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0화. 어학연수 54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22:5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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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친을 침대에 눕히기 전 팬티를 벗겼다 . 료스케도 팬티를 벗었다 . 그리고 료스케에게 손짓으로 계속하라고 했다 . 나는 사실 애무는 가끔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 물론 그렇다고 애무를 안하고 바로 삽입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남에게 맡겨보니 너무 편했다 . 료스케는 알몸으로 누워있는 여친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살며시 덮으며 정성스레 여친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했다 . 정말 돈내고 배우고 싶을 정도로 능숙히 여친의 몸을 소중한 악기다루듯 연주해 갔고 여친은 료스케의 몸을 간절히 원하는 듯한 제스쳐가 하나씩 나왔다 . 료스케와 여친의 완벽한 하모니에도 나의 네토끼는 강했는지 질투보다는 흥분이 더 되었다 . 나도 슬며시 팬티를 벗고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여친의 몸을 훑으며 입술에 키스했다 . 료스케는 여친이 흥분에 넣어달라고 할 시점이 되자 자리를 슬쩍 뜨면서 웃으며 먼저하라고 했다 . 여친의 몸 위로 올라간 나는 삽입 전에 입구에서 귀두를 비비며 여친의 물로 내 물건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 그런 간단한 자극에도 여친의 몸은 떨려왔다 . 그리고 한번에 여친의 구멍 깊숙히 밀어넣었다 . 그동안 여친에게서 들어본 가장 큰 신음소리가 방안을 매웠다 . 짜릿했다 . 그리고 강약을 조절하며 여친을 요리했다 . 여친의 목을 핥으며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 “ 료스케 자지 맛있겠지 ?” 자극에 몸부림 치던 여친은 바로 답하지 못하고 다만 흥분이 더 가열됐다 . “ 나 끝나고 바로 료스케 물건 넣어줄까 ?” “ … ” “ 넣지말까 ?” “ 넣어줘 넣어줘 ” 다른 남자의 물건을 요구하는 여친의 한마디가 내 물건을 더 단단하게 했다 . 여친의 구석구석은 심하게 흥분해서 더 강하게 내 물건을 조여왔다 . 긴 펌핑끝에 나는 여친의 상체에 내 정액을 뿌렸다 . 많이 흥분해서 제대로 조준도 못한탓에 흩뿌려졌다 . 나는 사정후 여친의 흥분이 식을까 싶어 료스케를 바로 불렀다 . 료스케는 곧바로 부드럽게 숨고르고 있는 여친을 리드해 나가기 시작했다 . 항상 나와 섹스후 자위를 하던 여친은 료스케와의 이어지는 섹스에 자극이 더 증폭된듯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 얼마후 여친은 료스케를 살짝 밀어 눕히더니 료스케 위로 올라갔다 . 흥분이 극에달해서 그런지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았다 . 여친은 료스케를 바라보며 미소짓다가 나도 바라보더니 내 손을 자기 오른쪽 가슴에 가져갔다 . 그 모습이 이뻐서 여친의 볼에 뽀뽀를 해주자 그 마음이 전달됐는지 여친의 미소가 환해졌다 . 허리놀림은 점점더 진득해져갔고 여친의 유방을 만지는 나의 손에 그 열정이 전달됐다 . “ 오빠 … 나 이뻐 ?” “ 엉 ㅎㅎ ” “ 다른 남자랑 이렇게 하고있는데 이뻐 ?” “ ㅎㅎ 그래서 이뻐 ” “ ㅎㅎㅎ 오빠 너무 좋아 .. 나 딴 남자들 이렇게 맨날 하게 해줄거야 ?” “ ㅎㅎ 어 . 넌 한번에 두명 세명은 기본으로 해야 할거같아 ” “ ㅎㅎ 아 .. 정말 미치겠어 . 너무좋아 … ” “ 타카시랑 다른 애들이랑도 할거야 ?” “ 으응 .. 다 할거야 ..” “ 진원이랑도 ? ㅎㅎ ” “ 응 .. ㅎㅎ 아니 , 언니가 허락하면 … ” “ 넌 정말 색녀야 … .” “ 응 나 그런거 같애 . 다 오빠때문이야 . 근데 너무좋아 .. ㅎㅎㅎ ” “ 응 너랑 있는 동안 남자들 다 먹게 해줄게 ” “ ㅎㅎ 고마워 오빠 ” 료스케는 숨이 차오른 여친을 내려오게 하고 후배위를 했다 . 료스케의 강한 펌핑에 여친의 유방이 떨리며 몸이 비틀어졌다 . 료스케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왔다 .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친의 허리에 사정했다 . 여친은 침대위로 풀석 엎드려 누워 숨을 고른다 . 아까 상체에 뿌린 내 정액이 시트에 뭍었을텐데 ..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다 . 다만 여친은 그 어느때 보다도 만족한 듯한 미소를 보였다 . 정신을 차리고 돌아보니 제이슨과 아야카가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 따뜻한 수건으로 여친의 몸을 닦아주는 료스케 .. 여친은 밝은 미소를 보였다 . 그러다 수건이 그곳에 닿자 슬쩍 몸이 움찔했다 . 제이슨이 슬쩍 다가와 누워있는 여친의 몸을 만지며 키스했다 . 여친은 당황해서 .. “ 오빠 얘 왜이래 ? ㅎㅎㅎ ” “ 한 명 더 안되겠어 ?” “ 아니 … 너무 … 그렇잖아 ㅎㅎ ” “ 아까는 만져보고 싶다며 ㅎㅎㅎ 편식하지 말고 먹어봐 . ㅎㅎ ” “ ㅎㅎㅎ ” 여친은 못이기는 척 제이슨의 갈수록 노골적인 손길과 키스를 받아주기 시작했다 . 나는 여친과 제이슨의 뒤엉킨 나체를 뒤로하고 간단히 씻으러 갔다 . 가는데 아야카가 슬쩍 웃으며 따라왔다 .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같이 씻자고 했다 . 내가 보기엔 섹스후 씻은거 같았는데 굳이 나의 샤워에 끼어들었다 . 비누를 샤워수건에 비비고 거품을 내 몸을 씻어줬다 . 나도 자연스레 그녀의 몸을 씻겼다 . 여러번 봐온 그녀의 알몸이었지만 탄력있는 몸매와 피부의 느낌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좋았다 . 그녀의 손이 내 물건에 비누칠 할때 , 내 물건은 그녀의 노예처럼 손길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 갑자기 흥분이 확 몰려오며 발기됐다 . 갑자기 와이프 생각이 났다 . 그녀가 다른 여자들과 관계하는 내 이야기를 듣고 진원이에게 실망했듯 “ 나에게 실망하면 어쩌지 ?” 하는 걱정이 앞섰다 . 티는 내지 않았지만 아야카 와의 섹스는 왠지 좀 꺼림직 했다 . 그래서 더 진행하지 않고 그냥 아야카의 몸을 헹궈주고 수건으로 서로의 몸을 닦았다 . 그리고 여친을 보러 방으로 갔다 . 방에 닿기도 전에 여친의 신음소리가 진동을 했다 . 여친위로 제이슨은 정말 짐승처럼 그녀에게 강력한 펌핑을 하고 있었다 . 이성의 끈을 놓듯한 그녀의 신음소리는 절정상태에서 계속 유지되었다 . 그리고 제이슨의 물건은 튕기듯 여친의 구멍에서 빠져나왔고 제이슨은 여친의 입가로 물건을 가져가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다 . 여친은 제이슨의 의도를 알고 입을 벌려 그의 정액을 받아줬다 . 제이슨은 정액을 빠짐없이 입에 넣으려는듯 입에 제대로 조준해서 흔들었고 , 제이슨의 만족스러운 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두번 세번 많은 양의 정액이 여친의 입속으로 쭈욱 뻗어 들어갔다 . 거의 일곱번을 나눠 많은 양의 정액이 여친의 입속으로 들어갔고 여친은 입에 닿은 제이슨 물건의 귀두를 살짝 빨아주고는 그대로 뻗어누웠다 . 제이슨은 여친에게 가벼운 키스를 하고는 화장실로 씻으러 갔다 . 세 남자의 정액이 여친의 입가와 가슴 그리고 엉덩이에 뭍어있는 그녀의 몸은 그런 상상으로 더 나를 흥분시켰다 . 평소 섹기가 끝없어 보이는 그녀였지만 오늘은 제대로 기운을 다 쏟아낸 듯 했다 . 그녀에게 다가와 휴지로 정액을 뱉게 해주려 했는데 실제 뱉어내는건 얼마 되지 않았다 . “ 좋았어 ?” “ 아 … 힘없어 ,.. 근데 너무 좋아 .. ㅎㅎ 나 미쳤나봐 ” “ ㅎㅎ 너무 섹시하더라 ” 그녀는 나의 볼에 살짝 입을 맞췄다 . “ 오빠 사랑해 ” “ 응 ” 그녀를 데려가 씻겨주고는 일본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 오는길에 오늘따라 그녀가 나에게 더 가까이 안겼다 . 뭔가 쑥스러운 일을 떠올리듯한 표정으로 미소짓는 그녀가 귀여워 더 따뜻하게 안아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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