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14화. 꽃집하는 아내 10부-2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21:06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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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마라 야 ! 보지가 쫄깃 쫄깃 한게 이게 완전 명기야 , 그리고 얼마나 물을 싸대고 몸을 꿈틀거리며 많이 느끼는지 장난이 아니다 .” “ 그날 그년한테 확실히 사내 맛을 각인을 시키기 위해 모텔 침대 스프링이 망가질 정도로 두시간 정도 쉬지도 않고 논스톱으로 집요하게 박아 댔는데 마지막에는 이년이 지도 모르게 보지를 쳐올리며 박자를 맞쳐주는데 기가 막히데 … 크 ” “ 참 ~ 내 , 형한테 걸리면 작살 안나는 여자게 없네 . … 뭐 … ” “ 나도 나지만 , 그년 바탕이 완전 옹녀야 , 그날 확실히 알겠더라구 ! 그런 울어제끼는 몸으로 다른 놈한테 안걸린게 천만다행이지 … 암 ” “ 크크 뒤에 길 좀 제대로 들여 놓으니까 이년 하는 말이 ‘ 이년은 남편 놔두고 외간 사내와 붙어 먹는 발정난 갈보년이예요 . 음란한 제 보지 직성이 풀릴때까지 실컷 박아주세요 ’ 하고 눈깔을 까 뒤집고 색소리를 지르는데 귀여워서 눈깔이 튀어 나올뻔 했다니까 ” “ 다른 놈한테 걸리나 , 형한테 걸리나 뭐가 다르다는 거지 ?” “ 아이고 이놈아 그정도 미모에 그런 천하의 색녀가 다른 놈 좆질에 놀아나는 걸 어찌 보겠노 ? 그것도 내 후배 와잎인데 말이야 , 안되지 절대 안되지 고런년은 내가 길들여서 내 암컷을 제대로 만들어야지 . 안그래 ?” “ 형한테도 안걸렸으면 그 여자 조신하게 살았을지도 모르잖아 ?” “ 모르지 그거야 , 평생 신랑 좆 밖에 모르고 평범하게 살았을지도 … 또 알수 있나 그년이 하도 음욕이 강하고 보지가 하도 뜨거운 년이니까 좀 있으면 스스로 남자를 찾았을지도 … 세상일은 모르는 거다 .” “ 제일 병신은 그 여자 신랑이지 , 지 마누라가 그렇게 음란한지도 모르고 출장이나 내빼고 말이야 , 고 정도 되는 물건을 노리는 놈씨가 얼마나 많은데 눈에 불을 켜고 단도리를 했어야지 , 하여튼 신랑이 병신 쪼다 새끼야 ” “ 이년 이게 얼마나 갈보년이냐 하면 지 시어머니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한번은 지가 먼저 여행을 가자는 거야 ” “ 그때가 언제야 ?” “ 몰라 몇 달 전인가 , 아무튼 제주도로 가기로 하고 오후 비행기 잡아 놓았는데 아침 일찍부터 만나서 집 근처 모텔에 들어가서 일단 한판 먼저 씹을 하며 몸을 풀었지 ” “ 그리고 제주도 갔는데 여행은 하나도 안하고 밤을 홀딱 새면서 다음날 저녁 늦게까지 진짜 다른 거 아무것도 안하고 씹만 했어 ” “ 아무리 내가 비사정섹스에 통달한 놈이지만 나도 그렇게 씹 많이 하기는 처음이다 . 스물 댓번 , 아니 서른번은 한 것 같애 … 좆이 다 아푸더라 . 진짜 대단한 년이었지 , 색골 색골해도 아마 그런 색골은 세상에 없을 거다 . 잠도 안자고 밤을 꼴딱 새며 하고 밥 먹고 하고 또하고 , 여하튼 씹만 했다기깐 ” “ 내 좆도 대단하긴 대단하지만 , 그년 보지도 보통 일품이 아니지 … 그렇게 이틀 동안 쉴새없이 보지물을 뿜어대며 온몸이 꿈틀대는데 정말 가관이었지 . 이년이 나중에는 눈깔을 뒤집어며 기절까지 하더라니까 . 크크크 … ” “ 그렇게 그 여자가 밝혀 ?” “ 야 ! 말도 마라 , 색녀 색녀 그런 색녀 없다 . 출발 전에 오전에 만나서 비행기 시간 기다리면서 몸이 비비꼬인다 해가지고 모텔에서 미리 한번하고 , 저녁에 제주도 도착해서 그 짓을 밤을 홀딱 새면서 다음날 아침 일곱시까지 잠한숨 안자고 하는데 세상에 밝힌다 밝힌다 하지만 이런 천하의 개색녀는 처음봤다 . 아침 7 시까지 하고나서 그제서야 한두시간 잤나 . 그리고 바로 또 올라 붙어서 12 시까지 그짓을 계속하고 … 말도 마라 호텔에서 주는 아침도 못먹을 뻔 했다 . 하여튼 저녁 비행기 탈때까지 이틀 동안 계속 밥 두 번 먹고 씹만 했다니까 ” “ 내가 좀 쉬려고 하면 생글생글 웃으면서 내 좆을 쪽쪽 빨아 대며 세우는데 어찌 그리 사랑스럽고 색스럽던지 그 모습 보고 죽었던 좆이 또 서더라 , 끝없이 섹스를 하고 또 했지 ” “ 진짜 세상에 그런 년 또 없고 그런 섹스 또 없을 것이다 . 그 년 말로는 꼭 하고 싶다기 보다 섹스의 끝을 알고 싶어서 그랬다는데 내가 볼 때 그년은 아마 전생에 어우동이나 서태후 같은 탕녀 였지 아마 … 섹스의 끝을 모를 년이다 .” “ 나중에는 지가 성이 안차는지 내 위에 올라가서 발바닥으로 침대 바닥을 짚고 내 배위에 손을 올리고는 지 보지물을 오줌처럼 뿜어가면서 씹질을 박아대는데 참 가관이더라 , 이년 이거 놓치면 저 보지로 다른 놈 좆물고 이렇게 하겠네 생각하니까 절대 얘 놓치면 안되겠다 싶더라니까 ” “ … 듣고 보니 그 여자 진짜 색골이네 … 남편에게 미안하지도 않을까 ?” “ 남편한테 미안해 해 ? 아 … 글쎄 그년이 뒤에 뭐라는지 아니 ? ” “ 저기 … 자기 … ! 그날 그렇게 제주도가서 이틀 동안 잠도 안자고 당신에게 안겨 수십번 보지물 싸며 씹하고 나서 밤늦게 병원으로 가서 어머니 수발하고 있는 남편을 보니 짠하고 미안한 생각도 들었어요 . 그런데 그날 당신과 사랑 나눈 옷차림 그대로 입고 병원갔다가 어머니 한테 정말 혼났어요 . 그런데 정말 웃기는게 당신하고 온몸의 진이 다 빠질 정도로 너무 즐겨서 그런지 어머니가 막 행동거지 조신하지 못하다고 욕하는데도 화도 안 나고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 히히 … ” “ 지금도 그날 제주도가서 시어머니는 아파 누워있고 남편은 병간호 한다고 있는데 저는 당신 품에 안겨 원없이 씹한거 생각하면 보지가 아련해지고 마음에서는 치기가 생겨나는게 , 답답한 남편에 대한 반발심과 함께 지금 이대로 찢어 발가져 망가지고 싶은 배덕감에 더욱더 음욕이 용솟음쳐 올라와요 . “ 너무 몸이 녹초가 되서 정신없이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은 상쾌한데 일박 이일 간 얼마나 씹을 많이 했는지 사타구니가 찢어진 것 같고 보지가 퉁퉁 부어 있고 생채기가 난 듯 얼얼하고 욱씬거렸어요 ! 그런데 남편 몰래 불륜섹스를 원 없이 했다는 생각에 또다시 보지가 젖어 왔어요 . 솔직히 남편한테 보지 대주는 거야 아무 여편네나 다하는 거고 , 사랑하는 애인한테 온몸으로 봉사하는 게 진짜 여자 아닌가 하는 생각에 또다시 뜨거워졌어요 ” “ 이러더라 , 기가 막히지 ? 그런 년이 남편한테 미안해할 거 같애 ???” 아내의 음란함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앞뒤 생각 없이 내지르는 상국의 생 포르노 같은 고백에 내 가슴은 만갈래 천갈래 찢어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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