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9화. 아내의 타락 11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22:2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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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24 시간 씹물이 더욱더 멈추지 않고 흘렀으면 좋겠어 !" 딸깍 정조대가 잠금장치가 풀리기 시작했다 . " 남편 내 사진 보고 얼른 딸이나 치세요 ! 시간은 10 분 ! 나는 내 남친 잡아 먹으러 갈게욧 ♥ " 남친이라니 ..... 하긴 ... 아내는 네토리돔에게 자기라고 계속 그랬었지 .... 나는 확실한 네토라고 확신했다 . 왜냐하면 내 자지는 더욱더 발기가 되어갔으니 ... 내게 10 분을 준 아내 였지만 .... 난 고작 1 분만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 그리고 나는 다시 정조대를 착용했다 . 다음날이 되었다 . 아내의 첫 오피에서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했다 .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따로 올라온 영상은 없었다 . 깨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녁쯤 되서야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 한장의 사진이 왔다 . 아내는 업소용 빨간색 홀복에 토오픈 킬힐을 신고 있었다 . 그 누가봐도 업소녀로 알것이다 . 토오픈 킬힐 사이로 튀어나온 아내의 발톱에는 B I T C H P U S S Y 란 글씨가 또렷이 보였다 . " 남편 나 첫 출근 하러가 !!! 민우씨가 네일 바꾸기전까진 토오픈 킬힐을 신으라고 했어 !! 내 발만 보고 어떤년인지 알아야 된다 하드라구 ♥ " " 첫 손님 받고 사진 또 보내줄게 기다리고 있어 내 사랑 남편 ♥ " 깨톡 한시간반이 지난뒤 아내에가 영상 메세지가 왔다 . 아내는 한손에 담배를 들고 , 다른 한손으로는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보지안에서는 희뿌연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 " 남편 첫손님에게 받은 좃물이야 ♥ " 후우 아내는 담배 한모금을 피며 , 흘러내리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맛있다는듯이 빨아먹고 있었다 . " 남편 나 오늘 풀 예약이래 !! 곧 다음 손님 받아야되니깐 여기서 영상 끊을게 . 오늘은 딸딸이 금지 ! 사랑해 남편 ♥ " " 아 맞다 남편 내가 연락하기전까진 연락하지말구 있어 !!! 꼭이야 !!! ♥ " " 응 알았어 ! 즐거운 시간 갖도록해 여보 사랑해 !" 그 뒤로 3 일간 아내에게 연락이 없었다 . 홈페이지에도 아무런 영상이 없었다 나는 너무 궁금했지만 아내의 부탁대로 최대한 참고 있었다 . 깨톡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 아내는 오피 포스터 사진을 보내왔다 . 사진은 예전과 같이 의자에 앉아있는 그 사진 그대로 였다 아리 +10 29 살 167cm 자연산 C 컵 왁싱 : O 담배 : O 타투 : O 피어싱 : O " 달라진점 바로 눈치 챘지 남편 ? 홈페이지에 영상이 올라가있을꺼야 ... 보고 싶으면 결제하고 봐야 하는거 알지 ? 내일 새벽에 집에 들어갈게 기다리고 있어요 남편 ♥ ! 아내가 타투를 한것인가 ... 타투에 당당히 O 라 써있는 포스터 .... 즉시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 영상은 두개나 올라와있었다 . 즉시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40 만원을 결제했다 . 딸깍 정조대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들렸다 . 5 일간 참아온 내 자지는 바로 기지개를 펴듯이 풀발기를 시작했다 . 5 번 영상을 바로 클릭했다 . 아내는 숏나시에 핫팬츠를 입고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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