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7화. 아내의 타락 20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6:23 17
18px
" 깔끔하네 우리남편 ..... 우쭈쭈쭈 이뻐 !! 우리 남편 최고네 !!! 애널플러그도 잘착용하고 있구 .... ♥ " 나는 내심 아내가 노예야라고 불러주길 원하고 있었다 .... 하지만 아내는 내 팔목을 잡고 소파로 향하기 시작했다 .. 아내는 핫팬츠를 벗더니 소파에 누워 좌우로 다리를 크게 벌리기 시작했다 . 아내의 보지와 애널이 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흑인들에게 10 일동안 조교 받아온 아내의 보지와 애널은 정말이지 아내의 말대로 gaping pussy, gaping asshole 이였다 . 두 구멍은 전혀 다물어지지 못하고 . 자지를 갈구하듯 뻐끔뻐끔 거리기만 하고 있었다 . 딸깍 아내는 내 정조대를 풀어주었다 . 그러고는 요염하게 날 쳐다보며 ... " 민우씨가 허락해주었어 . 남편 콘돔끼고 한번 넣어봐 !!" 나는 즉시 아내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 아내의 보지는 마치 훌라후프에 자지를 넣는 느낌이였다 . 걸리는게 없이 훅 들어가기만 했다 . 애널에도 내 자지를 넣어보았다 . 애널또한 마찬가지로 걸리는게 없이 훅 들어가기만 했다 ..... 난 아내의 허벌보지로 다시 옮겨 아무 느낌 없는 피스톤 짓을 시작했다 . 갑자기 아내의 보지가 내 자지를 꽉 조여오기 시작했다 . 겉으로는 누가봐도 허벌보지였지만 ... 조이기 시작한 아내의 보지는 처녀의 보지와 같았다 . 아내는 정말이지 아내의 타투처럼 , 서큐버스 그자체였다 . 결국 나는 1 분도 안되서 콘돔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 처녀처럼 조여오던 아내의 보지는 ... 내가 사정한뒤로 다시 허벌보지가 되어있었고 .... 아내는 날 정말이지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 " 남편 조루 자지는 그만 좀 빼줄래 ??" 난 아내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기 시작했다 . " 씨발 열등한 자지 .... 쓸모없는 자지 .... 왜 달고다녀 ?? 아내 만족도 못시키면서 !!! 그러고는 아내의 한손은 보지에 나머지 한손은 애널에 넣으며 내 앞에서 피스팅 자위를 시작했다 . " 자기 아내도 만족 시키지 못하는 소추자지 ♥ " "1 분도 못버티는 조루 자지 남편 ♥ " 아내의 능욕에 나는 너무 행복했다 . 난 아내에게만큼은 디그레이디니깐 ... " 미안해 여보 ... 조루 자지 반성좀 할수있게 때려줄수 있을까 ....?" 난 말끝을 흐렸다 ... 내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은 몰랐었다 ... 아내는 피스팅 자위를 하는와중에 내 대답을 정확하게 들었는지 ... 씨익 요염하게 그리고 특유의 사디스트적인 미소를 짓기 시작했다 . 아내는 피스팅 자위를 멈추었다 . 더 재미난걸 발견했다는듯이 아내는 웃으며 나에게 다가와 누으라고 지시했다 ... BLACK OWNED 가 새겨진 아내의발 . 그 발로 내 모든 전신을 터치하기 시작한 아내 ... 나로 인해 발견된 아내의 또 다른 성향 미스트리스 ... 날 괴롭히고 능욕하는것만으로도 아내는 너무 즐거워했으니 ... 퍼억 갑자기 찾아오는 느닷없는 고통 .... 아내는 내 자지를 힘껏 밟기 시작했다 엄청난 고통이 찾아왔다 .. 하지만 극한의 고통속에서 서서히 아주 서서히 쾌감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 " 씨발 쓸모없는 조루자지는 이렇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 안그래 남편 ? ♥ " " 응 맞아 .... 여보한테 맞는게 너무 좋아 ... 더 때려줘 여보 !" 아내는 내 대답이 만족이라도 되었는지 . 더욱더 미스트리스 특유의 가학적인 미소로 날 쳐다보기 시작했다 . 아내는 연속으로 나의 자지를 힘껏 밟기 시작했다 . 퍼억 퍼억 퍼억 퍼억 " 씨발 개보다도 못한자지 왜 달고다녀 ? 고자로 만들어줄까 남편 ? ♥ " " 하아 .. 마조남편새끼 이렇게 쳐맞는대도 질질 싸는거봐 ... 씨발새끼 ... 무릎꿇어봐 빨리 ♥ " 난 아내의 말을 듣고 일어나 아내 앞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
회차 목록(26)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