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4화. 아내의 타락 5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17:23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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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점점 숨이 가빠져보이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 아내의 얼굴또한 점점 빨개지는게 영상에 또렷이 보이기 시작했다 . 그는 아내에게 다가가 , 아내의 가슴부터 만지기 시작했다 . 그의 손은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가며 ... 아내에게 귓속말을 했다 . 아내는 수줍어하며 말을 뱉기 시작했다 . " 민 .... 우 .... 씨 .... 순결 .... 한 .... 제 보 .... 지를 얼른 걸 .... 레 ...... 로 만 .... 들 .... 어주 .... 세 .... 요 " " 오늘은 여기까지 .... 유리씨 미용실에 가도록 합시다 . 하나부터 열까지 스타일부터 걸레처럼 바꿀꺼에요 ." 이러고는 1 화 영상이 끝났다 . 나의 자지는 정조대로 인해 고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 아내에게 깨톡을 보내볼까 .... 하는 찰나에 정조대가 오픈되기 시작했다 . 깨톡 아내에게 메세지가 왔다 . " 남편 괴롭지 ??? 시간은 1 시간 그때동안 손으로 해결해 ♥ " 나는 즉시 2 화 영상을 틀었다 . 나는 순간 아내의 변화된 모습에 눈을 땔수가 없었다 . 불과 하루만에 아내는 긴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되어있었고 , 심지어 머리카락은 금발로 탈색 되어 있었다 . 아내의 복장 또한 여태껏 본적이 없는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고 있었고 , 적어도 12cm 는 되보이는 킬힐을 신고 있었다 . 힐사이로 튀어나온 아내의 발톱에 새빨간 페디큐어가 칠해져 있었고 , 크롭티로 보이는 그녀의 배꼽에는 피어싱이 달려있었다 . 아내의 변화된 모습을 보니 쾌감이 내 온몸을 적시고 있었다 . 내 손은 통제를 잃듯이 바로 내 자지로 항하기 시작했다 . " 유리씨 확실히 소질이 있어보여요 . 변해가는 모습이 마음에 드나요 ?" " 솔직히 두려웠어요 ... 제가 그동안 보수적인 집안에서 살아오다 보니 , 이런걸 경험해본적이 없었거든요 . 그런데 하루밖에 안지났지만 이런 제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는 쾌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 " 여기 오기전까지만 해도 유리씨는 순수의 결정 그자체 였어요 ... 그 쾌감을 버리고 그때로 다시 돌아가실래요 ?" " 아니요 ... 이젠 쾌감의 노예가 되고 싶어요 ... 부디 저를 안아주세요 민우씨 ..." 아내는 네토리돔과 너무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 당연하게도 그녀의 성감대는 미약과 상시 흥분하게 만드는 바이브레이터 속옷으로 인해 항시 발정나있을게 분명할테니 ... " 유리씨 우선 옷부터 벗으시고 따라오시죠 ..." 영상이 장소가 바껴있었다 아내는 알몸으로 VR 과 헤드폰은 쓴채로 테이블 위에 구속되어 있었다 . 그녀의 보지와 가슴에는 바이브레이터가 고정되어 있었고 , 네토리돔은 어제와 같은 미약을 아내에게 바르고 있었다 . " 남편분 보고 계시죠 ? 유리씨는 오늘부터 인격 개조에 들어가게 될껍니다 . 인격개조가 완료 된 뒤로 아내를 안겠습니다 . 일주일뒤 아내분이 집에 들어갈때는 아내가 낯설게 느껴지도록 만들어 보내겠습니다 . 2 화 영상이 이렇게 끝났다 . 나는 바로 3 화 영상을 틀기로 시작했다 . 5 일이 지난 불과 어제 영상이였다 . 영상에 보이는 아내의 얼굴에는 색기가 있어보였다 . 아내는 알몸으로 섹시하게 네토리돔에게 다가가며 , 네토리돔의 귀를 혀로 살짝 핥기 시작했다 . " 자기 오늘은 나 따먹어주는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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