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서

6화. 엄마 보고서 7

달빛몽상가62026. 02. 21. 14:5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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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흔들며 고통을 참는듯 보였습니다 . “ 아 ~ 아줌마 ~ 아 ~” 놈의 귀두가 조금 들어가자 놈이 몸서리를 치며 엄마를 불렀습니다 . 엄마도 육중한 고기덩어리가 자신의 그곳에 밀려들자 자신도 모르게 “ 아 ~ 웅 ” 하며 야릇한 신음과 함께 놀랍게도 놈을 향해 “ 어 ~~~ 그래 ~~ 어서 ~~” 라며 한손을 뒤로 뻗어 자신의 허리를 잡고 있던 놈의 팔을 잡고 잡아 당겼습니다 . 놈은 얼마후 기어코 그 큰 자지를 엄마의 항문에 다 밀어넣었고 엄마의 허리는 부러질 듯 꺽여 있었습니다 . 한번 넓혀진 항문은 그 용량이 어마어마 한듯 보였습니다 . 놈의 자지가 몇 차례 더 들락거리다 빠져버리는 것이 보였는데 그때보니 내가 있는 곳에서도 엄마의 벌어진 항문크기가 탁구공 만하게 보였습니다 . 놈은 다시 주섬주섬 자지를 그 구멍에 밀어넣더니 엄마를 눌러 죽여버리기라도 할 듯 세차게 움직였고 나는 혹시라도 내가 그것을 보고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를 엄마를 안심시키기 위해 다시 아까 기다리던 곳으로 내려가 엄마를 불렀습니다 . “ 엄마 ~ 뭐해 정말 ~ 아버지 성질 알면서 빨리하라구 ~ 아버지 나오기라도 하면 어쩔거야 !” 난 빨리 볼일을 보라는 의미였지만 결국 그말이나 빨리 강간을 당하는 것을 끝내라는 것이나 다를바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 그리고는 다시 그 쪽으로 기어갔고 그때 엄마도 나나 아버지가 신경쓰였는지 놈의 자지에 항문을 뚤리면서도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 “ 어 ~ 다되가 ! 금방끝나니까 버스에 가있어 ~ 배가 너무 아파서 !” 엄마의 목소리에 난 또다시 형용하기 힘든 희열과 흥분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 엄마 ~ 배가 왜 ? ㅋㅋ 변비 변비 하더니 이제 성공하는 거야 ? 얼마나 크면 그렇게 아플까 ? 좋아 ? 엄마 ?” 엄마는 놈의 공격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 하지만 무엇때문인지 저의 말에 꼬박꼬박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 “ 좋긴 ! 얘 ~ 힘들어 ! 지금 미치겠으니까 넌 어서 버스로 가 ~ 조금만 더하면 싼다니까 !” 엄마의 싼다는 말에 저도 쌀 것 같았습니다 . “ 빨리싸 ~” 우리의 대화에 놈도 뭔가 감흥을 받은듯 더욱 미친듯이 엄마의 항문을 짓이겼고 이윽고 엄마의 상체를 세워 가슴을 쥐고 흔들며 박아대다 엄마를 일어켜 세우더니 아예 엄마의 배를 잡고 들어올려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 놈을 등지고 들려진 엄마는 마치 사람에게 안긴 강아지 처럼 두 팔과 다리를 허공에 흔들며 놈의 자지와 팔에 몸을 의지하고 있었고 이윽고 힘이 빠진 놈이 엄마를 든체 커다란 나무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더니 엄마를 그 나무에 원숭이처럼 가지를 잡고 매달리게 했습니다 . 엄마는 위에 있는 두 가지를 팔로 잡고 아래의 가지에 발을 딧은체 엉덩이를 내밀고 매달렸고 놈은 매달린 엄마를 연신 두들기듯 박아댔다 . 엄마의 치욕스럽고 웃기는 자세에 저도 치욕스러웠지만 자꾸만 엄마가 더욱 치욕스러운 꼴을 당하길 바랬습니다 . 놈은 그것도 성에 안차는지 다시 엄마를 바로 안아 엄마의 그곳에 자지를 박았고 엄마는 놈의 몸에 매달려 다시 놈과 하나가 되어 흔들렸습니다 . 그때 들려오는 아버지의 목소리 ……… “ 뭐해 ?” 단 한마디에 엄마가 화들짝 놀라더니 놈에게 애원했습니다 . “ 얼른해 ~ 아니면 우리 다 죽어 !” 놈도 조금 당황했는지 엄마를 내려놓더니 어쩔줄 몰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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