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1화. 어학연수 28

노을진수집가52026. 03. 18. 03:50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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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이는 와이프의 유방을 움켜쥐며 혀로 애무를 하고 있었다 . 여친의 시선은 어디에 머무를까 ? 와이프의 유방위에 단단히 솟은 젖꼭지를 핥는 진원이의 혀일까 ? 아니면 흥분해서 신음을 하고있는 와이프의 입술일까 ? 아니면 단단히 발기된 진원이의 물건일까 ? 혼자 볼때와 많이 다른 느낌에 나의 물건이 더 빨리 부풀어올랐다 . 왠지 이런 감정을 나눌수 있을것 같아 여친의 등뒤에서 여친을 백허그로 감싸안았다 . 안으며 부풀어 오른 나의 물건이 여친의 엉덩이 위와 맞닿았다 . 여친은 살며시 뒤로 기대며 엉덩이를 약간 들어 내 물건쪽을 비비듯 약하게 문질렀다 . 와이프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에 비해 느낌은 부족했지만 여친의 교태스런 이런 몸짓은 그런 모자람을 채워줬다 . 나의 손길은 천천히 여친의 젖가슴을 더듬고 있었다 . 와이프의 젖꼭지를 맛있게 빨아먹던 진원이의 혀가 이내 와이프의 입술을 겹쳤다 . 나의 오른손은 여친의 고개를 돌려 입을 맞추었다 . 오늘따라 여친의 입술에서 흥분때문인지 떨림이 느껴졌다 . 나의 손이 슬며시 여친의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노브라의 여친 가슴을 탐핬다 . 여친의 입술에서 야간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 계속 와이프와 진원이의 섹스를 구경하고싶은지 여친은 나의 입술을 뿌리치고 알몸으로 서로의 몸을 탐하는 커플에게 시선을 집중했다 . 나는 진원이의 혀가 향하는 와이프의 신체부위 쪽과 동일한 위치의 여친의 몸 부위를 더듬었다 . 쇄골을 훑고 목 위로 올라가면 그대로 해주고 치골을 따라 가랑이 사이로 내려가면 손길은 여친의 면 반바지 속을 파고들어 그곳을 스치고 내려갔다 . 그때마다 여친의 몸은 나의 손길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 섹스에 있어 새로운 자극은 더없는 흥분을 선물한다 . 지인 커플이 바로 눈앞에서 알몸으로 서로를 핥고 빠는 모습은 여친에게 정말 제대로 된 흥분을 선사하고 있었다 . 나는 손끝으로 그걸 느낄 수 있었다 . 곧 진원이의 혀는 와이프의 그곳에 머물렀고 , 와이프의 몸은 진원이 고개 움직임에 떨림으로 반응하며 천천히 뒤틀리고 있었다 . 나의 오른손은 드디어 여친의 면 반바지 속 깊은 곳을 더듬기 시작했다 . 역시나 여친의 그곳은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 나의 노골적인 손놀림에 여친의 반응은 더 심해졌다 . 진원이의 혀가 와이프의 그곳 구석구석을 꼼꼼히 핥으며 와이프와 여친의 자극이 더 심해지던 어느 시점에 와이프는 상기된 채 진원이의 얼굴을 들어올리며 뭐라고 말했다 . 그러자 진원이와 와이프의 포지션이 바꼈다 . 정성껏 와이프에게 펠라치오를 선사하느라 가라앉아있던 진원이의 물건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들어올리며 불알부터 천천히 핥으며 올라오는 그녀의 오럴에 바로 풀발기 되었다 . 귀두 주위를 돌다가 다시 불알까지 핥아 내려가는 와이프의 혀에 진원이의 물건이 터질듯 꿈틀거렸고 그걸 지켜보던 여친의 입에서 다시 약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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