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6화. 아내의 타락 7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19:2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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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리돔의 지시로 인해 킬힐만 신는거 같았다 . " 남편 나왔어 !" 아내를 본순간 내 자지는 풀발기하기 시작했다 . 클럽에서나 입을법한 가슴위가 다 보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 그리고 놀라운건 그녀의 유두의 형태가 고스란히 보였다 . " 왜 아무말이 없어 남편 ?" " 유리야 너가 여신처럼 보여 ... 고마워 ...." 히힛 ♥ 아내는 내게 요염하게 다가와 . 다리로 내 사타구니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 " 변태남편은 참 개새끼야 그치 ??? 아내가 타락해야만 흥분하는 개새끼 맞지 ♥ ?" " 응 맞아 더욱더 욕해줘 여보 " " 민우씨가 그러던데 자기는 네토마조라더라 , 내가 이러면 질질쌀꺼라고 . 그 말이 맞나보네 ...." " 우선 의자에 앉아봐 남편 ! 아 남편 오기전에 종이컵에 물좀 담아와줘 " 아내는 다리를 꼬고 앉더니 ,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기 시작했다 .... 담배 ..... 새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진 손가락 사이에 껴있는 담배 한개피 ... 아내는 불을 붙히기 시작했다 ... " 자기 담배도 배웠어 ??" " 응 민우씨가 담배 피는게 좋을꺼 같다해서 배웠어 배운지 얼마 안됬지만 , 나 이제 꼴초야 남편 ♥ 후우 내 얼굴에 담배 연기를 뱉기 시작했다 . " 우선 자기는 네토마조남편이잖아 그래서 착한 내가 조항을 한개 수정 하기로 했어 조항은 나만 수정 및 추가 할수있는 권리니깐 ! 궁금하지 남편 ? " 우선 2 번 계약을 수정해야겠어 !" 2. 이 계약이 시행된 이후로는 아내 이유리는 강민우 집에서 7 일 , 남편 김지훈 집에서 3 일 로테이션으로 거주해야하며 , 남편집에 있는동안에도 아내 이유리는 다른 남자와 외박이 가능하다 . 단 남편 집으로 복귀는 하여야 한다 . " 난 이게 너무 맘에 안들어 그래서 말인데 남편 변경된 조항이 뭐냐면 ......." -> 2. 아내 이유리가 원하는날만큼 , 강민우 집에 거주할수 있으며 , 최대 한달을 넘길수 없다 . 남편 김지훈 집 또한 아내 이유리가 원하는날 또는 시간 만큼 있을수 있다 . 이는 로테이션에 해당되며 , 남편집에 있는동안에도 아내 이유리는 다른 남자와 외박이 가능하다 . 단 남편집으로 굳이 복귀할 의무는 없다 . " 어때 ?? 당신은 내게 있어 그저 을이야 ... 솔직히 3 일도 너무 길어보이더라고 ... 그래서 날 또는 시간으로 추가한거야 ... 자기가 맘에 안들면 한시간 있다 민우씨에게 갈지도 ?? 후훗 ♥ " " 그리고 이건 당신을 위한 새로운 조항이자 선물 ♥ 당신이 좋아할꺼야 분명 . 남편 큰소리로 읽어 볼래 ???" 나는 새로운 조항을 아내의 바람대로 큰소리로 읽기 시작했다 . 11. 아내 이유리는 남편 김지훈에게 " 노예야 " 라고 부를시 , 아내 이유리를 여왕님으로 모셔야하며 , 네토마조 남편으로써 그 어떤 행위에 토를 달수 없으며 , 성심성의껏 봉사해야만 한다 . 이 행위는 아내 이유리가 남편이라고 부를때까지 지속 된다 . 읽는 내내 . 내 똘똘이는 정조대를 부실 기세였다 . " 씨발 우리 남편 진짜 발정난 개새끼네 " 아내는 다시 내 얼굴에 담배 연기를 뱉으며 다시 말을 이어갔다 . " 있잖아 남편 나 일주일동안 vr 로 많은걸 배웠어 ! 네토마조들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도 .... 남편 그래서말이야 ....... 노예야 ♥ " 아내는 내게 옷을 벗고 무릎에 꿇으라고 했다 . " 우리 노예 이쁜 여왕님이 정조대도 풀어줄게 " " 고마워 여보 " 아내의 표정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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