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59화. 한여름밤의 꿈64
느긋한여행자62026. 07. 17. 17:09 10
18px
"이..이모......옷...입으세요.....죄..죄송해요....제가..잘못했어요..."
이모님께서 제가 다가 오셨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으시고 제게 말을 하십니다.....
"괜찮아....."
절 끌어 당기시며....제 입술에 이모님의 입술을 붙이십니다...
따뜻한 이모님의 입술이 제 아랫입술을 살며시 물어왔습니다...
이모님의 따뜻한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대로 있던 제 혀도 셋째 이모님의 혀와 뒤엉키기 시작 했습니다..
"으음~~으...음~~ 쪼옵~~~아~~"
"흐으읍....흑~~ 쪼오옥...쯔으읍~~쯥~~ "
다른 생각은 아무것도 나질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두었던 제 두팔을 이모님의 두팔과 마찬가지로....
셋째이모님의 등뒤로 돌려 힘껏 껴안았습니다...
계속 서로의 혀와 입술을 빨다가...그대로 자연스레 침대로 쓰러졌습니다..
더이상 이모님께 느꼈던 죄책감과.. 죄송한 감정을 갖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계속 입술을 빨며 셋째이모님을 반듯하게 눕혔습니다....
손을 앞으로 돌려 맨 살의 유방을 더듬어 만져 나갔습니다........
33살의 풍만하고 매끄러운 셋째 이모님의 유방이 정말 따뜻했습니다......
이미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보았습니다...
"쪼읍~하아하아~~아...아~...미...민..호..야.....아...흠......학~"
이모님의 입술에서 입을 떼고...이모님의 풍만한 유방으로 입술을 옮겼습니다..
손가락으로 가지고 놀던 유두를 살며시 입으로 감싸면서 혀끝으로 살살 굴렸습니다..
"하악~~아학~~ 미..민..호야......아...흑~......아,,,학~하아~~하아~~ 아학~~~"
손은 이모님의 배를 미끌어지듯 스치고 지나가 이모님의 부드러운 풀밭위로 향했습니다..
현자이모나...막내이모 보단 확실히 적은양의 풀이 돋아나있음을 느낄수 있었지만...
두 이모님들 보단 조금은 더 길고...부드러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무성한 풀 숲을 지나...계곡 속으로 손을 움직였습니다....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계곡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움직였습니다...
많이 젖은 탓인지...손가락이 자연스레 스르르~ 미끄러집니다...
"아~ 민..호..야....아음~~ 아.....학~~하아~~하아~~ 아학~~~"
"아학~~ 미..민..호야....거..거긴........아...흑~......아,,,학~으으음~~"
이모의 뜨거운 보지의 계곡을....손가락으로 위 아래로 만지다가....
계곡 맨 위로의 작은 돌기를 찾아 살살 문질렀습니다......
"하악하악~.아아음~~하아악~~ 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하악~~"
셋째이모님의 신음소리가 그 돌기...클리토리스를 만지자 더욱 커지며 몸을 떨었습니다...
한참을 유방에서 입을 떼지않고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
계곡 깊은곳의 구멍을 찾아 가운데 손가락을 쑤욱~ 집어 넣었습니다....
"하악~~하아아아~~하악~~"
계속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었다 빼었다 했습니다...
셋째이모님의 보지구멍안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구멍 안쪽의 살들이 들어간 손가락을 물어주는 힘이 엄청 났습니다..
들어온 손가락을 놓치지 않으려는듯 구멍 안쪽의 살들이 손가락을 힘주어 물었다 놨다 했습니다..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 넣어봤습니다....
"하악~~ 하아아아~ 미..민..호야.....아..나....아아아~~ 하악~~"
"하아아~~ 아학~~~아학~~ 미..민..호야....아...흑~......아,,,학~"
이모님의 신음이 거의 숨넘어갈 정도로 크게 울렸고....
허리는 활처럼 휘어 위로 올랐습니다....
급하게 유방에서 입술을 띠었습니다.......
천천히..이모님의 배로 핥는 부위를 옮겨갔습니다......
배꼽에 혀를 집어넣고 살짝 빨면서....허리를 입술로 살짝 물며......핥아 갔습니다.....
드디어 부드러운 배를 지나서....셋째 이모님의 예쁜 꽃잎.....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이모님의 보지로 입술을 옮겼습니다.....
손가락 두개가 박혀있는 계곡에 입술을 데며 빨았습니다...
셋째이모님이 깜짝 놀라며 두 다리를 붙이려고 하였지만......
이모님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던 제 몸에 걸려 더이상 닫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악~하아앙~ 미...민호..야..거..거긴 않..돼...더..더러워....미..민호..하악하악~"
"하아아~~ 아....나...나..어..떡..해..아.....난...몰라.....학...하아....음~~"
"아,음~~ 하악~~ 아..아..아~~미..민호..야.... 아,.,,나..좀,...어..떻게....하악~~"
집요하게 제 혀는 이모님의 보지.....계곡을 핥아가며..세게 빨았습니다..
정말 계곡에서 작은 홍수라도 난듯 따뜻한 물이 많이 흘러 넘쳤습니다.......
"쪼오옵~~..쩝~....후우~~ 쯔으으읍~~~"
셋째이모님은 제가 보지를 세게 빨때 마다.....허리가 크게 휘었다 내려집니다...
하지만 허리와 엉덩이가 심하게 요동치려 할때마다....제가 얼굴을 푹~ 파뭍고 있었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하악~~,.,아,..나.나...아~~ 몰라....나...나 어떡해..아음~~ 아..나..나 좀...."
"으윽~~ 흐으으~ 하아아~~ 으윽...민..호야...아.....나..어떡..해...하앙~~"
"하아악~~ 아....엄마...아..흐윽~~아..나..나..어..떡해....하아악~~~"
셋째이모님께서 거의 자지러질듯 신음 소리를 질러대실때....
손가락을 뽑고 입술을 떼었습니다..
동시에 이모님의 몸 위로 제 몸을 실었습니다...
이모님께서 먼저 제 목에 두팔을 감아오시며 제 입술을 찾았습니다..
전 이모님의 입술을 빨며...제 자지를 이모님의 구멍에 맞추었습니다...
회차 목록(64화)
- 1화한여름밤의 꿈1-244807.15
- 2화한여름밤의 꿈2[1]22407.15
- 3화한여름밤의 꿈314907.15
- 4화한여름밤의 꿈4[1]11107.15
- 5화한여름밤의 꿈5[1]8907.15
- 6화한여름밤의 꿈67407.15
- 7화한여름밤의 꿈86307.15
- 8화한여름밤의 꿈95607.15
- 9화한여름밤의 꿈105007.15
- 10화한여름밤의 꿈125007.15
- 11화한여름밤의 꿈134107.15
- 12화한여름밤의 꿈143707.15
- 13화한여름밤의 꿈153407.15
- 14화한여름밤의 꿈163407.15
- 15화한여름밤의 꿈173107.15
- 16화한여름밤의 꿈182807.15
- 17화한여름밤의 꿈192807.15
- 18화한여름밤의 꿈202707.16
- 19화한여름밤의 꿈212407.16
- 20화한여름밤의 꿈22[2]2307.16
- 21화한여름밤의 꿈232107.16
- 22화한여름밤의 꿈242107.16
- 23화한여름밤의 꿈25[1]2007.16
- 24화한여름밤의 꿈262007.16
- 25화한여름밤의 꿈27[1]2007.16
- 26화한여름밤의 꿈281707.16
- 27화한여름밤의 꿈291907.16
- 28화한여름밤의 꿈301607.16
- 29화한여름밤의 꿈311807.16
- 30화한여름밤의 꿈32[1]1707.16
- 31화한여름밤의 꿈331507.16
- 32화한여름밤의 꿈341607.16
- 33화한여름밤의 꿈351507.16
- 34화한여름밤의 꿈361307.16
- 35화한여름밤의 꿈381307.16
- 36화한여름밤의 꿈391207.16
- 37화한여름밤의 꿈401307.16
- 38화한여름밤의 꿈411207.16
- 39화한여름밤의 꿈421107.16
- 40화한여름밤의 꿈43[1]1107.16
- 41화한여름밤의 꿈441207.16
- 42화한여름밤의 꿈45[1]1307.17
- 43화한여름밤의 꿈461107.17
- 44화한여름밤의 꿈471207.17
- 45화한여름밤의 꿈481007.17
- 46화한여름밤의 꿈491207.17
- 47화한여름밤의 꿈501107.17
- 48화한여름밤의 꿈51907.17
- 49화한여름밤의 꿈521107.17
- 50화한여름밤의 꿈531007.17
- 51화한여름밤의 꿈54907.17
- 52화한여름밤의 꿈55907.17
- 53화한여름밤의 꿈56907.17
- 54화한여름밤의 꿈59907.17
- 55화한여름밤의 꿈60907.17
- 56화한여름밤의 꿈61907.17
- 57화한여름밤의 꿈62907.17
- 58화한여름밤의 꿈63807.17
- 59화한여름밤의 꿈641007.17
- 60화한여름밤의 꿈65[1]907.17
- 61화한여름밤의 꿈66807.17
- 62화한여름밤의 꿈67707.17
- 63화한여름밤의 꿈68807.17
- 64화한여름밤의 꿈69907.17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4084예신과의 하룻밤 1 ~ 2조용한독백07.15430
- 4083외사촌 제수씨와의 꿈같은 이박삼일하얀필경사407.15380
- 4082시골 여대생 걸레가 되는 과정(2)-오피[8]고요한관찰자207.153,77523
- 4081한여름밤의 꿈[11]느긋한여행자607.152,17710
- 4080꿩 대신 닭은밀한고양이507.15310
- 4079후회 없는 복수수줍은나침반407.15220
- 4078내재된 욕구빗속의고양이07.15400
- 4077알고보니 유부녀은밀한부엉이507.1510
- 4076어떤 불륜...여인의 고백느긋한카페인207.158624
- 4075말해봐. 어떻게 당했는지잠못드는카페인407.151831
- 4074아내, 그리고…. 1부새벽글쟁이303.16350
- 4073아내, 그리고…. 2부촛불든나침반303.121421
- 4072아내, 그리고…. 3부[6]새벽등대지기403.291,81111
- 4071아내, 그리고…. 4부촛불든속삭임407.15240
- 4070아내, 그리고…. 5부붉은달팽이205.11320
- 4069아내, 그리고…. 6부검은카페인503.08350
- 4068아내와 닮은 그녀 1부여름밤속삭임707.07250
- 4067아내와 닮은 그녀 2부대담한달팽이307.15230
- 4066보고 싶다 2부조용한수집가406.051861
- 4065보고 싶다 3부안개낀여행자407.1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