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8화. 꽃집하는 아내 6부-2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15:06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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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둘러 모텔에 들러 동영상을 확보하였다 . 이른 아침부터 둘은 그 짓을 하기 위해 그 모텔에 들른 것이다 . 둘의 섹스 행각을 본 나는 또 한 번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 아내 몸 위에서 한참을 좆질을 하던 상국이 놈은 히죽거리며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다 . 그것은 SM 플레이에 쓰는 공자갈이었다 . ‘ 아니 저 미친새끼가 내 아내한테 저런 음란한 도구를 사용하려고 ?’ 상국이 놈은 아내에게 비웃는 듯하게 건들거리며 음란한 투로 말했다 . “ 우리 강아지 저번에 이것 물고 하니까 어땠어 ?, 눈깔까지 뒤집으며 많이 꼴려 하던데 ?” “ 아이 참 , 당신 그걸 또 제 입에 채우실려구요 ?” “ 그래 이 음란한 암캐년아 , 니 입에 채우고 개같이 박아주마 , 보지 물 질질 흘릴 준비나 하거라 ” ‘ 아니 또 … . 저런 그러면 전에도 저런 음란한 도구를 아내에게 사용한 적이 있단 말인가 ’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며 순진하던 내 아내가 어디까지 망가져 가는지 보고 싶은 가학적인 욕구도 함께 생겼다 . 상국이 놈은 핑크색의 공자갈을 아내의 입에 물리고는 머리 뒤로 벨트를 채웠다 . 아내는 순순히 머리를 내맡기고는 입을 벌려 공자갈을 물고 아련한 듯이 상국이 놈을 바라보는데 그 처연한 모습이 색정이 가득했다 . “ 아잉 … 저번에 이것 차니까 강아지 된거 같고 되게 많이 흥분됐어요 ” “ 입에 침이 고이는게 진짜 제가 암캐가 된 기분이랄까 , 진짜 보지가 꼴려서 혼났어요 … 아앙 … 히잉 ” 공자갈을 문 채 발음이 제대로 안되는 코맹맹이 소리로 아내는 음란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으며 사내의 기분을 흡족히 충족하고 있었다 . 과연 지금 저 여자가 내 아내가 맞는지 궁금할 지경이었다 . 드디어 둘은 공자갈을 채운 상태로 아까보다 더 격렬한 몸짓으로 음란한 말들을 쏟으며 서로의 몸을 갈구하기 시작했다 . “ 이 음란한 년 꼴리는 소리 해봐 , 이년아 ” 하는 소리에 조금 주저하던 기색을 보이던 아내는 공자갈을 물고 어물거리는 소리로 지껄이고 있었다 . “ 우리 늠름한 자기 … 음란한 암캐 씹창년 인영이 보지가 째지도록 자지를 세게 박아주세요 ” ‘ 아니 저런 소리를 지껄이다니 .. 내 아내가 … 내 아내 인영이가 저런 상스런 소리를 … !! 아 … 이제 내 아내는 저런 개 갈보년이 되버렸구나 ’ 하는 자책이 내 가슴을 후벼파며 무겁게 내 뇌리를 짓눌렀다 . 아내는 공자갈을 입에 문채 눈깔을 뒤집고 침을 질질 흘리며 동물 같은 괴성을 힘겹게 지르며 상국이 놈한테 엉덩이를 마음껏 대주고 있었다 . 둘의 동물적인 섹스는 끝을 모르고 화면을 음란함으로 채우며 이어지고 있었다 . 격렬한 폭풍같은 섹스가 끝난 후 둘은 죽이고 싶을 정도로 질투나게 다정한 모습으로 알몸으로 팔베개를 하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하고 있었다 . ‘ 암큼한 년이다 . 저 여자는 얼굴은 현모양처인데 몸이 너무나 음란한 년이다 .’ “ 우리 강아지 오늘 꿈틀거리며 많이 느끼던데 좋았어 ?” “ 호호 부끄럽게 새삼스레 왜 그러세요 ” “ 그 고운입으로 보지가 째지도록 박아달라는 말을 하지 않나 … 참 내가 길냈지만 대단하다 너 ” “ 남편이 너 이런 모습 상상이나 하겠니 ?” “ 기절하겠죠 . 뭐 … ! 헤헤 제가 좀 요즘 밝히죠 ? 다 당신 때문이에요 . 당신이 순진한 여자 요렇게 암큼하게 색녀로 만드셨잖아요 ” 잠시 쉰 둘의 섹스행각은 또다시 얽혀서 계속되면서 상국의 리드미컬한 허리질은 점점 더 거세지고 있었다 . 상국은 뒤치기를 하면서 아내의 가느다란 양팔을 뒤에서 꺽어 잡고 거센 풍랑위에 조각배처럼 흔들리는 아내의 몸을 거세게 공격하고 있었다 . “ 찔커덕 ~! 찔커덕 ~! … 푹 ~ 푹 ~ 푹 ~! … 퍽 … 퍽 … 퍽 … 퍽 … 퍽 …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오빠 ! 오빠 ! 오빠 ! 사랑해 … . 사 ~~~ 랑해 !” “ 아 ~~ 미치겠어 ~ 이년 찰보지 짝짝 달라 붙는게 진짜 맛있네 … 이런 천하명기년을 내가 길을 내다니 ~~~ 크크크 ~~ 쩍쩍쩍 ~~~ 이년하고 씹하면 좆이 다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야 … 아 ~ 아항 !~~~~ 끄응 … 끙끙 ~ 끙 !!!” 인영은 눈을 까 뒤집고 침을 질질 흘리며 엉덩이를 대주며 괴로운 듯한 흐느끼는 듯한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 자신이 침을 흘리는 줄도 모르는 넋 나간 표정이었다 . 절정을 느끼며 엉덩이를 떠는 여체의 모습은 활홀함 마저 느끼게 했다 . 양아치같은 놈한테 온몸을 빨리고 대주면서 사랑한다고 외치는 도대체 저 여자의 바닥의 끝은 어딘지 알고 싶을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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