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아내는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
아내의 등을 토닥이며 용기내어 말을 시작했다
.
"
여보 나 발기부전때문에 여보한테도 항상 미안했었어
...
근데 얼마전에 내가 동영상을 하나 봤는데
.
내 똘똘이가 죽질 않더라고
...
그래서 그 영상 올린 사람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
정상적인거로는 고칠수가 없다고 하더라
.
여보의 도움이 필요한거야
..."
"
내가 도와줄게
!
나 남편 없으면 못사는거 알잖아
!!
내가 다 도와줄꺼라고 흑흑
"
"
난 자기가 다른 남자에게 물들어가는거만 생각하면 너무 흥분되
...
이게 네토라레야
.... "
아내는 내 얘기를 듣고 순간 벙쪄 보였다
.
표정이 굳은 얼굴로 아내는 마저 얘기를 시작했다
.
"
물들어 간다는게 다른남자랑 섹스하는 그런거야
?"
"
응 난 당신이 그 남자에게 타락해져가는 모습을 원해 자기가 걸레가 되었음 좋겠어 미안해
...."
"
아이고 내 팔자가 무슨 팔자길래 이런 나쁜 남편을 만났을까
!
그니까 자기는 내가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해야만 흥분 된다는거지
?
잘됬네 결혼한뒤로 만족한적이 없는데
...
고맙다 고마워 남편아
"
"
진짜 자기가 걸레처럼 보였으면 좋겠어
..."
"
자기 나 알지
?
한번 하면 끝장보는 타입인거
?
그 사람에게 연락해
!
나 빨리 걸레로좀 만들어 달라고
!"
그 말을 듣자마자 나의 똘똘이가 풀발기 시작되기 시작했다
.
이런 내 똘똘이를 보자마자 아내가 웃고있다
.
아내는 내 자지를 만지며
...
귓속말로 속삭이고 있다
.
"
남편 오늘이 순결했던 나의 마지막 모습일텐데 침대 안갈래
??"
"
남편 나 걸
...
레
....
가
.....
되
....
고
....
싶
....
어
....!!!"
모처럼 아내와 섹스다운 섹스를 했다
.
아내는 이런 내모습을 보고 변태라고 놀려댔다
.
이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워 미칠지경이다
.
"
유리야 사랑해
!
난 솔직히 겁났어 내 얘기 듣고 떠날까봐
..."
"
남편
!
내가 남편을 왜 떠나
!
나 근데 솔직히 좀 흥미가 생겨
...
나 학창시절에 공부만 했잖아
...
늦바람이 무서운거 알지 남편
???"
"
하나도 안무서운데
!!!
자기가 변해간다 생각 할수록 내 똘똘이가 줄어들지가 않아
"
내 페티시 파악을 끝낸 유리는 날 더 흥분시킬려고 작정을 했다
.
그녀는 내 자지를 만지며
..
"
남편
!
오늘이 마지막 섹스인건 알지
?
앞으로는 다른 남자들한테만 벌려줄꺼거든
"
"
뭐를 벌려줄껀데
?"
아내는 웃으며
...
"
내 보지
"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사정을 했다
.
그날 이후 네토리돔에게 연락을 했다
.
"
선생님 아내를 설득했습니다
.
구체적인 날짜를 잡으시죠
"
"
아내분이 남편을 정말 사랑하나 봅니다
.
우선 만나기전에 간단한 신상정보만 저에게 주시고 합의서 먼저 보내 드리겠습니다
.
읽어 보시고 동의 한다면 그때 아내분을 제게 보내시면 됩니다
20
분뒤 메세지가 와있었다
.
"
아내분과 합의서를 읽어보시고
전부 동의하시면 서명란에
루즈로 아내분의 보지에 칠해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199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6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3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