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서
9화. 엄마 보고서 10
달빛몽상가62026. 02. 21. 17:51 25
18px
하지만 그 친구가 말했던 그 시기
……
..
엄마는 분명 외출이 잦았습니다
.
그리고 어느 순간 그 외출을 멈춘것도 사실이고요
!
저는 그 아줌마가 분명 엄마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다시 얼마후
………
전 우리집에 놀러운 그 친구놈이 나 몰래 우리집에서 엄마를
따먹는 것을 또 지켜봐야 했습니다
.
그리고 엄마는 다시 외출이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우리반에 이상한 소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
내 친구놈과 같은 반 놈들 몇 명이 산에서 유부녀 한명을 돌렸다는 소문을
……
..
그리고
6
년이 지난 지금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무척이나 힘들어 하시는 엄마
.
이제
50
이 되어버린 엄마는 예전같지 않은 몸매나 얼굴때문인지 다시 그런짓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
하지만 왠지 삶에 지쳐 늙어버린 엄마가 안쓰러워 저는 저와 같이 휴가를 나온 제 후임 두명을
불러 술을 잔뜩 먹이고 집으로 데려와 제 계획을 얘기했습니다
.
“
니들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말고 무조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
.
우리 이몬데 우리 부모님이
어릴 때 돌아가셔서 나를 아들처럼 키워주신 분이야
~
이런부탁 하긴 그렇지만 사정이 있어 그러니까
오늘 마음껏 따먹어라
!
뒷일 절대 걱정말고 나는 무조건 자는 척 할 테니까 알겠지
!”
후임들은 마치 뭐에 얻어맞은 사람처럼 서로를 쳐다보며 믿기지 않는 다는 표정이었고
나는 다시 한번 놈들에게 부탁했습니다
.
“
뒷일 내가다 책임진다 니들이 덮쳐도 절대 소리 안질러
…
.
솔직히 좀 늙어서 미안하다만
어떻게 안돼겠니
?”
저의 말에 후임들은 손사례를 치며 말했습니다
.
“
아닙니다
.
그런게 아니라
………
”
“
그래 알어
!
니글이 뭐땜에 그러는지
……
그래서 묻지도 알려고도 말라잖아
……
그냥 하고 싶으면
하면돼
…
.
부탁이야
~”
술에 잔뜩 취해 굶주렸던 성욕에 마음의 결정이 됐는지 두 놈다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그리고 엄마가 차려주신 안주에 몇잔더 술을 마시고는 내 방에 들어가 잠든척 하다 방문틈으로
내다보니 후임들은 내가 없어지자 용기가 생겼는지 엄마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집적거리기
시작했고 엄마도 뭔가 이상한 것을 느꼈지만 술취한 두명의 군인을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
곧 후임들에게 제압된 엄마는 짐승처럼 달려드는 두 놈에게 혼이 빠질만큼 거칠고 격렬하게
당했고 이튿날 두 후임이 돌아가고서 아예 몸져 누워버렸습니다
.
그 이후도 가끔 그 후임들은 휴가를 나갈때면 엄마를 찾아갔고 그때마다 놈들은 엄마를
걷지도 못할만큼 휴가기간 내내 괴롭혔다고 했습니다
.
아버지도 저도 없이 홀로 계신 엄마를 위로한다며 했던 일이지만 실상 그것은 저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그 이후로도 후임들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휴가를 나가는 소대원들중 몇 명이 우리집에서
휴가를 보냈고 한때는 그 수가 네명이 넘은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
엄마는 그렇게 적적할만하면 군인들이 찾아와주었기에 저로써는 안심도 되고 성적 환타지도
느끼는 셈이죠
!
이제 제가 제대를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엄마도 이제
50
……
남들보단 더욱 신경쓰고 가꾸어 아직도
40
대 못지 않지만 이제 어떻게 엄마를
더 만족시켜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도 내 후임 두명에게 씹구멍을 따먹히고 있을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보니다
.
“
엄마
~”
“
허
~
허
~
허
~
헙
~
왜그래
?
아들
? ”
술에 취했는지 혀가 꼬여 숨을 헐떡이며 전화를 받는 엄마에게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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