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20화. 꽃집하는 아내 12부-6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9. 03:06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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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녀의 몸으로 술에 취해서 조신하지 못하게 밖에서 강간을 다 당하고 또 그 사내를 집에까지 끌어들여서 남편과 자는 침대에서 알알이 벗은 몸으로 밤새 사내 몸짓을 보지가 터지도록 다 받아내고 온 침대는 얼룩이 져서 정액냄새와 야릿꾸리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 거예요 . 그런데 이 몸은 또 못된 사내한테 밤새 당하고 보지물을 그렇게 싸고도 한다는 짓이 어떻게 된 건지 어느새 또 제가 보지와 가슴을 만지고 있더라고요 ” “ 아 정말 미친년이지 … 거울을 보니까 산발한 모습에 사내에게 밤새 빨려서 퉁퉁 부은 입술과 멍한 눈매의 발정난 탕부의 모습이 보였어요 . 저 모습이 제 안 같았어요 . 처음 보는 여자였어요 ” “ 그날 정말 웬만한 사람 팔뚝만한 힘줄이 선 흉측한 당신 좆 입이 째져라 빨던 것 생각하면서 그 좆이 제 보지를 뚫고 들어와 제 몸을 해체하던 걸 떠올리면서 오후 내내 오나니를 했어요 . 정말 색에 미친 탕녀처럼 소리 지르며 보지물을 싸고 또 싸댔어요 . 보지에서 끝없이 음욕이 솟아오르고 솟아오르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 될 지경이었어요 ” “ 앙큼한 년 너 정말 그때 장난 아니었구나 ?” “ 정말 이상했어요 . 미친년 같앴죠 . 당신한테 강간당한 그날 바로 당신 좆 생각하며 자위했다니 말이요 . 최음제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보지에서 주체 못할 꼴림이 올라오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 “ 당신 몸에서 나던 특유의 수컷 냄새와 그 은근하면서 머리를 돌아버리게 만드는 그 향수 냄새가 계속 저의 뇌리를 따라다니면서 암컷의 피학적 음란성을 끝없이 자극했어요 ? 그 향수가 어떤 거죠 ?” “ 어 그거 다비도프 * 워터야 ! 으 … 그런데 너 좀 진짜 심하다 … 크흐흐 ” “ 아마 남편이 옆에 있었다면 바로 제가 올라탔을 거예요 ” “ 참 저 정말 미친년이죠 . 신랑 친구한테 밤새 보지 대주고 나서 다시 신랑 친구 좆 생각하며 보지를 쑤시는 내가 정말 정상이 아닌 것 같았죠 . 정말 가관도 아니었어요 . 강간 한번 당했다고 여자가 그렇게까지 미쳐버리는지 정말 몰랐어요 ” “ 외간 사내와 붙어먹은 더럽혀진 유부녀로서의 배덕의 쾌감을 느끼고 또 느끼면서 제 보지를 쑤시며 몇 번을 또 절정을 느꼈는지 몰라요 . 저 정말 장난 아니죠 ?” “ 이년이 … 니년 말하는 것은 뭐든 다 귀엽구나 ! 크크흐 … 그래서 ?” “ 저도 몰랐는데 제가 좀 음욕이 강하고 뜨거운 여자인가 봐요 . 제가 생각해도 평소 그렇게 고상하게 우아 떨던 내가 맞나 싶을 정도였지요 . 남편과 웃고 있는 신혼사진이 있는 안방에서 산발에 흐트러진 알몸으로 망가져서 보지를 쑤시고 있는 이게 진정 실사인가 싶더라니 까요 ” “ 한번 알량한 최면이 무너지기 시작하니까 걷잡을 수 없는 게 나중에는 자기랑 밤새 즐기던 침대에서 당신 체취 맡으면서 알몸으로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면서 보지를 쑤시고 몸을 움찔거리며 애액을 쏟으며 ‘ 상국씨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 그 커다란 좆으로 제 보지 좀 박아주세요 ’ 하고 고함까지 질렀다니까요 . 깔깔깔 … 정말 부끄러워요 … 이런 고백을 오늘 다하다니 ” 2 년여 전 내가 출장 간 날 내 집에서 저런 일이 있었다니 귀로 듣고도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 그렇게 충격적인 일을 당하고 앙큼한 짓을 저렇게 하고서도 나한테 출장 잘 다녀 왔냐며 맞이하고 산뜻하게 침대 시트 새로 갈았다며 새침을 떨던 아내의 모습이 지금도 생각이 났다 . 아내의 생생한 포르노 같은 너무나 적나라한 고백에 나는 더 이상 사고를 진행할 수 없는 지경이 된 상태로 멍한 무아 상태에서 아내의 입에서 끝없이 나오는 음탕하고 추악한 고백을 여과 없이 들을 뿐이었다 . “ 너 참 보기보다 대단했구나 ? 이년아 ! 그럼 그 지경이 되었으면 최면 불구하고 냉큼 나를 부르지 ?” “ 저 참 보기와는 다르게 난한 여자죠 ? 저도 놀랐어요 . 제 몸속에 어디에 그런 면이 있었는지 ” 제가 당하고 며칠 후 당신이 불러냈을 때 야하게 해가지고 은근히 암내를 풍겼다 했죠 ?” “ 그랬지 , 니가 그때 살갑게 굴더라 , 내 맘대로 해도 될 것처럼 보였거든 , 너 내 전화 오니까 반가웠지 ” “ 글쎄요 그런 거는 모르겠고 올 것이 왔다는 느낌 … ” “ 사람을 그리 만들어 놓고 며칠째 가타부타 연락 한번 없길래 사실은 야속하기만 했었어요 . 그래서 고소해 버릴까 생각까지 했지 뭐예요 ” “ 아무튼 며칠 뒤 당신한테 연락 오니까 제가 좀 이쁘게 하고 나가서 여자답게 굴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 호호호 ” “ 그렇지 우리애기 그날 평소답지 않게 신경 많이 썼더라 ” “ 그날 당신한테 꼭 이쁘게 보인다기 보다는 여자는 일단 사내다운 냄새를 풍기는 남자를 의식하죠 . 그래서 좀 여자답게 입었었나 봐요 ” “ 하하 요년이 그랬구나 그랬어 ? 너 정말 가지가지 하며 귀엽게 군다 ” “ 이리와 이년아 안 되겠다 . 한번 더하자 ” “ 그래요 우리 언제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요 . 남편 앞에서 하니까 더 꼴려요 . 실컷 해요 우리 사랑해요 상국씨 ! 저를 영원히 책임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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