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4화. 꽃집하는 아내 3부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11:06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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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 그들의 만남 “ 저 커플들 두 달 전부터 매주 와요 … 매번 시간을 초과하며 어떻게나 오래 있는지 나이도 적은 거는 아닌거 같은데 진짜 밝히는 커플 이예요 . 어떨 때는 일주일에 두세 번 올 때도 있어요 . 저 여자도 얌전해 보이면서 색을 되게 좋아하나 봐요 . 내가 모텔 알바를 오래해서 아는데 저런 여자가 오히려 호박씨를 잘 까죠 . 남편이 누군지 참 불쌍하죠 ” “ 근데 아저씨는 어떻게 되는 사이예요 ?” 돈을 몇 푼 지어주며 모텔 관리인한테 넌지시 물어보며 정보를 캐자 술술 내뱉는 말이었다 . 그는 예사로 하는 말이지만 , 내 아내의 일이라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찌르는 말들이었다 . “ 그것까지 알 건 없고 … .” 얄팍한 인상의 모텔관리인한테 슬쩍 둘의 섹스현장 도촬이 가능한지 떠보자 , 돈만 준다면 가능할 것 같았다 . 주저 없이 그 자리에서 거금의 돈까지 지불약속하고 그들의 영상을 찍어줄 것을 부탁했다 . 불륜 현장을 확인한 마당에 무얼 하는가 쉽긴 하지만 , 아직 더 알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 어쩌다가 착한 내 여자 인영이 저렇게 되었는지 자초지종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알고 싶은 마음이었다 . 행동이나 무슨 결정은 모든 걸 다 알고 난 후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았다 . 어차피 저들은 꿈에도 모르니 말이다 . 집에 돌아와서 넞 나간 심정으로 누워 있는데 방금 본 게 내 아내 인영의 모습이라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 단 두 달 만에 기품 있고 우아하며 정숙한 내 아내가 저렇게 변하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오늘 본 둘의 정사장면은 어쩔 수 없이 당한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 욕탕에서 상국이 놈한테 매미처럼 매달려 나올 때의 충격이란 내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 아내의 야린 몸이 상국이놈 대물에 꼬치처럼 꽂혀 달라붙어 있는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 내 아내가 외간 사내와 저런 음란한 모습으로 즐기다니 정말 충격이었다 .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된 측면도 있을 거라 믿고 싶었다 . 아직 뭐든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이른 속단은 안 될 것 같았다 . 인영의 영상이 만들어 진다는 게 꺼렴직하기는 했지만 , 나의 아내의 본 모습과 둘의 만남의 실체를 확인하고픈 욕구가 너무나 강했다 . 그 다음 주 모텔의 관리인을 매수해 입수한 CD 떨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틀어보았다 . 창문으로 비치는 모습을 어렴풋이 보는 게 아니라 선명한 영상으로 보니 훨씬 더 실감이 나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생생한 현실감에 몸이 떨렸다 . 상국이 놈이 아내의 위에서 좆을 박고는 아내를 히죽거리며 내려다보고 있었다 . 가만이 있는 듯 보였으나 상국이 놈은 엉덩이를 서서히 돌리며 인영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 아내 인영은 사내가 별 동작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된 일인지 밑에 깔려서 허리를 돌려 요분질을 하며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 오히려 상국이 놈은 거의 가만히 있고 인영이 밑에서 아랫배를 꿈틀거리며 달뜬 신음을 토하고 있었다 . 어쩌다 착한 내 아내가 어찌 저런 놈의 마수에 빠져서 상국이놈의 그 큰 좆이 아내의 여리고 좁은 보지 속에 다 들어가는 게 신기했다 . “ 아 ~~ 아항 ~~~ 항 ~~ 아앙 ~ 아앙 ~ 앙앙앙 ~~ 너무 좋아 ~~ 응응 ~~” “ 이년 이거 좆만 박고 있어도 지가 알아서 자지러지네 크크 ” “ 요년 요거 조신한 척 고상한 척 해도 이렇게 색을 잘 느끼고 음란할 줄이야 ” 아내 인영은 두 손으로 침대 시트를 쥐어짜며 허리를 놀리며 발가락을 오므리면 상국이 밑에 깔려서 부르르 떨고 있었다 . 인영의 몸에 좆을 박고 가만히 즐기던 상국이놈은 서서히 허리를 놀리며 꿈틀거리는 여체를 즐기기 시작했다 . 상국은 굵고 큰 좆을 서서히 박았다가 천천히 빼기를 세 번 반복하고는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좆뿌리까지 여린 아내의 보지 둔덕에 밀착을 한 후 엉덩이를 몇 번 돌리며 부드러우면서도 여체의 감각을 일깨우는 기술을 부리고 있었다 . 슬로우 머신의 상국의 느린 동작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아랫입술을 깨물고 상국의 대물이 주는 즐거움에 여체를 낚시 걸린 물고기처럼 파닥거리고 있었다 . 상국은 서두르지 않았다 . 꾼 다운 여유를 보였다 . 상국이 십여 분을 여체의 맛을 음미하듯 부드러운 기교를 부리다가 서서히 동작을 크게 하며 피치를 올리려 하고 있었다 . 그때였다 . 갑자기 상국이 밑에 아내가 한차례 절정을 맞이하려는 듯 “ 꺅 ~~ 아약 ~~~ 엉흥 ~~ 음음음 ~ 윽 …… ” 하며 양팔로 상국이 등을 감싸 안더니 아랫도리를 상하좌우와 앞뒤로 리드미컬하게 놀리며 요분질을 격렬하게 해댔다 . 정말 놀라운 장면이었다 . 아내는 나와의 섹스 시는 신음소리는 ‘ 으응 ’ 하고 몇 번 내지만 저렇게 갑자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적극적으로 색녀처럼 허리와 엉덩이를 자유자재로 제각각 놀리며 요분질을 해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상국은 그런 아내가 귀여운 듯 묘한 웃음을 지으며 좆을 밀착한 채로 가만히 아내가 둔부와 허리를 움직이며 쾌락점을 찾아 꿈틀거리는 여체를 좆만 꽂은 채 감상하며 즐기고 있었다 . 수분을 미친 듯이 요란한 요분질을 하던 아내는 이윽고 “ 끙 ~~~ 앙앙앙 ~~~ 아악 ” “ 아 … . 악 … . 꺅 … 아 … 악 … 아 … 악 … . 꺅 … 아 … 악 … 앙앙앙 … 아앙 ” 하며 첫 번째 절정에 이르는 듯 허리를 활시위처럼 높이 세우며 아랫배를 실룩이며 절정의 쾌락감을 맛보고 있었다 . 아내가 저렇게 심하게 꿈틀거리며 음란한 몸뚱아리에 오르가즘을 만끽하는 것 역시 나와의 섹스에서는 볼 수 없는 생경한 장면이었다 . “ 하하 … 이년 봐라 … 오늘 또 몇 번이나 까무러치려고 좆질도 제대로 하기 전에 벌써 싸질러 대고 있니 ?” 아내의 보지에서는 음욕의 찌꺼기가 발산된 희멀건 음수가 흘러나와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 상국은 좆을 쑥 빼더니 아내의 사타구니를 벌리고 보지에서 흘러나와 대음순까지 적시고 있는 아내의 음수를 맛있는 우물물을 핥아 마시듯 쩝쩝 거리며 마시기 시작했다 . “ 이년 이거 오늘 보지가 많이 꼴렸나 시컵텁텁한 보지 물을 많이도 쌌네 ~~~” 상국은 다시 아내의 음수로 번들거리는 거무튀튀하고 핏줄이 튀어나와 있는 흉물스런 좆을 다시 아내의 보지 살에 쑥하고 한 번에 박고는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 다시 주인을 맞이한 아내의 몸은 또다시 섹스에 몰입해 가며 상국의 좆질에 감창소리를 높여가며 사내가 주는 즐거움에 온몸을 내맡기며 격렬한 열기를 뿜으며 섹스에 동참해 가고 있었다 . 둘의 성기가 교미하며 맞닿은 지점에는 아내의 뿜어져 나오는 보지 물로 인한 하얀색 거품이 일면서 두 암수의 섹스는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가고 있었다 . 시커먼 몸뚱이의 문신이 도배된 인간말종 색마 상국은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근육질의 등근육을 과시하며 순백의 인어 같은 아내의 깨끗한 몸에 생채기를 내고 뜨거운 열락의 색땀을 뽑으며 흡사 거친 들개가 들판에서 목숨 건 싸움을 하듯 아내의 몸에 굵은 땀까지 뚝뚝 흘리며 열심히 좆질을 해대고 있었다 . 도대체 상국이 놈이 무슨 수를 써서 아내를 저렇게까지 만들어 버렸을까 하는 상념이 얽히듯이 지나갔다 . 상국이 놈의 표정으로 봐서 후배의 고상하고 기품 있는 아내를 저런 음란한 색녀로 만들어 길들이는 가학적 섹스를 하며 무한한 배덕의 쾌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정상위로 아내의 몸을 힘차게 달구던 상국은 아내의 오른쪽 다리를 자신의 오른쪽 어깨에 걸치게 하고 오른발은 아내의 왼쪽 허벅지 윗부분 침대를 밟고는 가위치기를 하며 아내의 몸에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다 . 두 년놈의 사타구니가 열십자로 교차하며 만나며 씹떡을 치는 모습이 보는 사람을 가슴을 후벼 파며 정신이 혼미해지는 자학적 쾌감을 괴롭게 선사하고 있었다 . 열십자 가위치기를 다리 방향을 바꾸어가며 용두질을 해대던 상국은 이제 인영의 길고 쭉빠진 인어다리를 자신의 어깨로 누르며 아내를 반접은 상태로 굴곡위로 격렬히 좆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 아내의 몸은 색땀으로 쩔고 아내의 자랑인 등까지 내려오는 긴머리는 산발되어 흩어져 나부끼며 발정한 탕부로서의 뇌쇄적 모습을 마음껏 발산하며 상국이 몸뚱이에 깔려 혀 끓는 단발마의 달뜬 비명을 소리 높여 지르고 있었다 . “ 끙 ~~~ 앙앙앙 ~~~ 아악 ” “ 아 ... 항 .... 아 .... 항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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