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씨발 걸레년아 더욱더 천박하게 유혹해봐 그럼 생각해볼게
"
아내는 그말을 듣고 기분이 좋은지 색기있게 웃으며 침대로 걸어가고 있었다
.
침대에 누운 아내
...
아내는활짝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
그 순간 내 눈에 들어온건 있어야할 아내의 음모들이 다 제모되어있는게 눈에 띠었다
.
하지만 더 놀라웠던건 나와 섹스할때 거의 없다시피한 애액들이 넘처 흐르는게 영상으로 보일정도였다
.
"
자기 내 보지에 씹물 보여
??
자기가 하도 안박아주니깐 내 보지가 울잖아
...
빨리 우람한 자기 좆으로 허벌보지 만들어주세요
♥
"
네토리돔은 멘트가 맘에 드는지 아내에게 다가가 칭찬하기 시작했다
.
"
평상시에도 더욱더 천박하게 얘기할수 있지
?"
아내는 웃으며 대답했다
"
네에
♥
"
대답이 끝나자마자 네토리돔은 아내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
아내는 황홀한지
...
부르르 떨며 흰자가 보일정도였다
.
"
다리벌려 걸레년아
"
네토리돔은 아내에게 강한 피스톤짓을 시작했다
.
하아 하아앙 하앙
♥
여태껏 들은적 없던 아내의 신음소리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
아내의 다리는 네토리돔을 놓아주기 싫은지 꽉 붙잡고 있었고
,
새빨간 페디큐어가 칠해진 그녀의 발톱마저 너무 섹시해 보였다
.
"
하아앙
♥
씨발 보지 존나 좋아
♥
!"
내가 잘못들은건가 싶어 영상을 다시 돌렸다
.
아내는 살면서 욕 아니 비속어 조차 한적 없었다
.
그렇지만 영상속 아내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욕을 뱉고 있었다
.
"
하앙
♥
내 보지 존나 맛있지
?"
"
하아아앙
♥
좆물 보지에 쏴주세효 변기 보지에효
♥
"
아내는 오르가즘 여파로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
폭풍같은 섹스는 네토리돔이 질내사정으로 끝나있었다
.
내 자지 또한 이성을 잃은지 오래라 바로 사정을 했다
.
까놓고 얘기하면 지금까지 버틴게 기적이라고 할만했다
.
정신을 차린 아내는 너무 기분이 좋아보였다
.
"
자기 창녀들은 좋겠어 아주
!!!"
"
왜
???"
"
이 좋은걸 돈받고 하잖아
....
♥
"
"
오피에서 일해볼래
???"
"
그래도 되
???"
"
대신 임플라논부터 맞자
"
이렇게
3
화 영상이 끝났다
....
깨톡
아내에게 메세지가 와있었다
.
"
남편 어땠어
?
소감 보내줘야지
?"
"
유리야 변한 너의 모습이 너무 잘어울려 아니
1000
배는 이뻐진거 같아
....
특히 천박하게 말할때 퇴폐미라고 해야할까
...
너무 섹시해보이고 그리고 오피에서 일해줬음 좋겠어
!"
"
우리 남편이 만족하니 너무 다행이네
!!!
딸딸이는 쳤어
??
♥
"
"
응 이렇게 오래 발기된적이 없었어 고마워 여보
"
"
나밖에 없지
???
우리 못난 소추남편은 얼른 정조대 다시 차세요
♥
난 또 자지에 박히러 갈게
!
내일 모래봐 소추남편
!!!"
영상은 더이상 올라오지 않고
,
아내가 돌아올날이 되었다
.
또각 또각
아내의 킬힐 소리였다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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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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