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41화. 한여름밤의 꿈44

느긋한여행자62026. 07. 16. 23: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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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모가..혼자 꾹꾹~ 웃습니다... "왜..왜 웃어...?" "나...처음엔...현자가...자...자기한테...존대말 한다고해서..." "솔직히..웃겼는데....내가...그러니까..웃겨서...." "그럼..그러지 마...." "아녜요...나두 이러니까..괜찮은걸 뭐~" "민호씨...민호씨라~~ 이모가 조카한테 이러는것두 괜찮은데요..뭐~" "......^^* " "참~~그리구...나...내가 신기해요..." "내가 어떻게,,그렇게 소리지르고..그..그런 말까지..하구...자기한테.. 매달렸는지./.." "부끄럽기두 하구...신기하기두 하구...암튼 이상해요...." "그런말..? 그런 말..뭐..?" 뭔소린지 알면서 모른척 물어 봤습니다... "어머~" 막내이모가 징그럽다는듯 제 옆구릴 꼬집네요....♡~~ 저두 막내이모를 흉내내며 다시 놀렸습니다... "어머~ 좀전까진 그렇게 좋아하며..말해놓고는..." "이씨~ 자기...자꾸 그렇게..나.. 놀릴꺼예요..?" 아~ 이젠 익숙한듯 자기라는 말과 존대말을하는 막내이모~ 정말 사랑 스러웠습니다... "이모...근데..." "또...이모~...그러지 마요...." "으응~ 알았어....근데..이러다가...나..정말 이모 없이 못살면 어떻게 하냐..?" "치~ 맘에두 없는 소리하네..." "자긴 미선이 있잖아요....미선이랑 결혼 할꺼라면서요...." "근데....지금은....현희가 더 좋아지는데...어떡하지..?" "흥~거짓말...암튼..자긴..나쁜 삐리리~야...." "애인도 있으면서 이모까지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거짓말 아닌데.....우씨~" "흥~ 않믿네요~~아참!!" "자기 혹시...현자한테도 지금 이말 똑같이 한거 아녜요..?" "현자 한테도..자기없으면 못살겠다는둥..뭐 이런말 한거 아녜여..?" "맹세코 그런말 않했다.." (정말 입니다...) "어디에 맹세 하는데..?" "음~ 어디에 맹세하면 믿을껀데..?" "치~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요...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그럼..음~ 자기 가슴에 대고 맹세 할께..." 그말과 동시에...맨살의 막내이모 가슴으로 손을 올렸습니다.. 이모두 분명히 싫지 않은 눈빛으로 눈을 흘기며 말합니다.. "어머머~ 이 악당~ 왜 내가슴에 맹세해요...자기 가슴에 해야지..." "그럼 자기도 내가슴 만져...그럼 되잖아...." "흥~ 싫어욧~ 메롱~~" 그때 생각 났습니다... 이모와 단 두번의 정사였지만... 아직 막내이모한텐 직접 애무를 당한적이 없다는걸.... 다른 말로 화제를 돌렸습니다.. "몸은 좀 어때..? 열은 좀 내린거 같은데...." "응~ 사....사실은 아까 자기랑 그...그거 하면서..다 나았나 봐요..." 그말을 하면서 다시 얼굴을 붉힙니다... 정말 예쁘네요.....^^* "다행이다....그럼 이제 않아픈거야..?" "으응~~ 않아픈거 같아요....." 화장지로 뒷처리를 한후에 말을 건냈습니다.. "이제 따뜻한 물로 샤워하자.....아니..물받아놓고 목욕할까..?" "그게 좋겠다....따뜻한 물 받아놓구...둘이 탕안에 들어가자..." "어머~ 두..둘이 같이요..?" "응~ 왜..?" "말도 않되~~싫어요~~ 나 혼자 할래..." "나...아직 부끄럽단 말예요....진짜 않돼욧~~" 이미 예상 했던 대답이었습니다....^^* 이내 포기하는듯 물러 났습니다.....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님들...이거 보시구..나중에 써먹으세요....다들 알고 계신건가..? ^^;) "아..알았어...아쉽지만...뭐..자기가 그렇게 말하는데..담에 같이하지뭐.." "암튼....욕조에 물은 받아놔줘~~자기 씻고 나두 곧바로 씻게...알았지..?" "치~ 담엔 누가 같이 한데요..? 어림 없는 소리...." "어..? 그럼 나랑 내기할까..? 한달안에 같이 목욕하면 어떻게 할래..?" "어머~ 진짜 할래요..?" "그래...뭐든지 걸구 하자.난 자신 있으니까..." "웃기셔~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하는구만....." "그럼 뭐 내기할래요..?" "음~ 뭐할까..?" "음~ 이거 어때요..? 이긴사람이 원하는거 어떤거든지 한가지 꼭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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