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64화. 한여름밤의 꿈69
느긋한여행자62026. 07. 17. 22:09 9
18px
"흐으흐으~ 이..이모...조,,좋아요...하아~....빨..리....이..이모......흐윽~~하아하아~~"
상황이 바뀐거 같았습니다..
제가 참지 못하고 이모님께 넣어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갑자기 허리를 들어 삽입을 했습니다.....
"푸욱~~"
"하악~~"
미끄러지듯 걸림없이 한번에 이모님의 보지속으로 푹~ 박혔는데...
이모님께서 다시 허리를 들어 자지를 뽑으셨습니다...
"하악하악~~이..이모....왜..왜요..제..발..흐윽~~이.이모..하아하아~~"
"하아하아~~제...제,..발....뭘...? 하아하아~~"
"하아~~...이모...하아~이모..보지에..하아하아~~.넣고 싶어..요.....하아하아~~"
"하악~~아아~~미..민호야...이..이모....보...지..가..그렇게..하아~ 좋..아..? 하으읍~~"
"흐윽윽~~조,,조카가...이..이모...보...지....그..그렇,.게 좋..아해도..되는..거니....? 하아아아~~"
"하악~~아아~~그..근데...미.민..호.....내..내.보...지.....정..말 좋..아..? 많이..?하아~~"
"하악~~흐으~~이..이모.보...지...하악~그..그렇게..먹고..싶어..? 으윽~ 하아~~"
놀랐습니다..
셋째이모님께서 절 가지고 노시며 즐기시는거 같았습니다..
그때 자기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맞추고 한번에 허리를 내리셨습니다...
"푹~~"
"아흑~~"
처음할때 처럼 제 가슴에 두손을 얹으신 이모님께서 엉덩이를 서서히 움직이셨습니다..
"푸욱~~찔꺽~ 쑤욱~~찔꺽~~턱 턱~푸욱~푸욱~푸욱~~~"
저역시 두손으로 이모님의 유방을 힘껏 움켜쥐었습니다....
셋째이모님의 위아래로 움직이던 엉덩이가 점점 빨라졌습니다..
"턱턱턱턱~~찔꺽~찔꺽~찔꺽~찔꺽~~턱턱턱턱~~푹푹푹푹~~~"
"후웁후웁~~이...이모....하악하악~~이..이..모..... 하아하아~~"
"하악~~하아아~~나...나..미..민호....자....지....하아아~~ 저,.정말....좋.아..하악하악~~"
"흐윽흐읍~저..정말......하아하아~미..민호..자지.......하악~` 너무..아~ 좋아~좋아."
"으응~~~아흑~~..나...나...정말...미치..겠어...하아하아~~너..너무..조..좋아....하악~~"
이모님께선 더이상 부끄러워하질 않으시는거 같았습니다...
허리를 쉴사이없이 들었다 놨다 하시며...이모님의 뜨거운 보지로 제 자지를 빨아댔습니다...
"턱턱턱턱~푸욱~푸욱푸욱~~~"
"하아하아~으응~~하아하아~이..이모,...보지...정말...아..이..모 보지..정말.....흐읍읍~~"
"하악~~아아~~으응~~미.민..호....이..이모...보...지...하악~"
"흐윽흐윽~이..이모 보...보지..먹으니까.....저.....정..말 좋..아..? 하아~~하으응~~"
"하아하아~~ 내..내.꺼..저..정 말...좋아..?.하악~~이..이모 보...보지...맛..있어..? 하악~~"
"후웁~후우~으응~네..이..이모는..?.하아하아~이..이모느..내.....자..지....정말...좋아.요.? 후웁~~"
"하아하아~으응~~이..이모도..내..하아~내자지...맛있어요.? 하아하아~...흐읍읍~~"
"으응~~하악~~하아아~~미..민호....자....지....하아아~~ 저,.정말....좋.아..맛..있어...하악하악~~"
"흐윽~하악~~아아~~미.민..호..이..이모....보...지.....정..말 좋..아..? 정말 맛있어..? 하아~~"
그상태로 제 몸위에서 방아를 찧는 이모님을 붙잡아 자지를 보지에 꽃아놓은 상태로 몸을 돌렸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자 이모님은 옆으로 다리를 더욱더 벌리셨습니다.......
"탁탁탁~~찔꺽~ 찔꺽~~ 턱턱턱턱~~~푸욱~~푸욱~~~"
"하아~ 아...나....아아아~~나...미..쳐......나.아아~..나..좋,,,아....정..말~~ 하아아~~ "
"으윽~~ 아....좋..아...아..나..나 어떡해..아아~~미..민..호..너..정말...정말 좋,,아.....흐윽~~"
"아악~~아흑~~엄마.....나...나...정말...죽을거..같아....하악.대..대단해......아아앙~~~"
이모님의 ㅗ각 조이는 보짓살에...정말 사정이 임박해왔습니다....금방 쌀거 같았습니다...
허리를 더 빨리 움직이며 말했습니다.....
"흐읍흐윽~ 아..이..이모....저...저.......싸...쌀거..같아...요~~하악하악~"
"하악~~아아~~ 싸...빨리...하악~~내...내....보...지..에...다 싸..줘...빨리....하윽~~"
"흐으윽~~내..내꺼에..하악하악~~내..내..보,.지에 빠..빨리..싸..줘...하악하악~~으으윽~~"
"흐으윽~~하악하악~~내..내..보,.지에 그..그냥 싸..줘~빠..빨리..하윽~괜,,찮아...하악하악~~으으윽~~"
허리를 더 빨리 움직였습니다....그리고 더 깊이 박아댔습니다...
"탁탁탁탁~~~ 턱턱턱턱~~~푹푹푹푹~~"
"하읍흐으~이..이모..이....모....하흑으흑~~~이..이모...나...아~ 이..이모~~흐읍~"
"아악~~아악~~미..민..호....하악~~미..민..호야....아악....나..나.두..이.이제..아악~~"
"퍽퍽퍽퍽~~~푸욱~~찍~찌익~~찍~찍~찍~~~~~~~~"
"아흑~~아~~~~~~~~"
마지막으로 이모님의 뜨거운 보지속안에 제 자지를 깊이 박아넣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모님의의 뜨거운 보지속에서..몇번이고 심하게 쿨럭~이며 제 정액을 쏟아 냈습니다....
"악~~ 하아악~~ 아하아~~ 미..민..호...야....하악~~"
"후우후우~~하아~~~이모....후읍~...조...좋았어..요 ? 흐읍~~"
"하아하아~~으..으응~~.너..너무....좋,았..어....너무..하아아아~"
"흐윽~ 흐읍~~미..민호..정말....,하아~~미..민호,두.정말....좋,,았..어.? 하아하아~~"
"흐읍흐읍~~으응~~네....저..이..이모...보지..때문에..하악~주..죽는줄만..알았어.요...하아~~"
"하악하악~~그..그래..? 하아하아~나..난..미...민호...자지.때..문에..죽,,는,,줄만 알았는..데...후웁~~"
그렇게 그날 하루만 셋째 이모님과 세번의 섹스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서도 상당히 만족해 하시는 눈치셨고....
저역시 막내이모와 현자이모와는 또다른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 해서...군에 입대 할때까지....
단한번도 셋째 이모님과 관계를 갖은적이 없었습니다...진심입니다..
이모님과의 약속도 그렇지만...제 자신과의 약속이었으니까요....
회차 목록(64화)
- 1화한여름밤의 꿈1-244807.15
- 2화한여름밤의 꿈2[1]22407.15
- 3화한여름밤의 꿈314907.15
- 4화한여름밤의 꿈4[1]11107.15
- 5화한여름밤의 꿈5[1]8907.15
- 6화한여름밤의 꿈67407.15
- 7화한여름밤의 꿈86307.15
- 8화한여름밤의 꿈95607.15
- 9화한여름밤의 꿈105007.15
- 10화한여름밤의 꿈125007.15
- 11화한여름밤의 꿈134107.15
- 12화한여름밤의 꿈143707.15
- 13화한여름밤의 꿈153407.15
- 14화한여름밤의 꿈163407.15
- 15화한여름밤의 꿈173107.15
- 16화한여름밤의 꿈182807.15
- 17화한여름밤의 꿈192807.15
- 18화한여름밤의 꿈202707.16
- 19화한여름밤의 꿈212407.16
- 20화한여름밤의 꿈22[2]2307.16
- 21화한여름밤의 꿈232107.16
- 22화한여름밤의 꿈242107.16
- 23화한여름밤의 꿈25[1]2007.16
- 24화한여름밤의 꿈262007.16
- 25화한여름밤의 꿈27[1]2007.16
- 26화한여름밤의 꿈281707.16
- 27화한여름밤의 꿈291907.16
- 28화한여름밤의 꿈301607.16
- 29화한여름밤의 꿈311807.16
- 30화한여름밤의 꿈32[1]1707.16
- 31화한여름밤의 꿈331507.16
- 32화한여름밤의 꿈341607.16
- 33화한여름밤의 꿈351507.16
- 34화한여름밤의 꿈361307.16
- 35화한여름밤의 꿈381307.16
- 36화한여름밤의 꿈391207.16
- 37화한여름밤의 꿈401307.16
- 38화한여름밤의 꿈411207.16
- 39화한여름밤의 꿈421107.16
- 40화한여름밤의 꿈43[1]1107.16
- 41화한여름밤의 꿈441207.16
- 42화한여름밤의 꿈45[1]1307.17
- 43화한여름밤의 꿈461107.17
- 44화한여름밤의 꿈471207.17
- 45화한여름밤의 꿈481007.17
- 46화한여름밤의 꿈491207.17
- 47화한여름밤의 꿈501107.17
- 48화한여름밤의 꿈51907.17
- 49화한여름밤의 꿈521107.17
- 50화한여름밤의 꿈531007.17
- 51화한여름밤의 꿈54907.17
- 52화한여름밤의 꿈55907.17
- 53화한여름밤의 꿈56907.17
- 54화한여름밤의 꿈59907.17
- 55화한여름밤의 꿈60907.17
- 56화한여름밤의 꿈61907.17
- 57화한여름밤의 꿈62907.17
- 58화한여름밤의 꿈63807.17
- 59화한여름밤의 꿈641007.17
- 60화한여름밤의 꿈65[1]907.17
- 61화한여름밤의 꿈66807.17
- 62화한여름밤의 꿈67707.17
- 63화한여름밤의 꿈68807.17
- 64화한여름밤의 꿈69907.17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4084예신과의 하룻밤 1 ~ 2조용한독백07.15430
- 4083외사촌 제수씨와의 꿈같은 이박삼일하얀필경사407.15380
- 4082시골 여대생 걸레가 되는 과정(2)-오피[8]고요한관찰자207.153,77523
- 4081한여름밤의 꿈[11]느긋한여행자607.152,17710
- 4080꿩 대신 닭은밀한고양이507.15310
- 4079후회 없는 복수수줍은나침반407.15220
- 4078내재된 욕구빗속의고양이07.15400
- 4077알고보니 유부녀은밀한부엉이507.1510
- 4076어떤 불륜...여인의 고백느긋한카페인207.158624
- 4075말해봐. 어떻게 당했는지잠못드는카페인407.151831
- 4074아내, 그리고…. 1부새벽글쟁이303.16350
- 4073아내, 그리고…. 2부촛불든나침반303.121421
- 4072아내, 그리고…. 3부[6]새벽등대지기403.291,81111
- 4071아내, 그리고…. 4부촛불든속삭임407.15240
- 4070아내, 그리고…. 5부붉은달팽이205.11320
- 4069아내, 그리고…. 6부검은카페인503.08350
- 4068아내와 닮은 그녀 1부여름밤속삭임707.07250
- 4067아내와 닮은 그녀 2부대담한달팽이307.15230
- 4066보고 싶다 2부조용한수집가406.051861
- 4065보고 싶다 3부안개낀여행자407.1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