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응 너무 좋아
"
하지만 아내의 신음소리는 전혀 없다
...
"
남편 좆 너무 작아 아무느낌이 없어
...
남편 좆물좀 빨리 싸줄래
?"
아내는 정말이지 날 한심하게 쳐다보고는 날 매도하기 시작했다
.
내 또 다른 페티시를 저격하려고
....
"
병신 남편
♥
"
"
도움도 안되는 개같은 남편
♥
"
"
씨발 좃같은 남편새끼
♥
"
"
빨리싸 개새끼야
♥
"
아내의 매도에 난
1
분도 안되어 콘돔에 사정을 했다
.
"
남편 나 내일 나가면
10
일정도 있다 들어올꺼야
.
내가 없는동안 숙제를 하나줄게 할수 있지
?
우리 이쁜 노예야
♥
"
아내의 주인님 모드
...
무엇을 요구하든 거부할수가 없다 이제
...
"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
주인님
"
"
개같은 좆 내가 없는동안 자지랑 후장 레이저로 영구제모 해놔
♥
"
난 순간 벙쪄있었지만
.
내 자지는 바로 대답하라고 재촉하듯이
,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었다
.....
"
네 주인님
"
아내는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여러개의 애널플러그들이였다
...
"
후장 벌려주세요
....
우리 개새끼
♥
"
아내는 가장 작은 애널플러그를 보지에 넣어 비비기 시작했다
.
아내의 보지는 애액이 항상 마르지 않는거 같았다
.
아내는 윤활제 삼아 애액을 덕지덕지 바른 그것을 내 애널에 꽂아넣었다
...
"
나머지 애널플러그는
,
내가 바꾸라고 할때마다 바꿔넣어 노예야
♥
"
"
네 주인님
..."
아내는 내 대답을 듣고기분이 좋아보였다
.
다음날이 찾아왔다
.
아내는 바쁜지
...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
천박해 보이는 진한 색조화장
...
그리고 아내는 엉밑살이 보이는 핫팬츠와 숏나시티로 갈아입고 있었다
.
"
내가 젤 사랑하는 우리 남편
!
나 있잖아
....
오늘 흑인들 만나러 간다
...?
♥
"
쪼옥
내 입술에 뽀뽀하는 새빨간 아내의 입술
.
그러고는 이번에도 역시나 자기가 연락하기전까진 연락하지 말라며 말을하고 아내는 집을 나섰다
.
아내가 집을 나선지 일주일이 지나있었다
.
아내는 아직까지도 내게 연락이 없다
.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
.
나는 순간 희열을 느꼈다
.
홈페이지에 새로운 영상이 한개가 올라와있었기 때문이다
.
나는 즉시 결제를 하고 해당영상을 틀었다
.
거대한 별장이였다
.
알몸의 아내 그리고 알몸의 흑인 세명
.
서로 즐겁게 대화하는것이 보였다
.
흑인들은 전부 한국어 패치가 된거처럼 보였다
.
집을 나간 그날
...
아내 말대로 흑인들을 만나고 있었던것이다
.
흑인 한명은 아내의 검정색 페디큐어가 칠해진 발들을 들어서 보기 시작했다
.
그는 아내의 발톱에 쓰여진 글씨들을 보고 엄지를 들며 씨익 웃기 시작했다
.
"
창녀 보지
??"
아내는 그말에 아주 요염하게 대답했다
.
"
응
.....
그것도 아주 더러운 창녀
♥
"
흑인은 아내의 두발을 빨고 있었다
.
발바닥 발톱 구석구석 빠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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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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