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21화. 아내의 타락 24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10:2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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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물건을 내 눈앞에 보여주고 있었다 . 그것은 대형 딜도가 달린 페니반이였다 ... 아내는 내 애널에 박힌 ... 꼬리달린 그 플러그를 빼어내고는 ... 아내는 그 누구보다 섹시하게 윙크를 내게 하며 ... 내 눈앞에서 그걸 착용하고 있었다 " 우리 개새끼 노예 ..... 뒷구멍 순결은 오늘 주인님께 바치도록 하세요 ~ ♥ " 아내에게 바칠수 있는게 있어서 .... 너무 좋았다 ... 나는 아내에게 빨리 박아달라는 눈빛을 아내에게 보내고 있었다 ... 아플꺼 같았다 ... 하지만 내 애널에 딜도가 들어올때 전혀 아프지가 않았다 .. 애널플러그로 조금씩 확장시킨 내 애널은 거대 딜도를 환영한다는듯이 ... 후배위 자세로 받아내는데 .. 전혀 무리가 없었다 .. 아내는 내 애널을 범하면서 ... 한손으로는 내 자지를 때리기 시작했다 .... 그리고 들려오는 아내의 능욕들 ... " 씨발 노예남편 ... 오늘부터는 내 전용 후장걸레로 만들꺼얏 ♥ " " 씨발 ... 샌드백 자지 ... 아니지 오뚝이 자지인가 ? 때려도 때려도 죽지가 않네 후훗 ♥ " " 우리 발정난 개새끼 좋아 죽네 좋아 죽어 후훗 ♥ " 흥분에 흥분을 더해가는 와중에 ... 아내는 나의 자지를 손으로 잡기 시작했다 . 그렇세 시작된 아내의 블로우잡 ... 그리고 처녀성을 잃어가는 내 애널 .... 1 분도 안지나서 ..... 나의 자지는 희연 액체를 사방으로 분출하기 시작했다 . 아내는 야외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었다 . 그러고는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기 시작했다 . 갈색 계열의 매니큐어가 칠해진 아내의 손가락 그 사이에 껴있는 담배 한개피 .... 아내는 불을 붙히기 시작했다 . 후우우 아내는 내 얼굴에 담배 연기를 뱉으며 , 내 눈앞에 아내의 발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 아내의 발 또한 갈색계열의 페디큐어가 칠해져있었다 ... 그리고 바뀐 문구 ... 왼쪽 새끼발가락부터 엄지발가락까지 새겨진 ... N A S T Y... 그리고 오른쪽 엄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까지 새겨진 . W H O R E... " 우리 노예 문신 하는동안 ... 네일샵에 다녀왔어 ! Nasty whore... 문구 맘에 들지 ??? 당신의 아내 나 이유리는 더러운 창녀니깐 헤헷 ♥ " " 남편 여왕님은 오늘 여기까지야 ... 발걸레 남편 !!! 나 담배 다 태울때까지 더러운 창녀 발좀 핥아 주세요 ~ ♥ " 아내의 발을 들었다 ... 누가봐도 아름답고 깨끗해 보이는 아내의발 ... 이런 발과 어울리지 않을거 같은 더러운 창녀 문구 ... 극과극인 이것들이 아내의발에 잘조화되어있었다 ... 마치 하나인것처럼 ..... 새벽 네시반이 넘어서야 아내와 난 집으로 돌아왔다 ... 아내와 난 샤워실에서 같이 씻었다 . 지쳐 쓰러져 자려는 순간 아내는 내 귀에 속삭이기 시작했다 ... " 남편 우선 정조대부터 풀고 ... 자기전 마지막 이벤트가 있는데 보지 않을래 ♥ ? 정조대는 이미 풀려있었고 ... 아내의 말에 ... 난 폭포속에서 명상하는듯이 정신이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 잠 또한 달아나고 있었다 . " 응 보고싶어 ...." 내 대답이 끝나자마자 ... 아내는 거실로 나갔다 . 그리고 놀란 내동공 ... 아내의 두 손에는 .... 지름이 10cm 길이는 30cm 이상이 되어보이는 거대 대형 딜도를 들고있었기 때문이다 .... 아내는 혀로 입을 다시기 시작했다 .. 당장 저 괴물같은 딜도를 보지에 바로 넣고 싶다는듯이 ... " 남편 4 번조항 알지 ?? 어떡하길 원할려나 우리 cuckold 남편은 후훗 ♥ " 나는 아내에게 즉시 대답했다 ... " 여보 ! 저 거대한 딜도랑 자위 .... 아니 섹스해줘 " 아내는 응흉하게 날 쳐다보며 ... 그 괴물같은 딜도를 아내의 보지안에 서서히 서서히 넣고 있었다 ... 그리고 시작된 아내의 씹질 ... 하아아 하앙 하아앙 ♥ 끊임없이 새어 나오는 아내의 신음소리 ... " 남편 눈 앞에서 새로 태어난 허벌보지 보면서 얼른 딸딸이나 쳐주세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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