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여보
24
시간 씹물이 더욱더 멈추지 않고 흘렀으면 좋겠어
!"
딸깍
정조대가 잠금장치가 풀리기 시작했다
.
"
남편 내 사진 보고 얼른 딸이나 치세요
!
시간은
10
분
!
나는 내 남친 잡아 먹으러 갈게욧
♥
"
남친이라니
.....
하긴
...
아내는 네토리돔에게 자기라고 계속 그랬었지
....
나는 확실한 네토라고 확신했다
.
왜냐하면 내 자지는 더욱더 발기가 되어갔으니
...
내게
10
분을 준 아내 였지만
....
난 고작
1
분만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
그리고 나는 다시 정조대를 착용했다
.
다음날이 되었다
.
아내의 첫 오피에서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했다
.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따로 올라온 영상은 없었다
.
깨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녁쯤 되서야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
한장의 사진이 왔다
.
아내는 업소용 빨간색 홀복에 토오픈 킬힐을 신고 있었다
.
그 누가봐도 업소녀로 알것이다
.
토오픈 킬힐 사이로 튀어나온 아내의 발톱에는
B I T C H P U S S Y
란 글씨가 또렷이 보였다
.
"
남편 나 첫 출근 하러가
!!!
민우씨가 네일 바꾸기전까진 토오픈 킬힐을 신으라고 했어
!!
내 발만 보고 어떤년인지 알아야 된다 하드라구
♥
"
"
첫 손님 받고 사진 또 보내줄게 기다리고 있어 내 사랑 남편
♥
"
깨톡
한시간반이 지난뒤 아내에가 영상 메세지가 왔다
.
아내는 한손에 담배를 들고
,
다른 한손으로는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보지안에서는 희뿌연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
"
남편 첫손님에게 받은 좃물이야
♥
"
후우
아내는 담배 한모금을 피며
,
흘러내리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맛있다는듯이 빨아먹고 있었다
.
"
남편 나 오늘 풀 예약이래
!!
곧 다음 손님 받아야되니깐 여기서 영상 끊을게
.
오늘은 딸딸이 금지
!
사랑해 남편
♥
"
"
아 맞다 남편 내가 연락하기전까진 연락하지말구 있어
!!!
꼭이야
!!!
♥
"
"
응 알았어
!
즐거운 시간 갖도록해 여보 사랑해
!"
그 뒤로
3
일간 아내에게 연락이 없었다
.
홈페이지에도 아무런 영상이 없었다
나는 너무 궁금했지만 아내의 부탁대로 최대한 참고 있었다
.
깨톡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
아내는 오피 포스터 사진을 보내왔다
.
사진은 예전과 같이 의자에 앉아있는 그 사진
그대로 였다
아리
+10
29
살
167cm
자연산
C
컵
왁싱
: O
담배
: O
타투
: O
피어싱
: O
"
달라진점 바로 눈치 챘지 남편
?
홈페이지에 영상이 올라가있을꺼야
...
보고 싶으면 결제하고 봐야 하는거 알지
?
내일 새벽에 집에 들어갈게 기다리고 있어요 남편
♥
!
아내가 타투를 한것인가
...
타투에 당당히
O
라 써있는 포스터
....
즉시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
영상은 두개나 올라와있었다
.
즉시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40
만원을 결제했다
.
딸깍
정조대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들렸다
.
5
일간 참아온 내 자지는 바로 기지개를 펴듯이
풀발기를 시작했다
.
5
번 영상을 바로 클릭했다
.
아내는 숏나시에 핫팬츠를 입고 있었고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0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