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하아아 쌀꺼 같아
...
우리 개새끼 입벌려어어
♥
"
분수가 내 얼굴을 강타하기 시작했다
.
아내의 시오후키
....
난 황홀한 표정으로 입을 벌리기 시작했다
.
꿀꺽꿀꺽
....
내게 그 어느 음료보다 맛있는
....
아내의 성수
....
그저 난 모든 사람들의 창녀이자 걸레 그리고 암캐인 아내
....
그리고 난 그런 아내의 노예
...
내게 있어 이 삶은 행복이다
...
정말 나는 행복하다
..
늦은밤이 되어서야 아내와 난 집에 들어왔다
.
난 지쳐있었다
...
장시간 문신을 받아왔으니
...
"
우리 노예 오늘 주인님이 계획한 일 어땠어
?"
"
솔직히 문신을 볼때마다 흥분 됩니다
...
그리고 정말 행복합니다 주인님
..."
아내는 내 대답이 맘에 들었는지
...
손으로 살며시 내 문신을 쓰다듬고 있었다
.
"
후훗 우리 노예 이제
...
항상 주인님 걸레보지 보고 발정나있어야돼 알았지
♥
???"
아내의 행동에
,
내 자지가 대답을 해주고 있었다
...
분명 심심이 지쳐있는 나인데
....
내 자지는 지치지도 않는지 또 다시 발기가 되고 있었으니
.....
야심한 새벽 세시가 넘어가있었다
....
아내는 날 깨우기 시작했다
..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
내 눈에는 또 다시 검은안대가 씌여졌기때문에
...
아내는 내 입에 볼개그를 착용시키기 시작했다
.
내 애널플러그도 이전보다 큰걸로 교체되는거 같았다
.
그리고 내 몸을 간지럽히는 아내의 낙서
....
아내는 내 검은안대를 벗기기 시작했다
.
내 앞에는 전신거울이 있었다
.
볼개그를 착용한 나
...
내 자지둔덕에 있는 아내의 보지타투 그리고
Yuri's cuckold slave
레터링
...
온갖 날 매도하는 낙서들
.. (
조루남편
,
발정난 개새끼
,
줘도 안먹는 맛없는 자지
,
더러운 창녀의 남편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에 생긴 꼬리
....
"
우리 개새끼
♥
산책 갈꺼야 맘에 들어
??"
나의 자지는 발기되어갔고
....
볼개그로인해 아무말을 할수없던 난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
늦은새벽 아무도 없는 공원을 난 아내의 목줄에 끌려
....
네발로 걸어가고 있었다
.
"
우리 개새끼 멍멍해봐
♥
"
우리 개새끼 엉덩이좀 흔들어봐
!!
♥
"
"
우리 개새끼 쿠퍼액 질질 싸는거 보니 산책이 좋긴 좋구나
?
♥
"
아내는 날 조롱하는게 그저 재밌는지
...
욕을하면서도 아내의 입은 웃고있었다
...
그렇게 아내와 산책한지
30
분이 지났을때
...
"
우리 개새끼 산책하느라 목마르지
??"
난 고개를 끄덕이며 아내가 좋아할만한 대답을 했다
.
"
멍멍
"
"
개새끼처럼 대답하니 많이 이쁜걸 후훗
....
입벌려요 개새꺄
♥
아내는 내 입에 보지를 잘 조준한채
,
성수를 조금씩 조금씩 내보내기 시작했다
.
시오후키가 아닌 아내와의 야외에서 첫 골든플레이
....
솔직히 황홀 그자체였다
.
난 아내의 성수를 게걸게걸 삼키기 시작했다
.
마치 한방울도 남기기 싫다는듯이
...
"
우리 개새끼 너무 좋아하는거봐 헤헷
♥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 "
아내는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기 시작했다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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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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