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10화. 어학연수 43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12:5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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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의욕을 상실한 내 손이 쥔 팬티는 어느새 내려졌고 그녀의 손과 입속에서 나의 물건은 점점 부풀어 올랐다 . 그리고 그녀는 곧 내 위로 올라왔고 내 물건은 그녀의 그곳에 빨려 들어가듯 스르륵 들어간다 . 오늘따라 내 물건을 품고 흔드는 그녀의 몸짓이 아야카를 연상시킨다 . 역시 여자들도 봐야 배우는건가 ? 내일밤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 흥분이 천천히 나의 몸을 감싼다 . 아침이 되고 문을 나오자 와이프가 어제 맥주마시며 꺼냈던 그릇들을 정리하고 설거지 하고 있었다 . 평소 부지런해서 알아서 이런 것들을 하며 아침시간을 사용하기도 했다 . 나는 그녀의 뒤에 붙어서서 밀착하며 안았다 .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나의 손길을 받아주는 와이프의 허리를 타고 가슴에 다다랐다 . 그런데 뭔가 허전했다 . “ 어 ? 브라 안했네 ?” “ 어 .. 그냥 ..” 진원이가 어제 벗겨놔서 그냥 나온듯 했는데 . 노브라가 드문 와이프의 노브라를 보니 뭔가 새로웠다 . 특히 하얀 티셔츠위로 솟은 가슴위에 유두가 그랬다 . 와이프의 셔츠속에 손을넣고 만져보니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다 . 그리고 내 물건이 이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 새벽 6 시 20 분 … 나는 슬쩍 고민을 해본다 . ‘ 진원이랑 여친은 적어도 7 시나 반이 되야 슬슬 나오는데 … ’ 나는 와이프의 티셔츠를 어깨위로 들어올리고 유방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살며시 빨았다 . 그녀의 몸도 점점 반응해갔고 나의 다른 손은 그녀의 반바지 속으로 향했다 . 와이프의 그곳은 여친처럼 쉽게 젖지는 않는다 . 하지만 한번 젖기시작하면 꾸준히 많은 양의 액체가 흘러나온다 . 와이프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나의 손은 와이프의 유방을 점점 세게 압박했다 . 그녀 팬티속에 들어가 있는 내 손끝이 점점 젖어왔다 . 그녀를 뒤로 돌려 나에게 기대게 하고 바지를 약간 내렸다 . 이틀 전 밤 여친의 흥분하는 상태의 알몸을 훑어보던 료스케 … 그가 와이프의 알몸을 더듬는 상상을 해본다 . 와이프는 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찌르고 있는 나의 물건을 천천히 어루만져준다 . 그리고 입 맞추던 나의 입술에 대고 말했다 . “ 오빠 .. 빨아줄까 ?” “ … . 어 ” 와이프는 자신의 바지를 올렸다 .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내 물건을 어루만지듯 혀로 핥기 시작했다 . 정성스러운 그녀의 오럴은 언제나 나를 황제가 된듯 들떠오르게 한다 . 시간을 확인해보니 벌써 7 시가 다되어간다 . 그녀의 머리를 살며시 당겨올려 정성스레 나의 물건을 가득담은 그녀의 입에서 내 물건이 빠져나온다 .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며 .. “ 넌 정말 내꺼야 ..” “ 응 난 오빠꺼야 ㅎㅎ ” “ 근데 진원이가 일어나서 너랑 키스하면 너 입에서 내 물건냄새 나겠다 ” “ 양치하지뭐 ㅎㅎ ” “ 그러지 말고 … 진원이 오럴해서 깨워줘 ” 진원이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나의 네토 습성상 와이프에게 서비스를 부탁했다 . “ ㅎㅎㅎㅎ 그럴까 ?” 흔쾌히 승낙해준 와이프가 고마웠다 . “ 어 , 그리고 문 약간만 열어두고 하면 나도 볼수 있겠다 .” “ ㅎㅎ 보고싶어 ?” “ 엉 무지 보고싶어 ” “ ㅎㅎ 우리 야한 애기 그랬져요 ?” 장난스레 내 얼굴을 쓰다듬던 와이프는 옷을 슬쩍 추스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 문을 약간 열어둔 상태로 그녀는 침대로 항했고 나는 그녀의 얼굴이 잘 보일 수 있는 위치에 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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