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서
4화. 엄마 보고서 5
달빛몽상가62026. 02. 21. 12:51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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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주 퇴폐적이고 음란하게 보여졌습니다
.
나는 순간 놈이 부러웠습니다
.
엄마에겐 미안했지만 놈이 한없이 부러웠습니다
.
놈은 잠시더 몸을 앞뒤로 움직이며 엄마를 몰아부치더니 이윽고 하늘을 향해 고개를
쳐들고 늑대처럼 울부짓으며 엄마의 그곳에 좃물을 싸넣었습니다
.
놈이 자리에서 벌떡일어나자 엎드린 엄마의 시커먼 그곳에서 빗물인지 좃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액체가 바닥으로 흘러나왔습니다
.
“
끝난걸까
?”
순간 놈이 옆으로 사라지자 다시 엄마의 곁으로 다가오는 한놈이 있었습니다
.
놈도 엎드린 엄마의 뒤로 가더니 물건을 꺼내 엄마에게 넣으려 했고 그 순간 엄마가 적극적인
반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
이러지마
~
그냥 돌아가면 몰라도 또이러면 신고할꺼야
!”
엄마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습니다
.
그때 놈이 말했습니다
.
“
아줌마 아들 저 쪽에서 기다리던데
……
.
아들이 이거알면 뭐라고 할까
?”
놈의 말은 이미 나도 예상했던 대로였다
.
이 상황에서 그만큼 엄마에게 먹혀들만한 협박이 또있을까
!
“
나빼고 한명
~
조금만 참으면 다 행복해져요 아줌마
!”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었을 것입니다
.
엄마는 순순히 놈의 유도에 따라 엉덩이를 더욱 덜어올리며 어리를 낮추고 놈의 물건이
들어오기 쉽운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
아무리 나를 위해서라지만 너무 쉽게 포기하는 엄마가 미워졌습니다
.
그리고 놈의 물건이 엄마의 몸속으로 밀려들어갔을 때 엄마는 다시 자신의 입을 막아습니다
.
놈의 몸짓에 흔들리는 커다란 가슴에서 빗물이 튀기며 흩어지는 것이 제가 있는 곳에서도
보일정도로 격렬했습니다
.
놈은 갈수록 미친듯이 몸을 흔들었고 갸냘픈 엄마는 마치 사자에게 사냥당한 누 처럼 힘이빠져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
놈은 아까 그 놈보다 좀 변태인듯 엄마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엄마의 목을 뒤로 꺽더니
엄마의 두 가슴을 움켜쥐고 터질 듯 주물러댔습니다
.
짓이겨지는 엄마의 젓가슴만큼이나 내 마음도 짓이겨지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놈은 이따금 자신의입에 손가락을 넣어 빨다가 엄마의 엉덩이 쪽으로 가져가는 것이
보였고 나는 곧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
놈의 손이 내려갈때마다 엄마가 몸을 뒤틀며 두손으로도 자신의 몸을 지탱하기 힘든상황에서
한 손을 빼 놈의 손목을 잡아 빼려는 것이 아마도 놈은 엄마의 항문도 노리는 것 같았습니다
.
그러지 않고서야 엄마가 저렇게 몸서리를 치면서 몸을 뒤틀일은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
엄마의 손이 자꾸 놈의 손을 방해하자 갑자기 놈이 손바닥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후려쳤습니다
.
“
쫘
~
악
!”
하는 소리와 함께 놈은 엄마의 머리카락을 다시 붙잡고 뒤로 잡아당겼고 때문에 엄마는
놈의 팔목을 잡은 손을 놓았고 놈은 나시 팽게치듯 엄마의 머리카락을 놓으며 자신의 두 엄지로
엄마의 엉덩이사이를 벌리더니 마치 사정을 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그 순간 제가 있는 곳에서도 들릴만큼의 신음을 내시는 엄마
……
엄마는 마지막까지 참으려 애쓰는 듯 보였지만 난생처음일 항문성교는 분면 엄마에겐 무리였을
것입니다
.
하지만 다행인지 놈이 갑자기 몸을 떨며 욕을 내뱉었습니다
.
“
아
~
씨발
~”
아마도 엄마의 항문에서 오는 엄청난 조임을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해버린듯 보였습니다
.
놈이 아쉬운지 잠시 엄마의 엉덩이를 주무르더니 자리에서 일어섯고 그때 나는 엄마의
주름진 항문이 살짝 벌어져 그 속에서 흘러나오는 우유빛 정액을 보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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