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서
3화. 엄마 보고서 4
달빛몽상가62026. 02. 21. 11:5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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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문좀 열어주세요
..”
기사아저씨는 나와 엄마를 힐끗 보더니
“
좀있으면 출발해야되니까 빨리 와야돼요
?”
라며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작은 우산하나를 폈지만 바람과 함께 몰아치는 엄마와 나는 순식간에 젖어버렸습니다
.
이미 작은 우산은 별 의미가 없었지만 난 왜소한 엄마의 어깨를 한 쪽팔로 감아 내 쪽으로
끌어안고 엄마의 부드럽고 따뜻한 살결을 고스란히 느끼며 고속도로옆 내리막에 설치된 작은
작업용 철계단을 내려가 인가도 없는 외진 나무숲을 향해 걸어들어갔습니다
.
그때 엄마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추더니 나를 올려다 보았습니다
.
“
여기서 기다려줄래
?”
엄마는 볼일을 보기위해 나를 따라오지 못하게 했고 우산도 들지 않은체 숲을향해
걸어들어갔습니다
.
전 잠시 머뭇거리다 애초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산을 가져다준다는 핑계로 엄마가
볼일을 보려 들어갔던 숲으로 따라들어갔고 예상대로 저 앞에서 치마를 들어올리고
막 자리에 앉으려던 찰나였습니다
.
하지만 그 순간 누군가 여러 사람이 이 쪽으로 오는 소리가 났고 엄마도 그소리를
들은듯 했지만 얼마나 급했는지 엄마의 그곳에서 폭포수 같은 소변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
엄마는 차라리 소변보는 모습은 보일망정 얼굴은 보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한 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나는 내 뒤에 서있는 세명의 양아치들이 엄마의 그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것을 알고 기겁을 했습니다
.
아이들은 나와 눈을 마주치나 다시 가던길을 가는 듯 풀이 우거진 쪽을 사라졌고 나는 행여
엄마가 나를 볼까 아까 내가 있던 곳으로 내려가 엄마를 기다렸습니다
.
누군가 내가 모르는 사람과 그것도 여러명이 내 엄마의 소변이 쏟아져 나오는 그곳을 보았다고
생각하니 미쳐버릴 것 같은 흥분과 쾌감이 밀려들었습니다
.
그리고 솔직히 이상하게도 그녀석들이 엄마를 강간이라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며
나자신에 대해 치가 떨렸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제법 지났는데도 엄마는 오지않았고 뭔가 불길한 마음에 다시 엄마가 있던
곳으로 다가갔지만 그땐이미 아까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양아지들중 한명이 엄마를 향해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
순간 너무나도 놀라
“
엄마를 구해야 한다
!”
라고 생각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고 나도 모르게
바닥에 주저앉은 것이 오히려 엄마를 덮치는 놈의 시선에서 내 몸을 숨기는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
놈은 주위를 한번 휙 둘러보더니 아직도 쪼그리고 있는 엄마의 뒤로 가 바지를 벗었습니다
.
하지만 엄마는 쏟아지는 비바람에 그 소리를 듣지도 못했고 아마 들었더라도 뒤 돌아보지
않았을 겁니다
.
놈은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아직도 소변을 쏟아내고 있는 엄마의 허리를 두 팔로 감고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엄마의 소변이 나오는 그 구멍을 향해 하체를 들이밀었습니다
.
누군가 자신을 뒤에서 덮치자 엄마는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엄마는 그순간 왜그랬는지 비명을 지르지 않았습니다
.
그냥 끙끙거리며 그 놈의 팔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쓸뿐이었습니다
.
하지만 왜소한 엄마로써는 성욕에 미쳐 덤벼든 놈의 힘을 당해낼수 없었는지 이내 놈의
물건이 엄마의 그곳으로 삽입되어버린듯 엄마가 짧은 왜마디 신음을 내더니 스스로 자신의
입을 가리는 것이 보였습니다
.
“
왜지
?”
나는 그 순간 왜 엄마가 비명을 지르지 않았는지 알길이 없었습니다
.
엄마는 이따금 몸부림치며 놈의 행위에서 벗어나려 애썼지만 놈의 몸짖이 점점 빠르게 거칠게
변해갔고 엄마의 원피스는 그의 등까지 밀려올라가 하얀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양쪽으로 벌어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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