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0화. 아내의 타락 12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23: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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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신발은 토오픈 킬힐이였다 . 또렷이 보이는 그 글씨 ... 네토리돔은 항상 아내에게 배꼽이 보이는옷을 입도록 하는거 같았다 . 매번 영상에는 아내의 배꼽피어싱이 보였으니 ... 영상속 아내는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 아내의 걸음걸이는 예전과 변해있었다 . 예전에는 조신하게 걸었다고 하면 , 아내는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골반을 흔들며 최대한 걸레처럼 보이도록 걷고있었다 . 영상은 인터뷰식으로 진행되는것처럼 보였다 . 네토리돔 : 유리씨 어제 첫출근인데 어떠셨나요 아내 : 쉬는 시간 없이 무려 8 명을 상대하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 근데 쉴새없이 섹스해서 좋았어요 헤헷 " 네토리돔 : 우와 그럼 200 만원 번거네요 ? 지금 어디 가시는 거죠 ? 아내는 해맑게 웃으며 대답했다 아내 : 타투샵이요 !!! 처음으로 몸팔아 번돈으로 뜻있게 타투를 하고 싶었거든요 !!! 남친이 골라준 도안을 봤는데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 영상이 끊기더니 위치가 바껴있었다 . 지이잉 지이잉 지이잉 타투기계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 아내는 작업실에 핫팬츠를 벗고 작업의자에 누워있었다 . 타투이스트는 바늘 기계를 들며 타투에 열중하고있었다 . 한땀 한땀 새기며 잉크를 닦아낼때마다 타투이스트는 아내의 애액까지 닦아주고 있었다 . " 물이 참 많네요 " " 죄송해요 작업자님 . 제가 좀 물이 많아서 있다 사례로 제가 봉사해드릴게요 영상은 아내의 보지를 클로즈업 했다 . 보지 밑에 에메랄드처럼 반짝이는것이 보였다 . 애널플러그였다 . 아내는 네토리돔에게 애널까지 교육받은것인가 .... 나는 더욱 집중해서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 영상속 아내의 보지는 쉼없이 흘려드는 애액 그리고 그 잉크와 섞인 애액들 거기에 애널 플러그까지 ... 다른 사람들에겐 몹시 더러워보일것이다 분명 .... 그렇지만 내게는 그 어느 보지보다 내 아내 보지가 제일 이뻐 보였다 . 검정화면이 나오고 ..... 몇초뒤 완성된 타투를 보았다 . 순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 내눈엔 그 어느 타투보다 아름다워 보였기 때문이다 . 아내의 보지 둔덕 위에는 퇴폐적으로 보이는 알몸의 서큐버스가 한쪽 팔베개하듯 옆으로 누워있었고 . 다른 한손은 아내의 정중앙 보지 밑에쪽을 가르키고 있었다 . 가르킨 곳을 보니 Fuck My Pussy 라 적혀 있었다 . 그리고 영상은 아내의 왼쪽 쇄골을 클로즈업하기 시작했다 . 아내는 보지 둔덕위에만 타투를 한줄 알았는데 쇄골에도 타투를 한것이였다 . 왼쪽 쇄골에 쓰여진 글씨를 보니 , 필기체로 Pureness is dead by fallen 그리고 끝에 글씨 크기에 맞는 작은 묘비가 그려져있었다 . " 남편 자기가 원한 타락에 의해 내 순수함은 이제 죽었어 . 내겐 그 어떤 순수함도 없다는 의미야 ! 묘비는 예전에는 순수했다는걸 의미해 ... 맘에 들지 남편 ♥ ? 영상은 그녀의 오른쪽 쇄골을 클로즈업 하고 있었다 . 오른쪽 쇄골에는 역시나 필기체로 Reborned as a fallen slut 이라 적혀있었고 , 끝에는 글씨 크기에 맞는 육각형별에 중앙에는 인장같은것이 그려져있었다 . " 남편 ! 난 요즘 다시 태어난 느낌이 들어 ... 물론 남편도 행복하겠지만 ... 나도 너무 행복해 ... 왜 지금껏 이렇게 안살았는지 살짝 후회도 된다 ? 그런의미에서 타락한 창녀로 다시 태어났다는 뜻을 새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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