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9화. 아내의 타락 22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8:2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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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내 안대를 벗기기 시작했다 . 그리고 내 자지 둔덕위에 보이는 문신 ....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 내 자지 둔덕위에는 늘어난 허벌보지 타투가 그러져있었기 때문이다 " 남편 맘에 들어 ?? 어제 집에 오기전에 여기 들려서 내 보지사진 본뜬거야 내 노예 남편에게 내꺼란 표시를 새겨주고 싶었거든 !! ♥ " 자세히 보니 ... 보지타투 바로 밑에는 레터링이 쓰여 있었다 . Yuri's Cuckold Slave 내게 새겨진 아내의 보지타투는 정말 아름다웠다 . 거기다 아내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 그 문구를 내게 새겨준거였다 . 네토마조인 나는 솔직히 아내에게 너무 감사했다 . 내가 생각치도 못한걸 . 아내는 내게 선물해주었으니 ... " 고마워 여보 ..." " 헤헷 아직 고마워하긴 일러 ... 마조남편 ♥ " 4. 아내 이유리는 전적으로 강민우의 말에 복종해야 하며 , 아내 이유리의 모든 육체의 지배권은 오직 강민우에게 있으며 , 남편 김지훈은 계약이 시행된 이후 , 아내 이유리와 섹스를 할수 없다 . 단 , 강민우의 허락하에는 아내 이유리와 섹스 할수있다 . " 합의서 4 번 기억하지 ? 특별히 내가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변경했어 ... 나만의 가진 권한이니깐 !! 한번 읽어보지 않을래 남편 ..?" 나는 변경된 4 번 사항을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 4. 아내 이유리는 전적으로 강민우의 말에 복종해야 하며 , 아내 이유리의 모든 육체의 지배권은 오직 강민우에게 있지만 , 남편 김지훈과의 섹스에 대해 거부할 권리는 없다 . 남편 김지훈은 아내의 섹스 파트너를 지명할수 있으며 , 이는 아내 이유리만이 거부할 권리가 있다 . " 우리 남편 극성 cuckold 잖아 ..... 그래서 내가 좀 생각을 해보았거든 ? 우리 남편이 원하는 상대와 섹스하면 ... 우리 남편은 분명 엄청 행복해할꺼라는 결론이 내려지더라고 .... 그리고 질내사정 받은 내 보지에 남편의 조루자지를 얼마나 넣고 싶겠어 ??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나의 1+1 선물이야 ♥ " 아내는 내 목에 목줄을 채우기 시작했다 . 그리고 타투이스트를 쓰윽 요염하게 쳐다 보더니 .... 그리고 내 눈을 바라 보았다 ... 마치 변경된 조항을 지금 시험해보라는듯이 ..... " 우리 이쁜 노예야 ♥ 빨리 말해주면 안될까 ???" 나는 침을 꼴깍 삼키며 ... 대답을 했다 . " 타투이스트와 섹스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인님 !" 아내는 내 목죽을 끌며 타투이스트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 그러고는 타투이스트에게 정열적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 " 오빠아 우리 개새끼는 내가 남들하고 떡치는걸 너무 좋아해 ... 우리 개새끼 신경쓰지말고 나 좀 맛있게 따먹어주세요 오빠아 ♥ " 아내는 테이블 위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 타투이스트는 곧장 아내의 보지에 그의 자지를 쑤셔 넣기시작했다 . 아내는 내 목줄을 잡아 당겨 가까이서 볼수 있는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 " 씨발년 개걸레년인데 처녀보다 더 잘조인단말이야 ..." 하앙 하 " 네에 저는 자지밖에 모르는 씨발년이에효 더 조여드릴게요 오빠아 ♥ " 가까이서 본 아내의 질입구는 그의 자지를 놓기 싫다는 듯이 .... 타투이스트의 자지를 더욱 더 조여가는게 보일정도였다 . " 씨발년 진짜 명기야 명기 .. 존나 맛있네 " 하아아 아내와 타투이스트는 역방향 여성상위 자세로 바꾸기 시작했고 , 아내는 타투이스트의 자지를 잡아 애널에 꽂아 넣고있었다 . 아내는 내 목줄을 최대한 잡아당겨 아내의 보지에 닿게 했다 . " 하아아앙 씹물좀 빨아 개새꺄 ♥ " 아내는 오늘 내게 뜻깊은 선물들을 주었다 . 그런 아내에게 난 정말이지 최선을 다해 . 아내의 보지에 커닐링구스를 시작했다 . 아내의 신음소리는 더더욱 커져갔다 . 아내는 애널에 박히면서도 . 날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 온화하게 그것도 아주 온화하게 ... 얼마뒤 아내에게 신호가 온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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