친은 폰섹에서 자신의 몸속에 들어온 한국남친의 정액이 너무 따뜻하다고 했다 . 그리고 모든 과정이 끝난듯 진원이를 풀어줬다 .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과함께 통화는 종료됐다 . 나는 팬티를 내리고 맛있게 익은 여친에게 다가갔다 . 여친의 질에서 뽑아낸 진원이의 물건은 사실 다시 단단해져 있었지만 나에게 여친을 양보하며 관전모드로 들어갔다 . 아무런 애무도 필요없이 … 물론 진원이가 물고 빤 젖가슴을 빨아 진원이의 타액 맛을 느끼고 싶지는 않았다 . 나는 바로 여친의 몸에 삽입했다 . 여친의 입에선 다시 부드러운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 정액이 가득 찬 여친에의 삽입은 느낌상 특별한 차이는 없지만 묘한 기분과 삽입할따마다 삐져나오는 다른 남자의 정액느낌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 그리고 이미 다른남자의 정액이 채워진 내 여자의 질은 나에게 어디에 사정할지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다 . “ 진원이 자지 맛있었어 ?” 여친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 “ 으응 … 너무 맛있어 … 오빠꺼만큼 맛있어 ㅎㅎㅎ 오빠꺼 먹고 또 먹을거야 ” 여친의 섹시하고 밝은 표정을 보며 여친은 이제 나보다도 더 쓰리섬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남친으로부터 섹스에 대한 완전한 자유를 얻었을때 여자는 남자보다 더 야해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 삽입이 점점 빨라지고 절정에 잘 할 때 쯤 문득 여친의 입에 사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물건을 꺼내 여친 입으로 가져갔다 . 그러자 여친은 얼른 내 물건을 잡고 자신의 입으로 오럴을 시작했다 . 나름 많은 양의 정액이 쏟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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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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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밤이야기꾼3새싹2026. 07. 13. 06:07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