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20화. 아내의 타락 23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9:23 14
18px
" 하아아 쌀꺼 같아 ... 우리 개새끼 입벌려어어 ♥ " 분수가 내 얼굴을 강타하기 시작했다 . 아내의 시오후키 .... 난 황홀한 표정으로 입을 벌리기 시작했다 . 꿀꺽꿀꺽 .... 내게 그 어느 음료보다 맛있는 .... 아내의 성수 .... 그저 난 모든 사람들의 창녀이자 걸레 그리고 암캐인 아내 .... 그리고 난 그런 아내의 노예 ... 내게 있어 이 삶은 행복이다 ... 정말 나는 행복하다 .. 늦은밤이 되어서야 아내와 난 집에 들어왔다 . 난 지쳐있었다 ... 장시간 문신을 받아왔으니 ... " 우리 노예 오늘 주인님이 계획한 일 어땠어 ?" " 솔직히 문신을 볼때마다 흥분 됩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합니다 주인님 ..." 아내는 내 대답이 맘에 들었는지 ... 손으로 살며시 내 문신을 쓰다듬고 있었다 . " 후훗 우리 노예 이제 ... 항상 주인님 걸레보지 보고 발정나있어야돼 알았지 ♥ ???" 아내의 행동에 , 내 자지가 대답을 해주고 있었다 ... 분명 심심이 지쳐있는 나인데 .... 내 자지는 지치지도 않는지 또 다시 발기가 되고 있었으니 ..... 야심한 새벽 세시가 넘어가있었다 .... 아내는 날 깨우기 시작했다 ..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 내 눈에는 또 다시 검은안대가 씌여졌기때문에 ... 아내는 내 입에 볼개그를 착용시키기 시작했다 . 내 애널플러그도 이전보다 큰걸로 교체되는거 같았다 . 그리고 내 몸을 간지럽히는 아내의 낙서 .... 아내는 내 검은안대를 벗기기 시작했다 . 내 앞에는 전신거울이 있었다 . 볼개그를 착용한 나 ... 내 자지둔덕에 있는 아내의 보지타투 그리고 Yuri's cuckold slave 레터링 ... 온갖 날 매도하는 낙서들 .. ( 조루남편 , 발정난 개새끼 , 줘도 안먹는 맛없는 자지 , 더러운 창녀의 남편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에 생긴 꼬리 .... " 우리 개새끼 ♥ 산책 갈꺼야 맘에 들어 ??" 나의 자지는 발기되어갔고 .... 볼개그로인해 아무말을 할수없던 난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 늦은새벽 아무도 없는 공원을 난 아내의 목줄에 끌려 .... 네발로 걸어가고 있었다 . " 우리 개새끼 멍멍해봐 ♥ " 우리 개새끼 엉덩이좀 흔들어봐 !! ♥ " " 우리 개새끼 쿠퍼액 질질 싸는거 보니 산책이 좋긴 좋구나 ? ♥ " 아내는 날 조롱하는게 그저 재밌는지 ... 욕을하면서도 아내의 입은 웃고있었다 ... 그렇게 아내와 산책한지 30 분이 지났을때 ... " 우리 개새끼 산책하느라 목마르지 ??" 난 고개를 끄덕이며 아내가 좋아할만한 대답을 했다 . " 멍멍 " " 개새끼처럼 대답하니 많이 이쁜걸 후훗 .... 입벌려요 개새꺄 ♥ 아내는 내 입에 보지를 잘 조준한채 , 성수를 조금씩 조금씩 내보내기 시작했다 . 시오후키가 아닌 아내와의 야외에서 첫 골든플레이 .... 솔직히 황홀 그자체였다 . 난 아내의 성수를 게걸게걸 삼키기 시작했다 . 마치 한방울도 남기기 싫다는듯이 ... " 우리 개새끼 너무 좋아하는거봐 헤헷 ♥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 " 아내는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기 시작했다 .
회차 목록(26)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