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5화. 아내의 타락 17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4:2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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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너무 좋아 " 하지만 아내의 신음소리는 전혀 없다 ... " 남편 좆 너무 작아 아무느낌이 없어 ... 남편 좆물좀 빨리 싸줄래 ?" 아내는 정말이지 날 한심하게 쳐다보고는 날 매도하기 시작했다 . 내 또 다른 페티시를 저격하려고 .... " 병신 남편 ♥ " " 도움도 안되는 개같은 남편 ♥ " " 씨발 좃같은 남편새끼 ♥ " " 빨리싸 개새끼야 ♥ " 아내의 매도에 난 1 분도 안되어 콘돔에 사정을 했다 . " 남편 나 내일 나가면 10 일정도 있다 들어올꺼야 . 내가 없는동안 숙제를 하나줄게 할수 있지 ? 우리 이쁜 노예야 ♥ " 아내의 주인님 모드 ... 무엇을 요구하든 거부할수가 없다 이제 ... "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 주인님 " " 개같은 좆 내가 없는동안 자지랑 후장 레이저로 영구제모 해놔 ♥ " 난 순간 벙쪄있었지만 . 내 자지는 바로 대답하라고 재촉하듯이 ,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었다 ..... " 네 주인님 " 아내는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여러개의 애널플러그들이였다 ... " 후장 벌려주세요 .... 우리 개새끼 ♥ " 아내는 가장 작은 애널플러그를 보지에 넣어 비비기 시작했다 . 아내의 보지는 애액이 항상 마르지 않는거 같았다 . 아내는 윤활제 삼아 애액을 덕지덕지 바른 그것을 내 애널에 꽂아넣었다 ... " 나머지 애널플러그는 , 내가 바꾸라고 할때마다 바꿔넣어 노예야 ♥ " " 네 주인님 ..." 아내는 내 대답을 듣고기분이 좋아보였다 . 다음날이 찾아왔다 . 아내는 바쁜지 ...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 천박해 보이는 진한 색조화장 ... 그리고 아내는 엉밑살이 보이는 핫팬츠와 숏나시티로 갈아입고 있었다 . " 내가 젤 사랑하는 우리 남편 ! 나 있잖아 .... 오늘 흑인들 만나러 간다 ...? ♥ " 쪼옥 내 입술에 뽀뽀하는 새빨간 아내의 입술 . 그러고는 이번에도 역시나 자기가 연락하기전까진 연락하지 말라며 말을하고 아내는 집을 나섰다 . 아내가 집을 나선지 일주일이 지나있었다 . 아내는 아직까지도 내게 연락이 없다 .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 . 나는 순간 희열을 느꼈다 . 홈페이지에 새로운 영상이 한개가 올라와있었기 때문이다 . 나는 즉시 결제를 하고 해당영상을 틀었다 . 거대한 별장이였다 . 알몸의 아내 그리고 알몸의 흑인 세명 . 서로 즐겁게 대화하는것이 보였다 . 흑인들은 전부 한국어 패치가 된거처럼 보였다 . 집을 나간 그날 ... 아내 말대로 흑인들을 만나고 있었던것이다 . 흑인 한명은 아내의 검정색 페디큐어가 칠해진 발들을 들어서 보기 시작했다 . 그는 아내의 발톱에 쓰여진 글씨들을 보고 엄지를 들며 씨익 웃기 시작했다 . " 창녀 보지 ??" 아내는 그말에 아주 요염하게 대답했다 . " 응 ..... 그것도 아주 더러운 창녀 ♥ " 흑인은 아내의 두발을 빨고 있었다 . 발바닥 발톱 구석구석 빠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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