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2화. 어학연수 29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04:50 222
18px
기분이 묘하다
.
지금 여친의 상상속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있을까
?
진원이의 물건을 애무하는 자신의 모습일까
?
아니면 진원이의 물건을 자신의 구멍에 삽입시키는 상상을 할까
?
나의 음탕한 상상은 끝없이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다
.
진원이의 물건에 나의 두 여자가 다 젖어있다는 생각과 함께 묘하게 훙분됐다
.
“
오빠
,
방안에서 우리 보일까
?”
“
방안이 밝아서 밖으로는 안보여
”
여친이 좀 안심할거라 생각한 나는 은근슬쩍 여친의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
여친은 아무런 저항이 없다
.
오히려 더 편하게 나의 애무를 받아들였다
.
나의 한손은 그곳을 슬쩍 문지르고 한손은 여친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
진원이의 단단히 솟아오른 물건을 입속에 넣었다 뺐다 하던 와이프는 이제 적당하다 생각했는지 입속의 물건을 꺼내고 옆에 떨어져 있던 콘돔을 씌웠다
.
미소와 함께 진원이 위로 올라간 와이프는 진원이 물건을 자신의 구멍에 맞추고 신음소리와 함께 주저앉았다
.
진원이의 솟아오른 물건을 자신이 직접 느끼듯 미세하게 여친의 몸이 반응한다
.
와이프 아래 가만히 누워서 와이프의 허리놀림과 몸매를 감상하던 진원은 만족스런 표정으로 와이프의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
여친의 신음이 점점 깊어지자 나는 여친의 티셔츠도 벗겨버리고 알몸으로 만들어 여친의 몸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
여친은 나의 과감한 행동들을 받아들일 뿐 어떠한 저항도 하지 않았다
.
몸을 일으켜 와이프의 젖꼭지부터 목덜미 까지를 빨아대던 진원이는 와이프를 눕히고 와이프의 다리를 벌렸다
.
여느 깊은 관계의 연인들어첨 와이프는 너무도 자연스레 미소지으며 단단한 물건을 앞세우고 들어오는 진원에게 다리를 벌려준다
.
와이프는 점점 이 색다른 경험을 온몸으로 즐기는듯 했다
.
묘한 질투심에 여친을 더듬는 손길에 힘이 들어갔다
.
진원의 열정적인 삽입을 지켜보던 여친이 갑자기 내 손을 이끌고 방으로 향했다
.
침대에 도착하자마자 문닫을 틈도 없이 여친은 나를 눕히고 내 트레이닝 반바지를 끌어내렸다
.
나의 준비된 물건이 용수철 처럼 튀어나오자 여친은 바로 내 몸위로 올라와 내 물건을 자신의 구명이 비비기 시작했다
.
눈을 감자 제대로 적셔진 그녀의 그곳의 부드러움이 느껴졌다
.
이는 내 물건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
그리고 그 부드러움은 이내 포근함으로 감싸졌다
.
그리고 그 포근함은 곧 뒤틀림과 흔들림 조임으로 나의 물건을 마구 자극하기 시작했다
.
터져나오기 시작하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눈을 뜨자 그녀의 신음하며 허리를 놀리는 하얀 몸매뒤로 반쯤 열린 문이 눈에 들어왔다
.
“
오빠
..
너무 좋아
.
오늘 너무 좋으니까 싸지말고 참아
”
여친은 미소지으며 협박아닌 귀여운 협박을 했다
.
그말이 오늘따라 그렇게 가볍게 들리지는 않는다
.
회차 목록(27화)
- 1화어학연수 2844403.18
- 2화어학연수 2922203.18
- 3화어학연수 3014903.18
- 4화어학연수 3611203.18
- 5화어학연수 379003.18
- 6화어학연수 387503.18
- 7화어학연수 39[1]6303.18
- 8화어학연수 405703.18
- 9화어학연수 414903.18
- 10화어학연수 434503.18
- 11화어학연수 444003.18
- 12화어학연수 453903.18
- 13화어학연수 463603.18
- 14화어학연수 473203.18
- 15화어학연수 483003.18
- 16화어학연수 492803.18
- 17화어학연수 512803.18
- 18화어학연수 522603.18
- 19화어학연수 532503.18
- 20화어학연수 542203.18
- 21화어학연수 552203.18
- 22화어학연수 562003.19
- 23화어학연수 572003.19
- 24화어학연수 58[1]2003.19
- 25화어학연수 591903.19
- 26화어학연수 601903.19
- 27화어학연수 621703.19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199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6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3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