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아내는 크롭 튜브탑에 스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
그리고 역시나 신발은 토오픈 킬힐
...
가장 먼저 눈에 띈건 아내의 쇄골 타투였다
..
왼쪽쇄골에
Pureness is dead by fallen
그리고 오른쪽 쇄골에는
Reborned as a fallen slut
타락을 의미하는 낙인
.
난 아내의 그 타투를 보자마자 정조대에 갇혀있는 자지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
자지를 쳐다보는데 눈에 들어온 아내의 검정발톱
왼발에는 흰글씨로
B I T C H
그리고 오른발에는
P U S S Y
나는 감격에 겨워 아내를 끌어안기 시작했다
.
"
여보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야
...
정말 정말 사랑해
....."
딸깍
정조대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
아내는 내게 요염하게 눈웃음을 치며 내게 귓속말로 말했다
.
"
노예야아
♥
"
아내는 집에 오자마자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단어를
내뱉었다
.
나는 즉시 끌어안던 아내를 놔두고
.
현관문으로 네발로 걸어가 무릎부터 꿇기 시작했다
.
주인님으로 모셔야되는 시간이 시작된거다
.
아내가 집에 없는동안에
sm
에 대해 공부를 했다
.
펨돔을 모실때의 마음가짐
,
용어
,
플레이 그리고 기타 등등
...
확실히 공부하면서 내 성향에 대해 제대로 알아갔다
...
오로지 아내 한정으로 디그레이디
,
서브미시브
,
마조히스트
....
남들에게 더럽혀진 아내
...
그 더럽혀진 아내가 나를 매도한다
...
아내가 나로 인해 타락해져갔는데
...
난 그런 아내의 충실한 기쁨이자 샌드백이 되고 싶었다
.
왜냐하면 난 영원히 아내의 네토이자 슬레이브가 되고싶었으니깐
...
나는 아내의 손이 목줄을 쥐어주었다
.
그리고
미리 준비했던 쪽지를 아내에게 건내 주었다
.
"
저로인해 타락한 주인님의 기쁨이 되고싶습니다
.
저를 욕해주고 하대하고 능욕해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든 마구 밟으셔도 되고
,
언제든 때려도 되는 그런 샌드백이 되겠습니다
.
주인님의 침과 소변은 제게 성수이며
.
제 입은 주인님의 성수를 받는 변기입니다
.
주인님이 재털이가 필요하시면 제 입이 재털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주인님 서슴치말고 저를 이용해주세요
"
아내는 쪽지를 보고는 요염하게 웃으며
.
내 목에 목줄을 채워주었다
.
그러고는 나를 거실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
"
기특하네 우리 개새끼
!
내일 그냥 민우씨에게 갈려했는데 쫌만 더 우리 이쁜 개새끼나 돌봐야지
♥
"
아내는 소파에 다리를 꼬고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
후우
...
"
입 벌려
."
퉤
...
아내는 내 입에 침을 뱉었다
.
그러고는 날 매도하기 시작했다
.
"
이제 담배도 편하게 필수 있겠어
!!!
이제 부르면 재털이가 이렇게 준비되어 오는데
♥
"
가아아아 퉤
......
그러고는 내 입에 가래침을 뱉기 시작했다
...
"
삼켜
"
단도직입적인 아내의 명령
.
나는 바로 삼켰다
...
"
어때 노예
??
주인님 침 맛있어
???
헤헷
♥
"
"
네 주인님
."
아내에게 받는 스핏 플레이
....
솔직히 그 어느거보다 너무 달콤했다
...
타락한 내 아내는 펨돔의 자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거처럼 보였다
.
그런 행동을 하면서 아내는 즐거워했으니
...
아내가 타락했듯 나 또한 타락해져가는 첫걸음을 우린 제대로 시작하게 된거다
.
"
나
....
천상 펨돔인가봐
....
내가 제일 사랑하는 개새끼
♥
능욕할 생각에 이렇게 씹물이 줄줄흘러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20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0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