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6화. 한여름밤의 꿈6

느긋한여행자62026. 07. 15. 12:09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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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말.....아..까도......했...어....?" "응......집에 왔을때..이모 혼자있구........" "내 방에서 속옷만 입구..혼자..자는거 보구......미안해...." "나....아까....너...욕실에 물 받을때...이미..깨 있었어......." "어~ 정말...?" "으..응~~ 아까 물.소리에 깨 있었어......." "그....그리구....아까......,,,,,,,," 갑자기 입을 다무네요... "아까.....뭐...?" "아..아냐.......아무것도...." "말 해봐.....뭔데......" 집요하게 물었습니다..... 이 어색한 분위길 바꾸려고 다른 화제로 돌리고도 싶었구요... "말해봐.....뭔데....나는...창피한 말까지 다했는데......" ".....저..저기....사...........사실은......나....나..두....했............어....." 정말 놀랐습니다... 그 말이 곧바로는 이해가 않갔지만... 무슨 뜻인지 알수가 있었기에....제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그럼 이모두.....자위를.....마른 침이 넘어 가네요.... "...이...이모....그..그럼......이 모....두......방에서......자....위...했어....?" "................." 아무말 없이 고개만 끄덕입니다... 이럴수가~~ 그럼...내가 욕실 안에 있을때 했다면......날 생각하며 했단 말인가...? 많이 놀랐지만...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한걸수도 있었으니까요.... "저...저기...이모...그럼...저..저기...혹시....나...날...생각하면서......?" "..................." 한참을 망설이다 입을 뗍니다.... ".......으.....응~ 아..아까....너가 들고있던.......그...그..티..슈......" "그..것 때문에....많이...놀란..거야......호..혹시...들..킨줄..알고...." 아~ 그거 였구나... 코를 푼게 아니라......그게...자위한거 닦은 거구나...... 현자 이모가...말을 계속 이어 나갑니다... "나...나두....너....집에서....샤워하고....속옷만..입고..다니면....." "저..저기....조..금.......흥분...되고......나도 모르게..화끈 거려서....." 기뻤습니다....그리고 놀라웠구요.... 막내이모 친구가....그것도 6살이나 어린...아니..현자이모한테는 7살 어린거지요.... 7살이나 어린 절 생각하며....자위를 했다는게.... 대화가 이정도 까지 진행 되니까...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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