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2화. 아내의 타락 14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1:2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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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크롭 튜브탑에 스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 그리고 역시나 신발은 토오픈 킬힐 ... 가장 먼저 눈에 띈건 아내의 쇄골 타투였다 .. 왼쪽쇄골에 Pureness is dead by fallen 그리고 오른쪽 쇄골에는 Reborned as a fallen slut 타락을 의미하는 낙인 . 난 아내의 그 타투를 보자마자 정조대에 갇혀있는 자지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 자지를 쳐다보는데 눈에 들어온 아내의 검정발톱 왼발에는 흰글씨로 B I T C H 그리고 오른발에는 P U S S Y 나는 감격에 겨워 아내를 끌어안기 시작했다 . " 여보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야 ... 정말 정말 사랑해 ....." 딸깍 정조대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 아내는 내게 요염하게 눈웃음을 치며 내게 귓속말로 말했다 . " 노예야아 ♥ " 아내는 집에 오자마자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단어를 내뱉었다 . 나는 즉시 끌어안던 아내를 놔두고 . 현관문으로 네발로 걸어가 무릎부터 꿇기 시작했다 . 주인님으로 모셔야되는 시간이 시작된거다 . 아내가 집에 없는동안에 sm 에 대해 공부를 했다 . 펨돔을 모실때의 마음가짐 , 용어 , 플레이 그리고 기타 등등 ... 확실히 공부하면서 내 성향에 대해 제대로 알아갔다 ... 오로지 아내 한정으로 디그레이디 , 서브미시브 , 마조히스트 .... 남들에게 더럽혀진 아내 ... 그 더럽혀진 아내가 나를 매도한다 ... 아내가 나로 인해 타락해져갔는데 ... 난 그런 아내의 충실한 기쁨이자 샌드백이 되고 싶었다 . 왜냐하면 난 영원히 아내의 네토이자 슬레이브가 되고싶었으니깐 ... 나는 아내의 손이 목줄을 쥐어주었다 . 그리고 미리 준비했던 쪽지를 아내에게 건내 주었다 . " 저로인해 타락한 주인님의 기쁨이 되고싶습니다 . 저를 욕해주고 하대하고 능욕해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든 마구 밟으셔도 되고 , 언제든 때려도 되는 그런 샌드백이 되겠습니다 . 주인님의 침과 소변은 제게 성수이며 . 제 입은 주인님의 성수를 받는 변기입니다 . 주인님이 재털이가 필요하시면 제 입이 재털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주인님 서슴치말고 저를 이용해주세요 " 아내는 쪽지를 보고는 요염하게 웃으며 . 내 목에 목줄을 채워주었다 . 그러고는 나를 거실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 " 기특하네 우리 개새끼 ! 내일 그냥 민우씨에게 갈려했는데 쫌만 더 우리 이쁜 개새끼나 돌봐야지 ♥ " 아내는 소파에 다리를 꼬고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 후우 ... " 입 벌려 ." 퉤 ... 아내는 내 입에 침을 뱉었다 . 그러고는 날 매도하기 시작했다 . " 이제 담배도 편하게 필수 있겠어 !!! 이제 부르면 재털이가 이렇게 준비되어 오는데 ♥ " 가아아아 퉤 ...... 그러고는 내 입에 가래침을 뱉기 시작했다 ... " 삼켜 " 단도직입적인 아내의 명령 . 나는 바로 삼켰다 ... " 어때 노예 ?? 주인님 침 맛있어 ??? 헤헷 ♥ " " 네 주인님 ." 아내에게 받는 스핏 플레이 .... 솔직히 그 어느거보다 너무 달콤했다 ... 타락한 내 아내는 펨돔의 자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거처럼 보였다 . 그런 행동을 하면서 아내는 즐거워했으니 ... 아내가 타락했듯 나 또한 타락해져가는 첫걸음을 우린 제대로 시작하게 된거다 . " 나 .... 천상 펨돔인가봐 .... 내가 제일 사랑하는 개새끼 ♥ 능욕할 생각에 이렇게 씹물이 줄줄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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