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2화. 아내의 타락 2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15:23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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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 아내의 등을 토닥이며 용기내어 말을 시작했다 . " 여보 나 발기부전때문에 여보한테도 항상 미안했었어 ... 근데 얼마전에 내가 동영상을 하나 봤는데 . 내 똘똘이가 죽질 않더라고 ... 그래서 그 영상 올린 사람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 정상적인거로는 고칠수가 없다고 하더라 . 여보의 도움이 필요한거야 ..." " 내가 도와줄게 ! 나 남편 없으면 못사는거 알잖아 !! 내가 다 도와줄꺼라고 흑흑 " " 난 자기가 다른 남자에게 물들어가는거만 생각하면 너무 흥분되 ... 이게 네토라레야 .... " 아내는 내 얘기를 듣고 순간 벙쪄 보였다 . 표정이 굳은 얼굴로 아내는 마저 얘기를 시작했다 . " 물들어 간다는게 다른남자랑 섹스하는 그런거야 ?" " 응 난 당신이 그 남자에게 타락해져가는 모습을 원해 자기가 걸레가 되었음 좋겠어 미안해 ...." " 아이고 내 팔자가 무슨 팔자길래 이런 나쁜 남편을 만났을까 ! 그니까 자기는 내가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해야만 흥분 된다는거지 ? 잘됬네 결혼한뒤로 만족한적이 없는데 ... 고맙다 고마워 남편아 " " 진짜 자기가 걸레처럼 보였으면 좋겠어 ..." " 자기 나 알지 ? 한번 하면 끝장보는 타입인거 ? 그 사람에게 연락해 ! 나 빨리 걸레로좀 만들어 달라고 !" 그 말을 듣자마자 나의 똘똘이가 풀발기 시작되기 시작했다 . 이런 내 똘똘이를 보자마자 아내가 웃고있다 . 아내는 내 자지를 만지며 ... 귓속말로 속삭이고 있다 . " 남편 오늘이 순결했던 나의 마지막 모습일텐데 침대 안갈래 ??" " 남편 나 걸 ... 레 .... 가 ..... 되 .... 고 .... 싶 .... 어 ....!!!" 모처럼 아내와 섹스다운 섹스를 했다 . 아내는 이런 내모습을 보고 변태라고 놀려댔다 . 이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워 미칠지경이다 . " 유리야 사랑해 ! 난 솔직히 겁났어 내 얘기 듣고 떠날까봐 ..." " 남편 ! 내가 남편을 왜 떠나 ! 나 근데 솔직히 좀 흥미가 생겨 ... 나 학창시절에 공부만 했잖아 ... 늦바람이 무서운거 알지 남편 ???" " 하나도 안무서운데 !!! 자기가 변해간다 생각 할수록 내 똘똘이가 줄어들지가 않아 " 내 페티시 파악을 끝낸 유리는 날 더 흥분시킬려고 작정을 했다 . 그녀는 내 자지를 만지며 .. " 남편 ! 오늘이 마지막 섹스인건 알지 ? 앞으로는 다른 남자들한테만 벌려줄꺼거든 " " 뭐를 벌려줄껀데 ?" 아내는 웃으며 ... " 내 보지 "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사정을 했다 . 그날 이후 네토리돔에게 연락을 했다 . " 선생님 아내를 설득했습니다 . 구체적인 날짜를 잡으시죠 " " 아내분이 남편을 정말 사랑하나 봅니다 . 우선 만나기전에 간단한 신상정보만 저에게 주시고 합의서 먼저 보내 드리겠습니다 . 읽어 보시고 동의 한다면 그때 아내분을 제게 보내시면 됩니다 20 분뒤 메세지가 와있었다 . " 아내분과 합의서를 읽어보시고 전부 동의하시면 서명란에 루즈로 아내분의 보지에 칠해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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