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서

1화. 엄마 보고서 2

달빛몽상가62026. 02. 21. 09:51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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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었지만 뛰어들어가 내 바지를 벗고 그 구멍에 내 물건을 찔러넣고 싶었습니다 . 얼마나 강렬했는지 미간이 찡 ~ 해지며 심장이 터질듯 뛰기시작했고 저는 도저히 내 힘으로 돌아서지도 못할만큼 몸에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 그와 더불어 엄마는 여전히 내가 나간줄 아는지 정신없이 팬티를 주워 입었고 내 눈앞에서 엄마의 그 검은 살들이 감춰지고서야 겨우 안방에서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 흥분한 얼굴로 밖을 나와보니 아버지는 " 뭐냐 ? 얼굴이 벌게가지고 ~? 니 엄마는 뭐한다고 아직 안나와 ?" 라며 성질을 내며 내게 소리쳤습니다 . 난 순간 아버지란 사람에세 상당한 반감이 생겨났고 마음속으로 " 감히 내가 당신의 아내이자 내 엄마인 여자의 그곳을 보며 흥분하고 있었다 ." 라고 아버지를 향해 소리질렀습니다 . 이윽고 나오시는 엄마는 얇은 재질의 천으로 된 원피스를 입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색상의 원피스는 엄마의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주며 아까의 황홀해던 순간을 다시금 떠오르게 해 주었습니다 . 아버지는 그런 엄마를 보며 " 에그 ~ 쯔쯔 ..." 라며 더 뭐라고 말하려다 관두고는 서둘러 짐을 들고 택시를 잡았습니다 . 차가 있긴했지만 태풍때문에 운전하기도 위험하고 해서 버스를 타기 위해 터미널로 향했고 우린 택시에서 내리자 마자 아직 차표도 끈지않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하려 매표소를 향해 뛰어가는 아버지를 따라 뛸수 밖에 없었습니다 . 내 옆에서 뛰는 엄마를 얼핏 보니 멜론만한 젓가슴이 사정없이 위 아래로 흔들리는 것이 보였고 순간 여기에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닯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니나 다를까 대기실 벤치옆 바닥에 둘러앉은 몇 명의 양아치 놈들이 키득거리며 엄마를 향해 손가락질까지 하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 " 저 씨발새끼들이 ~" 난 엄마의 몸을 보며 웃는 그 놈들을 죽이고 싶을 만큼 화가 치밀었지만 이상하게도 야릇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엄마는 그것도 모른체 아빠의 뒤까지 뛰어 숨이 찬지 두 손으로 무릎을 짚고 가쁜 숨을 몰아쉬었고 그 때문에 종아리 까지 오던 엄마의 원피스는 허벅지를 겨우 가릴만큼 위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 내가 있는 곳에서도 엄마의 하얀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황 .... 다시 고개를 돌려 옆에 양아치 놈들을 보니 예상대로 앉은 자세에서도 더욱 등을 구부리고 얼굴을 내려 엄마의 치마속을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 알수는 없었지만 저 정도의 각도라면 엄마의 팬티도 보일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다시금 치밀어 오르는 야릇한 느낌 .. 불량한 양아치 놈들이 내 소중한 엄마의 치마속을 훔쳐보는데 왜 화가 치밀다 말고 내 물건이 발기를 하려했을 까요 ? 그 순간 그 중 한놈이 나와 눈이 마주쳤고 내가 아들이라는 것을 눈치챘는지 나를 노려보더니 내가 그 놈을 향해 인상을 쓰자 갑자기 내 쪽으로 주먹을 내밀며 입으로 소리를 내지는 않았지만 " 씨발 ~ 뭐 ?" 라며 협박하는 듯한 무서운 인상을 지었고 저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회피를 해버렸습니다 . 내 뒤로 나를 향한 것인지 엄마를 향한 것인지 모를 킥킥대는 비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치욕에 몸을 떨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봤지만 이상하게 주먹보다 내 물건이 더욱 화가 나 있었습니다 . 마치 내 엄마를 훔쳐보는 것을 그 양아치 놈들에게 허락이라도 해버린 듯한 내 치졸함에 왜 치욕보다 흥분이 앞서는 걸까요 ? 엄마가 숨을 고르고 몸을 세우고서야 겨우 나도 진정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얼마후 타게된 버스 .... 이게 무슨 장난간은 일인지 우리가 타는 버스에 그 양아치 놈들도 올라타기 시작하더니 우리가 엄마와 내가 앉은 뒤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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