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9화. 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24

촛불든나침반72026. 03. 19. 00:26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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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나보고 외투 벗으라고 했다 . 내 외투를 받더니 옷걸이에 걸어주더라 . [ 그래서 저녁 뭐먹냐고 ..] 대답이 없다 . 대답대신 누나는 침대위에 눕는다 . [ 나 ] 그리고는 침대에 앉아 팔을 뻗는다 . [ 그때 .. 나 먹고싶다고 했잖아 .. 맛있는거 뭐먹을래 물어보니까 ...] 누나가 부끄러운듯 웃는다 . [ 오늘 많이 먹어 ...] 이리오라는듯 팔을 벌려서 오라고 하더라 아 .. 맛있는거 .. 누나였구나 .. 진짜 호텔밥먹는줄알고 기대했는데 .. 누나옆에 누웠다 . 누나는 아직 짧은 내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 심장소리가 들리더라 .. 일단 손부터 씻어야겠다 .. 화장실가서 손을 씻었다 . 누나도 손씻고 나왔다 .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나눴다 . 키스를 나누다가 누나의 목 , 귓볼을 입술로 훑었다 . 누나가 내 옷을 꽉 쥐더니 .. 셔츠를 바지에서 뺐다 . 누나가 니트를 입고있었는데 .. 니트 안으로 손을 넣었다 . 얇은 옷 한벌이 있다 .. 그 안으로 손을 넣으니 맨살에 브래지어후크가 만져졌다 . 한손으로 풀고 누나 가슴을 만졌다 . 말랑말캉한 느낌이 그대로 나더라 .. 누나가 크게 심호흡을 했다 . 날 잠깐 보더니 다시 키스했다 누나도 키스를 하며 내 단추를 하나 , 둘씩 풀었다 살이 따뜻했다 . 서로 따뜻하다고 느낀 것 같았다 . 누나가 커튼을 치고 제일 약한 조명만 켜두더니 다시 나를 끌어안더라 .. 누나가 내 셔츠를 벗긴다 . 나도 누나 옷을 벗기고 .. 치마 지퍼를 내렸다 . 툭 ... 하는 소리가 났다 . 누나도 내 허리띠를 풀르고 바지를 내려줬다 . 바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 화장대 옆 거울앞에서서 누나를 백허그로 안고 아랫배 , 허리 , 가슴을 어루만졌다 . 누나는 고개를 뒤로 젖혀 나에게 기대며 내 얼굴을 감쌌다 . 아랫배를 만지다가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 이미 미지근하고 , 축축했다 . 꽃잎이 젖은 느낌이 났다 . 클리토리스 부분을 만지면서 누나를 강하게 끌어안았다 . 흐응 .. 흐읏 .. 하는 소리가 나며 누나도 내 팔을 끌어안는다 . 얼마 지나지않아 아래에서 츱츱츱츱 .. 소리가 나는데 , 누나는 내 팬티속에 들어있는 손가락을 보며 너무 야하다고 .. 자기보다 더 잘만진다며 칭찬했다 . 내가 너무 젖어서 손가락을 뺐더니 누나가 몸을 돌리더니 내 가슴을 빨고 핥았다 .. 침대 모서리에 앉아 누나가 내 목 , 어깨부터 핥으며 내 몸 여기저기를 핥다가 .. 팬티를 내리더니 화장대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더니 안아달라고 했다 .. 그대로 들어 누나를 화장대에 앉히고 그대로 삽입했다 .. 저항감없이 바로 들어가진다 . [ 하아 .. 하아 .. 살살 .. 바닥이 딱딱해 .. ] 누나는 날 끌어안고 섹스를 즐겼다 . 서서하다보니 움직이기 쉬웠는데 뭔가 자세가 불안하여 그대로 들고 침대로 갔다 정말 그때부터는 .. 짐승의 시간이었다 . 박히는 누나나 박는 나나 .. 미친듯이 박고 흔들었다 . 누나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뒤치기로 박았다 누나가 미리준비한듯 침대 머리맡에서 콘돔을 찾는다 콘돔을 꺼내 끼우고 다시 누나한테 박았다 베개와 이불에 묻어두고 박다가 질펀하게 사정했다 .. 한발 빼고나니 피로감이 몰려온다 . 누나가 헐떡인다 . 나는 일어나서 콘돔을 빼려고 하는데 누나가 이리와보라고 했다 .. 콘돔에 차있는 정액을 만진다 [ 많이 .. 나왔네 ] [ 말년휴가나와서 못해서 그런가봐 .. 2 달만이라 그런가 ].. 누나가 씩 웃더니 내 콘돔을 빼서 콘돔을 눌러서 콘돔안의 정액을 ... 맛을 보더니 입에넣고 먹어버렸다 . [ 뭐하는거야 누나 ?] 누나가 무슨 미더덕 먹듯 입에서 쯥쯥 짜더니 .. 빈털털이가 된 콘돔을 뱉어서 휴지에 싸서 버렸다 .. [ 맛있어 .. ?] 누나가 날 끌어안는다 . [ 그냥 ..2 달된 동생꺼 정액맛이 궁금했어 ] 엄청 꼴렸다 . [ 그게 맛있어 ?] [ 아니 .. 맛으로 먹는거아니고 .. 분위기때문에 먹는거야 ] 정액을 먹는 분위기 ..? 분위기 살리려고 먹나 ? 하고 멍때리는데 누나가 피식 웃더라 .. [ 그만큼 좋아한다고 .. 바보야 .. ] 누나가 내 자지를 잡고 티슈로 닦아주었다 . 너무 흥분해서 바로 다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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