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18화. 꽃집하는 아내 12부-3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9. 01:0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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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에서나 보던 음탕한 색에 미친 갈보년들의 분수 쇼를 내 집에서 내 아내의 보지로 다른 사내로 인해 경험하다니 참으로 비참한 심정이 나의 가슴을 찢어 놓았다 . 보지물 세례를 쇼파와 거실에 충분히 난사한 아내의 몸은 크게 동작을 키우며 움찔거리며 절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 상국은 아내의 그 모습을 보고 심하게 흥분이 되는지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급하게 내리고는 이미 발기되어 있는 자신의 물건을 꺼내 아내의 대음순 옆 보지와 허벅지 사이의 골을 좆을 쟁기삼아 밭 갈 듯 오르내리며 삽입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아내는 손을 뒤로 결박된 채 양다리를 개구리처럼 벌리고 상국의 삽입을 초조한 마음으로 예상하는 듯 겁먹은 얼굴로 바라보며 수치 당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귀두가 버섯모양의 우산을 쓰고 있는 듯 바라진 상국의 좆이 귀두만 들어간 채 인영의 온몸을 낚시 바늘에 찔린 물고기 마냥 미세한 진동을 바둥거리며 사내의 살덩이가 전해주는 즐거움에 기쁘게 화답하고 있는게 보였다 . 귀두만 박고 깔짝거리며 희롱하듯 갖고 놀던 상국은 갑자기 그 큰 좆을 인영의 자궁속으로 좆 뿌리가 인영의 둔덕에 닿아 털끼리 엉킬때까지 심하게 끝까지 집어 넣어 버렸다 . 그 동작이 어찌나 빠르고 신속한지 보는 내가 다 아찔 했으며 저 큰좆이 인영의 보지에 다 들어간 게 신기할 지경이었다 . 아내 인영의 대장을 뚫고 간장까지는 올라갔지 싶은 마음이었다 . 인영의 상국의 큰 좆이 갑자기 자기 몸 깊이 무단 침입하자 너무 놀란 나머지 “ 아아악 ~ 꺄악 ” 하고는 숨 끊어지는 듯한 단말마 괴성을 지르고는 눈자위를 까뒤집으며 거친 숨을 내 뱉으며 온몸으로 절정하듯 자기 남자의 분신을 온몸으로 힘겹게 받아 내고 있었다 . “ 이년 보지 속살들이 아우성치며 내 좆을 즐겁게 해주네 … 크흐흐 ” “ 이년 오늘따라 보지 맛이 더 쫄깃한데 … 지 병신 신랑이 옆에 자고 있으니 더 꼴려서 그렇나 ?” 상국은 좆을 뿌리까지 박은채로 별다른 피스톤 질도 하지 않은채 말도 안되는 음어를 지껄이며 인영의 몸에 사내의 즐거움을 몸에서 몸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 인영은 스스로 허리와 엉덩이를 놀리며 요분질을 하며 사내의 몸을 받은 채 자기 몸의 즐거움의 원천을 찾아 헐떡이고 있었다 . 아내는 자신의 쾌락을 찾는 몸짓이지만 그런 모습을 마냥 귀여운 듯 바라보는 상국의 눈에는 사내와의 열락에 미친 여체 깊은 곳의 음욕을 뽑아낸다는 자부심에 흡족한 표정이었다 . 상국은 이제 아내의 양 발목을 잡고는 서서히 피치를 올리며 좆으로 크게 동작을 그리며 방아찧기의 속도를 점차 높이고 있었다 . 그와 동시에 아내의 예쁜 입술로는 단내나는 색음의 교성을 발산하며 온 집안에 색향과 색음으로 가득차게 만들고 있었다 . 상국의 용두질이 점점더 거칠어지며 상국이 엉덩이의 진퇴가 점점 더 요란해지자 그에 맞춰 아내의 감창소리 역시 끝 모르게 높아만 가고 있었다 .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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