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45화. 한여름밤의 꿈48

느긋한여행자62026. 07. 17. 03: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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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희야....입으로 다시 물어봐~~" "으응~~" 이모가 다시 입으로 살며시 물었습니다.. 지금도 귀두부분만 입술로 살짝 덮네요..... "조금더 많이 집어 넣어와~~" 이번엔...자지의 중간 부분까지 집어넣습니다.. "그리고...나랑 키스할때처럼(^^;) 혀를 움직여봐..." 조금씩...이모의 따뜻한 혀가...제 자지 기둥을 감싸안으며 움직입니다.. "하읍~~그..그러면서..조금씩 위아래로..넣었다 뺐다...해봐..." 이모가 말을 잘 알아들은듯...혀를 계속 움직이며...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우음~ 쯔읍~쯔으읍~~우우~쯔읍~흐읍~~" "후우~흐으~으읍~~혀..현희..야...흐읍~~" 두손으로 제 자지 밑을 잡고....계속 그렇게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이젠 제법 깊게 넣었다가 빼기도 하네요... "흐읍흐으~ 그..그렇게...흐으~~이..이모...아아흐~혀..현희..야..흐읍~하아아~" 계속 그렇게 움직입니다.. 이모가 처음해주는 오랄이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이런~ 그생각에 글쓰는 지금도 또 서네요...요즘 이거 병이네요..^^;) 정말루 금방 쌀것처럼 흥분 되었습니다.. "하읍~..혀..현..희야..흐윽~흐읍~~하아아아~~흐읍~이..이모...흐읍~~" 이제 더이상 못 참을거 같습니다.. 정말 터질거 같았습니다.... "흐윽흐윽~~그..그만...현..희...흐윽~`그..그만....나...나..흐읍~~" "그...그만..해..흐읍허윽~~제..제발..흐읍~흐으으~~하악~~" 멈추지않고 오히려 좀전보다 동작이 빨라지는것 같았습니다.. 막내이모의 어깨를 두드리며..더 다급하게 말을했습니다.... 어깨를 붙잡고...억지로 떼어내려 했었습니다.... "그..그만...하악~흐윽~~그...그만..해...나.....하..할거..하악아아~~" "제...제발...하악하아아아~~이..이모....혀..현희 이모,..그..그만...." "하악~흑~" "읍~윽~~" 이미 늦어 버렸고......결국엔 이모의 입안에서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몇번을 쿨럭이며...이모의 입안으로 제 정액이 모두 터져 나갔습니다.. 이모는 자지에서..제 몸안의 정액이 모두 빠져나갈때까지.... 입을 떼지 않고......계속 물고만 있습니다.... "꿀꺽~~꿀꺽~~꿀꺽~~" "이..이모~~그..그건...." 정말 많이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이미 어쩔수 없이 이모의 입안에 터진걸 뱉어낼수있게 휴지를 찾으려고 했는데.. 이모의 목에서 그걸 넘기는듯한 소리가 났었습니다.. "이..이모~~" 잠시후 자지에서 입을뗀 이모가 말을 합니다.... "또..이모라구 한다....그러지 마요..." "이...이.모...아..아니..혀..현희야...그..그거...." "으응~..첨엔...나..나두...놀라서..그..그냥..가만..히 있었던건데..." "그..그냥....머...먹어..보고 싶었어요....그..그래..서...." "그...그래..도..그..그걸...미..미안..해...." 솔직히...제 정액을 먹은건 이모가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자주만나 섹스를 즐기고 있던 윤미도 그랬고... 현자이모와는 오랄섹스를 나눌때마다 제 정액을 먹었으니까요... 하지만..맥내이모가,,,그랬다는게..... "이...이모,,,괘,,괜찮아...?" "으응~ 괜찮아....첨엔 입안에서...뜨뜻하고...미끌거려서 이상했는데..." "눈 꼭감고 삼키니까....괜찮아요.....그렇게 당황하지마....이상해요.." "그..그래두.." "나...그날....현자가...자기...이..이거...삼키는거...보구...." "소...솔직히.....나..나두..해..보고 싶..었..어요....." "아~ 그랬었구나..그날 이모가 보는데 현자이모가 내 정액을 삼켰었구나...." 하지만......정말 미안했습니다... "현자는...그날...자..자기꺼..머...먹으..면서...맛..있다는...표정..이었는데.." "근데...저....저...는..소..솔직히....벼..별로..맛..없..어요..." 말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이모를 꼭 끌어 안았습니다... "민호씨....그래서....나한테..미안한 거예요..?" "으..응~ 아,,아직,,이모한텐....그러면..아,,않되는건데...미안해.." "난..괜찮은데...괜히.혼자 그래..." "저..저기..민호씨...나한케,..많이 미안해요..?" "으응~~" "음~~그럼 뽀뽀해줘요...." 그렇게 말하며 가뜩이나 예쁜 막내이모가...... 더 예쁘게 환히 웃으며 뽀뽀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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