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7화. 아내의 타락 8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20:2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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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릇없게 어디서 ! 난 지금 아내가 아니야 여왕님이지 공손하게 다시 얘기해 " " 감사합니다 여왕님 " 아내는 내 얼굴에 발을 올렸다 . 새빨간 페디큐어가 되있는발을 실제로 보니 너무 황홀할 지경이었다 . " 풋워십이 먼지 알지 ? 여왕님 발좀 봉사해보렴 후훗 ♥ " 두손으로 받들어 아내의 발을 구석구석 빨기 시작했다 " 노예새끼 봉사도 잘하네 . 선물하나 더줄게 얼른 누워봐 노예야 ♥ " 아내는 미니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 역시나 내 예상대로 노브라 노팬티였다 . 제모된 깔끔한 보지에는 반창고가 붙어있었고 , 아내의 보지는 내 자지에 향해 있었다 . " 자기를 위해 질내사정을 받아왔어 " 그러고는 바로 반창고를 때기 시작했다 . 아내의 보지에서 희연 액채가 내자지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 아내는 즉시 발로 내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하자마자 내 자지에서 희연 액채가 나오기 시작했다 " 조루 남편 여왕님은 오늘 여기까지 ♥ " 아내는 밀린 집안 살림을 하고는 , 바뀐 2 번 조항 때문인지 , 아내는 네토리돔과 오늘 임플라논을 맡기로 했다며 ,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 집을 나섰다 . 2 변화된 아내의 모습을 직접 보니 ... 그 어떤 쾌감도 지금 느끼는 쾌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 너무 감사한 나머지 바로 네토리돔에게 연락을 했다 . " 아내가 옆에 있나요 ?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 지금 시술하러 들어갔어요 무슨일이시죠 ?" "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변화된 아내의 모습을 보니 , 너무나 행복합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이말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 " 유리에겐 그동안 모르고 있던 걸레끼가 많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 유리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조차 걸레가 되길 원하는데 . 유리에겐 더이상 브레이크가 없는거죠 . 남편의 사랑을 동력삼아 유리는 끝없는 내리막길로 달릴겁니다 . 오늘 임플라논 시술 마치고 피부샵에 가기로 했어요 . 레이저로 영구제모를 시작할겁니다 . 나머지는 유리에게 듣도록 하세요 그게 더욱 흥분될테니 ... 오늘 영상 하나 올려 놓았으니 , 확인해보시죠 . 이만 전화 끊겠습니다 . 뚜욱 즉시 나는 사이트에 들어가보았다 올라온지 30 분밖에 지나지 않은 영상 허나 영상을 볼려면 아내의 말대로 정말 20 만원 결제가 필요했다 . 내 손은 즉각 지갑으로 향해 카드를 꺼내기 시작했다 . 영상속 아내는 침대에 누워 포르노 영상을 보고 있었다 . 네토리돔은 아내에게 다가가 미약을 바르기 시작했다 . 일주일동안 미약을 바른다고 한걸 봐서 아마 영상은 집에오기 전 , 어제 영상인거 같았다 . " 오늘로써 미약은 마지막이군 ... 이젠 상시 발정나 있겠어 ..." 하아 하아앙 ♥ 네토리돔 말대로 정말 아내는 발정나 있는거처럼 보였다 . 아내의 표정도 표정이지만 , 아내의 보지에 애액이 줄줄 늘어져 있는게 보일정도 였으니 ... 포르노 영상속 여자는 25cm 는 되보이는 두꺼운 흑인의 자지를 끝까지 삼키고 있었다 . " 딥쓰롯이란 거야 . 유리 너도 저여자처럼 저 큰 자지를 입보지에 다 삼킬수 있도록 오늘부터 연습 시킬꺼야 ." 네토리돔은 웃으며 아내에게 무언가 보여주기 시작했다 . 나는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었다 . 검정색으로 된 저 딜도는 영상속 흑인의 자지 사이즈 정도는 되어보이기 때문이였다 . 아내는 분명 놀래야할텐데 ... 아내는 웃고 있었다 .. 그러고는 아내의 행동이 내 똘똘이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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