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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그들의 만남
“
저 커플들 두 달 전부터 매주 와요
…
매번 시간을 초과하며 어떻게나 오래 있는지 나이도 적은 거는 아닌거 같은데 진짜 밝히는 커플 이예요
.
어떨 때는 일주일에 두세 번 올 때도 있어요
.
저 여자도 얌전해 보이면서 색을 되게 좋아하나 봐요
.
내가 모텔 알바를 오래해서 아는데 저런 여자가 오히려 호박씨를 잘 까죠
.
남편이 누군지 참 불쌍하죠
”
“
근데 아저씨는 어떻게 되는 사이예요
?”
돈을 몇 푼 지어주며 모텔 관리인한테 넌지시 물어보며 정보를 캐자 술술 내뱉는 말이었다
.
그는 예사로 하는 말이지만
,
내 아내의 일이라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찌르는 말들이었다
.
“
그것까지 알 건 없고
…
.”
얄팍한 인상의 모텔관리인한테 슬쩍 둘의 섹스현장 도촬이 가능한지 떠보자
,
돈만 준다면 가능할 것 같았다
.
주저 없이 그 자리에서 거금의 돈까지 지불약속하고 그들의 영상을 찍어줄 것을 부탁했다
.
불륜 현장을 확인한 마당에 무얼 하는가 쉽긴 하지만
,
아직 더 알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
어쩌다가 착한 내 여자 인영이 저렇게 되었는지 자초지종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알고 싶은 마음이었다
.
행동이나 무슨 결정은 모든 걸 다 알고 난 후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았다
.
어차피 저들은 꿈에도 모르니 말이다
.
집에 돌아와서 넞 나간 심정으로 누워 있는데 방금 본 게 내 아내 인영의 모습이라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
단 두 달 만에 기품 있고 우아하며 정숙한 내 아내가 저렇게 변하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오늘 본 둘의 정사장면은 어쩔 수 없이 당한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
욕탕에서 상국이 놈한테 매미처럼 매달려 나올 때의 충격이란 내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
아내의 야린 몸이 상국이놈 대물에 꼬치처럼 꽂혀 달라붙어 있는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
내 아내가 외간 사내와 저런 음란한 모습으로 즐기다니 정말 충격이었다
.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된 측면도 있을 거라 믿고 싶었다
.
아직 뭐든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이른 속단은 안 될 것 같았다
.
인영의 영상이 만들어 진다는 게 꺼렴직하기는 했지만
,
나의 아내의 본 모습과 둘의 만남의 실체를 확인하고픈 욕구가 너무나 강했다
.
그 다음 주 모텔의 관리인을 매수해 입수한
CD
떨리는 참담한 심정으로 틀어보았다
.
창문으로 비치는 모습을 어렴풋이 보는 게 아니라 선명한 영상으로 보니 훨씬 더 실감이 나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생생한 현실감에 몸이 떨렸다
.
상국이 놈이 아내의 위에서 좆을 박고는 아내를 히죽거리며 내려다보고 있었다
.
가만이 있는 듯 보였으나 상국이 놈은 엉덩이를 서서히 돌리며 인영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
아내 인영은 사내가 별 동작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된 일인지 밑에 깔려서 허리를 돌려 요분질을 하며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
오히려 상국이 놈은 거의 가만히 있고 인영이 밑에서 아랫배를 꿈틀거리며 달뜬 신음을 토하고 있었다
.
어쩌다 착한 내 아내가 어찌 저런 놈의 마수에 빠져서 상국이놈의 그 큰 좆이 아내의 여리고 좁은 보지 속에 다 들어가는 게 신기했다
.
“
아
~~
아항
~~~
항
~~
아앙
~
아앙
~
앙앙앙
~~
너무 좋아
~~
응응
~~”
“
이년 이거 좆만 박고 있어도 지가 알아서 자지러지네 크크
”
“
요년 요거 조신한 척 고상한 척 해도 이렇게 색을 잘 느끼고 음란할 줄이야
”
아내 인영은 두 손으로 침대 시트를 쥐어짜며 허리를 놀리며 발가락을 오므리면 상국이 밑에 깔려서 부르르 떨고 있었다
.
인영의 몸에 좆을 박고 가만히 즐기던 상국이놈은 서서히 허리를 놀리며 꿈틀거리는 여체를 즐기기 시작했다
.
상국은 굵고 큰 좆을 서서히 박았다가 천천히 빼기를 세 번 반복하고는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좆뿌리까지 여린 아내의 보지 둔덕에 밀착을 한 후 엉덩이를 몇 번 돌리며 부드러우면서도 여체의 감각을 일깨우는 기술을 부리고 있었다
.
슬로우 머신의 상국의 느린 동작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아랫입술을 깨물고 상국의 대물이 주는 즐거움에 여체를 낚시 걸린 물고기처럼 파닥거리고 있었다
.
상국은 서두르지 않았다
.
꾼 다운 여유를 보였다
.
상국이 십여 분을 여체의 맛을 음미하듯 부드러운 기교를 부리다가 서서히 동작을 크게 하며 피치를 올리려 하고 있었다
.
그때였다
.
갑자기 상국이 밑에 아내가 한차례 절정을 맞이하려는 듯
“
꺅
~~
아약
~~~
엉흥
~~
음음음
~
윽
……
”
하며 양팔로 상국이 등을 감싸 안더니 아랫도리를 상하좌우와 앞뒤로 리드미컬하게 놀리며 요분질을 격렬하게 해댔다
.
정말 놀라운 장면이었다
.
아내는 나와의 섹스 시는 신음소리는
‘
으응
’
하고 몇 번 내지만 저렇게 갑자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적극적으로 색녀처럼 허리와 엉덩이를 자유자재로 제각각 놀리며 요분질을 해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상국은 그런 아내가 귀여운 듯 묘한 웃음을 지으며 좆을 밀착한 채로 가만히 아내가 둔부와 허리를 움직이며 쾌락점을 찾아 꿈틀거리는 여체를 좆만 꽂은 채 감상하며 즐기고 있었다
.
수분을 미친 듯이 요란한 요분질을 하던 아내는 이윽고
“
끙
~~~
앙앙앙
~~~
아악
”
“
아
…
.
악
…
.
꺅
…
아
…
악
…
아
…
악
…
.
꺅
…
아
…
악
…
앙앙앙
…
아앙
”
하며 첫 번째 절정에 이르는 듯 허리를 활시위처럼 높이 세우며 아랫배를 실룩이며 절정의 쾌락감을 맛보고 있었다
.
아내가 저렇게 심하게 꿈틀거리며 음란한 몸뚱아리에 오르가즘을 만끽하는 것 역시 나와의 섹스에서는 볼 수 없는 생경한 장면이었다
.
“
하하
…
이년 봐라
…
오늘 또 몇 번이나 까무러치려고 좆질도 제대로 하기 전에 벌써 싸질러 대고 있니
?”
아내의 보지에서는 음욕의 찌꺼기가 발산된 희멀건 음수가 흘러나와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
상국은 좆을 쑥 빼더니 아내의 사타구니를 벌리고 보지에서 흘러나와 대음순까지 적시고 있는 아내의 음수를 맛있는 우물물을 핥아 마시듯 쩝쩝 거리며 마시기 시작했다
.
“
이년 이거 오늘 보지가 많이 꼴렸나 시컵텁텁한 보지 물을 많이도 쌌네
~~~”
상국은 다시 아내의 음수로 번들거리는 거무튀튀하고 핏줄이 튀어나와 있는 흉물스런 좆을 다시 아내의 보지 살에 쑥하고 한 번에 박고는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
다시 주인을 맞이한 아내의 몸은 또다시 섹스에 몰입해 가며 상국의 좆질에 감창소리를 높여가며 사내가 주는 즐거움에 온몸을 내맡기며 격렬한 열기를 뿜으며 섹스에 동참해 가고 있었다
.
둘의 성기가 교미하며 맞닿은 지점에는 아내의 뿜어져 나오는 보지 물로 인한 하얀색 거품이 일면서 두 암수의 섹스는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가고 있었다
.
시커먼 몸뚱이의 문신이 도배된 인간말종 색마 상국은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근육질의 등근육을 과시하며 순백의 인어 같은 아내의 깨끗한 몸에 생채기를 내고 뜨거운 열락의 색땀을 뽑으며 흡사 거친 들개가 들판에서 목숨 건 싸움을 하듯 아내의 몸에 굵은 땀까지 뚝뚝 흘리며 열심히 좆질을 해대고 있었다
.
도대체 상국이 놈이 무슨 수를 써서 아내를 저렇게까지 만들어 버렸을까 하는 상념이 얽히듯이 지나갔다
.
상국이 놈의 표정으로 봐서 후배의 고상하고 기품 있는 아내를 저런 음란한 색녀로 만들어 길들이는 가학적 섹스를 하며 무한한 배덕의 쾌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정상위로 아내의 몸을 힘차게 달구던 상국은 아내의 오른쪽 다리를 자신의 오른쪽 어깨에 걸치게 하고 오른발은 아내의 왼쪽 허벅지 윗부분 침대를 밟고는 가위치기를 하며 아내의 몸에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다
.
두 년놈의 사타구니가 열십자로 교차하며 만나며 씹떡을 치는 모습이 보는 사람을 가슴을 후벼 파며 정신이 혼미해지는 자학적 쾌감을 괴롭게 선사하고 있었다
.
열십자 가위치기를 다리 방향을 바꾸어가며 용두질을 해대던 상국은 이제 인영의 길고 쭉빠진 인어다리를 자신의 어깨로 누르며 아내를 반접은 상태로 굴곡위로 격렬히 좆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
아내의 몸은 색땀으로 쩔고 아내의 자랑인 등까지 내려오는 긴머리는 산발되어 흩어져 나부끼며 발정한 탕부로서의 뇌쇄적 모습을 마음껏 발산하며 상국이 몸뚱이에 깔려 혀 끓는 단발마의 달뜬 비명을 소리 높여 지르고 있었다
.
“
끙
~~~
앙앙앙
~~~
아악
”
“
아
...
항
....
아
....
항
~~~
퍽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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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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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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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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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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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
아
...
흥
...
응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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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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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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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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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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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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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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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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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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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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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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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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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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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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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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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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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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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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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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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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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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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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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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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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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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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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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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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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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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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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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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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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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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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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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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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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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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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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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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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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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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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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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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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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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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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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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21화)
- 1화꽃집하는 아내 2부-279503.28
- 2화꽃집하는 아내 2부39803.28
- 3화꽃집하는 아내 3부-226703.28
- 4화꽃집하는 아내 3부20103.28
- 5화꽃집하는 아내 4부16103.28
- 6화꽃집하는 아내 5부-213403.28
- 7화꽃집하는 아내 5부11303.28
- 8화꽃집하는 아내 6부-210203.28
- 9화꽃집하는 아내 6부8803.28
- 10화꽃집하는 아내 7부-28103.28
- 11화꽃집하는 아내 7부7303.28
- 12화꽃집하는 아내 8부6703.28
- 13화꽃집하는 아내 9부6303.28
- 14화꽃집하는 아내 10부-25903.28
- 15화꽃집하는 아내 10부5403.28
- 16화꽃집하는 아내 11부5203.28
- 17화꽃집하는 아내 12부-24703.29
- 18화꽃집하는 아내 12부-34503.29
- 19화꽃집하는 아내 12부-54303.29
- 20화꽃집하는 아내 12부-64103.29
- 21화꽃집하는 아내 12부4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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