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6화. 꽃집하는 아내 5부-2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13:06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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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상국의 배꼽 부분을 핥아주며 한손으로 상국의 흉물스런 시커먼 좆을 섬섬옥수 같은 희고 가느다란 손으로 감싸주며 빙빙 돌리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 마치 직업여성 같은 능수능란한 솜씨를 발휘하며 상국이 같은 천하 잡놈 색마의 충실한 암컷 섹파 구실을 하고 있었다 . “ 아항 … 아하하 … 아아 … 이 갈보 같은 년이 요즘 길이 좀 들어서 솜씨가 많이 좋아졌구나 … 크 흐흐 ” 아내의 저런 모습이 상국이 놈한테는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줄지는 몰라도 지켜보는 내 마음은 갈갈이 찢어지고 있었다 . 오늘 평소 보지 못한 알수도 없는 아내의 숨겨진 모습을 낱낱이 확인하고 있는 셈이었다 . “ 아 … 항 … 아 … 항 … 아 … 항 … 아 … 항 … 앙앙앙 ” 하는 야릇한 비음을 섞어 가며 상국이 몸을 애무하던 아내는 급기야 상국의 사타구니까지 입술이 내려가서 상국의 똥꼬와 불알 사이를 핥아주며 사내에게 끝없는 즐거움을 주고 있었다 . 저런 애무는 결코 남편인 나한테도 한적이 없는 특별한 서비스 였다 . 나하고 섹스가 특별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 내가 주로 키스하다 몸 애무하고 보지 빨아주고 삽입하는 무난한 섹스를 했지 , 아내가 저렇게 내 몸을 입술로 빨아주고 나의 똥꼬까지 핥아주는 일은 단연코 한 번도 없었다 생각한다 . 상국의 불알을 입안에 하나씩 넣고 굴리던 아내는 상국을 뒤고 엎드리게 하고 상국의 똥꼬를 제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 저런 서비스는 내가 군대가기 전에 친구 손에 끌려 가본 안마시술소 창녀들이 하던 서비스라는 생각이 났다 . 순결했던 아내에게서 그런 창녀들의 모습이 오버랩되는게 묘한 기분이 들어 마음이 언짢았다 . 상국의 똥꼬를 실컷 빨던 아내는 상국의 좆을 손으로 뒤로 잡아끌며 다시 빨아주고 있었다 . 그러다가 한손으로 상국의 좆을 딸딸이 쳐주며 입으로는 똥꼬를 혀로 찌르며 격렬한 애무를 해주고 있었다 . 다시 마주보고 키스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 육구자세로 서로의 젖꼭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 그 모습이 정말 야릇하게 질투나는 모습이었다 . “ 아항항 … 악 … . 아아악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아항 … 아항 … 아항 ” 색음을 서로 하모니로 내며 둘은 마치 합주를 하듯 리드미컬하게 서로의 몸에서 음욕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나누고 있는 것이다 . 이제 상국이 밑에 깔리고 아내가 위에 포개진 완전한 육구자세로 상국은 아내의 보지와 똥꼬를 번갈아 가며 빨아가며 이제 서로의 성기를 결합할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였다 . 다시 마주보고 키스를 한차례 나누던 두 암수는 이제 아내가 위에 올라가서 자신의 보지에 상국의 좆을 스스로 끼웠다 . 아내는 자신의 보지에 들어가기에는 버거울 정도로 큰 상국의 좆을 간신히 끼우고는 상국의 배를 두손으로 살짝 짚고는 허리를 부드럽게 놀리며 서서히 색풍의 파도를 타고 있었다 . “ 아항 … 아 좋아 … 보지가 꽉차는 것 같아 … 으흠 … 앙 하앙 ” 인영은 색음과 비음이 섞인 색소리를 내가며 흐트러진 모습으로 승마를 하듯 상국의 배위에서 섹스의 춤을 즐거이 추고 있었다 . 아내는 팔을 뒤고 돌려 상국의 무릎을 짚고 발바닥으로 상국의 좆위에서 아래위로 보지를 놀리며 씹질을 하고 있었다 . “ 아 … 아하 … 아 … 아하 … 으으 … 음 … 아항항 … 으흐 … 으흐 … ” 아래위로 보지를 내리찍던 아내는 이제는 보지를 상국이 좆에 완전 밀착한 채 상하로 좌우로 또는 빙빙 돌리며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 그 모습을 쳐다보던 나는 넋이 나갈 정도로 얼이 빠졌다 . 저 모습은 완전 전문 창녀들이나 하는 색에 미친 탕녀의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 “ 으응 … 으응 … 아 … 아하 … 아 … 아하 … 으으 … 음 … 아항항 … 으흐 … 으흐 … ” 상국의 몸 위에서 음욕을 발산하던 아내는 급기야 고개를 뒤로 떨구고 아래위로 격렬히 보지를 놀리며 씹질을 하고 있었다 . 동작이 커짐에 따라 아내의 교성 또한 컴퓨터 모니터를 뚫고 나올 듯 커지기 시작했다 . “ 찔커덕 ~! 찔커덕 ~! … 푹 ~ 푹 ~ 푹 ~! … 퍽 … 퍽 … 퍽 … 퍽 … 퍽 …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오빠 ! 오빠 ! 상국이 오빠 ! 상국씨이 ! 내 자기 사랑해 … 사 ~~~ 랑해 !” 아내는 두 손으로 침대를 짚고 두 다리는 활짝 벌린 채 양발을 상국이 한테 잡힌 채 무서운 속도로 상국의 좆과 자신의 보지를 끝없이 마찰하고 있었으며 보지에서는 허연 보지물이 나와 상국의 좆과 만나는 부분에 거품을 만들어 주며 씹질을 돕고 있었다 . 상국의 위에서 색풍의 춤을 열나게 추는 인영을 귀여운 듯이 바라보다가 아내를 돌려 앉히고는 아내의 등을 보며 좆질을 밑에서 퍼부어 대고 있었다 . 상국은 이제 일어나서 아내를 무릎 꿇리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후배위로 아내의 여린 몸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 상국의 좆질은 집요하면서도 끈질겼다 . 아내는 한손을 상국에게 뒤로 잡힌 채 머리는 침대 바닥에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박은 채 상국의 좆질을 온몸이 흔들리며 힘겹게 받아내고 있었다 . “ 아 ~ 항 … 끄 ~~~ 응 … 아 ~ 항 … 끄 ~~~ 응 ~~~ 앙앙앙 ~~~” 하며 아내는 괴로운 듯 힘든 듯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사내가 주는 좆질의 즐거움에 음수를 뿜어내며 색음과 음욕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었다 . 급기야 아내가 아랫배와 허리를 들썩이며 한차례 절정을 맞이하는 듯 보였다 . 상국의 좆질은 점점 빨라지다가 아내의 절정에 맞추어 멈추어 주었다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 ” 한차례 아내의 절정이 지나가자 상국은 침대 밑에 서서 아내의 한쪽 다리를 들고 뒤에서 아내의 사타구니를 찢어져라 공격하고 있었다 . 상국은 아내의 한쪽 다리를 들고 아내의 등을 보고 옆에서 격렬히 아내의 몸에 좆질을 하며 끝없이 아내의 입에서 색음을 뽑아내며 자신의 색욕을 충족해 나가고 있었다 . 또 한 차례 아내는 아랫배를 꿈틀거리며 절정의 파고를 넘나들고 있었다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까 ~ 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악악악 ” 이제 상국은 정상위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위에 올라타서 아내의 입술을 탐하며 아내의 여린 보지에 자신의 좆을 결합하고 열라게 박아댈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상국은 아내의 두 발목을 잡고 아내의 다리를 활짝 벌린 채 격렬한 좆질을 하고 있었다 . 정상위의 끝없는 연속된 좆질에 아내는 이내 또 항복을 하고 아랫배를 꿈틀거리고 눈동자를 하얗게 뒤집으며 또 절정의 열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 섹스에 저렇게 순수하게 탐닉하는 아내의 모습에 어떤 이질적인 생경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 아내의 뇌수는 척수를 타고 온 열락의 오르가즘의 파고가 정상 도달을 알리며 힘찬 쾌락의 종소리를 울리고 있었다 .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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