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8화. 처형과의 사랑 18

구름위독백32026. 02. 25. 01:1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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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8 =============================================== 정동진에는 왠 러브호텔들이 그리 많은지... 난 그중에 한 곳으로 그녀를 데리고 간다. " 오빠... " 그녀가 잠시 머뭇한다. " 오늘이 어쩜... 우리 마지막이잖아... " 다시 그녀가 나를 따른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난 그녀를 안았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춘채 그녀의 옷을 벗겨내린다. 그녀의 치마와.. 블라우스.. 브래지어.. 팬티... 그녀가 알몸으로 방 중앙에 서 있다. 난 그녀에게 떨어져 그녀를 쳐다 본다... " 오빠... 부끄러워... " 그녀가 손으로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을 감싼다. " 지연아.. 나 너 기억하고 싶어서 그래... 손 내려줘... " " 오빠.... " 그녀의 손이 서서히 내려온다. 손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한다. 그녀의 볼이 발갛게 물든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살며시 쓰다듬는다. " 지연아.. 내 옷은 니가 벗겨줘... " " .......... " 그녀는 잠시를 머뭇거리다 손으로 나의 티... 바지... 그리고 팬티에 손이 간다. 나의 자지는 이미 그녀 때문에 딱딱하게 서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살짝 터치한다. 그녀가 스스로 만져준건 이번이 처음이다. " 으음.... " " 지연아 침대 위에 누워봐... " 난 그녀를 이끌어 침대 위에 눕혔다. 그리고 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침대 끝에 걸쳐있는 그녀의 발등에 입을 맟춘다. 내 입술 속으로 그녀의 앙증맞은 발가락을 하나씩 집어넣는다.. " 아음... 하. 오빠... 하지마... " 난 그녀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다른쪽 발가락까지 하나씩 빨아준다. " 아음.. 하아악.. 으응... " 그녀의 다리가 비비적 거린다. 간지러움을 참을 수 없나보다.. " 하악.. 으... 흐윽... 간지러.. 아아.. " 내 입술은 서서히 그녀의 다리를 타고 올라가 그녀의 허벅지를 간지른다. " 지연아... 다리 벌려봐... "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벌어진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는 이미 애액이 흐르고 있다. 그녀는 내 아내보다 민감한거 같다. 난 두 손가락으로 그녀의 갈라진 부위를 벌렸다. 분홍색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녀의 속살이 조금씩 살아 움직인다. 내 혀를 꼿꼿하게 세워서 그녀의 갈라진 부위를 부드럽게 핥아준다. " 아앙... 흐으윽~~~ 으음... 오빠... 하~~~~ " 그러면서 나는 그녀의 보지를 계속 핥으면서 몸을 돌려 내 하체를 그녀의 얼굴쪽으로 가게 했다. 그녀가 무슨 뜻인지 금방 알아챈듯하다. 그녀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는다. " 하아... 오빠... 그만... 으응 ... " 내 혀가 그녀의 숨겨진 클리토리스를 찾아내 자극한다. 그녀의 다리가 참을수 없는 자극에 뻗었다 오므렸다를 반복한다. " 하아... 오빠... 흐으윽... 아... 허억... " 그녀의 입술이 나의 귀두 부분을 감쌈을 느낄 수 있다. " 흐음... " 따스한 쾌감이 나의 자지에 퍼져나간다. 그녀의 애액이 그녀의 항문쪽으로 조금 흐른다. 난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간지른다. 그녀의 다리가 더욱더 벌어진다. " 으응... 웅... 아.... " 내 자지를 물고 있는 그녀의 입을 통해 조금씩 신음이 새어 나온다. 신음하는 중에도 그녀는 정성스레 나의 자지를 빨아준다. 내 혀는 그녀의 갈라진 부분을 타고 내려가 그녀의 항문을 간지른다. " 하아악...흐응... 아아앙.. 오빠... 흐흑... 그만... " 그녀는 나의 자지를 손에 쥐고 쾌감에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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