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3화. 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12

촛불든나침반72026. 03. 18. 18:26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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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은 어릴때부터 상상만으로도 자극 미칠거같아서 , 이성을 잃을거같아서 빨지 말라고 했다고 하더라 .. 자극 당해서 흥분해있는데 내가 빨아대니 미치는줄알았다고 ... 예상치도 못했고 너무 자극적이었다고 해줬는데 .. 뇌가 타들어가면서 몸 허리가 불붙는느낌나서 미치겠다고그랬다 . 다음에 또 해도 되냐 물어보니 링은 써도되지만 살살해달라 . 혀로는 핥지마라 .. 였다 . 누나랑 같이 씻으러 갔는데 내 등 , 가슴이 멍 , 긁힘 투성이였다 . 탈진절정기념 훈장이라 생각했다 .. 근 1 달가까이 섹스때마다 링을끼고 박은채로 가슴 .. 유두 , 귓볼 , 어깨 손목 , 손가락을 같이 혀로 핥고 빨아댔다 . 누나가 진동으로 절정을 느끼면 그다음은 무조건 보빨로 이어서 흥분시킨 클리를 혀로 살살 빨고 입술로 덮어가며 자극하니 언제부턴가 누나도 포기한듯 내 머리를 뜯지않고 쓰다듬으면서 자극과 감각을 즐기기 시작했다 20 년 6 월 더운 어느날 누나를 누나방 의자에 앉혀놓고 보빨을 처음 했다 .. 다리사이에 무릎꿇고 앉아 클리와 질입구를 빨면서 성욕을 채워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 .. 베개를 주며 무릎 아플거같다고 배려해주는 마음도 이뻤다 . 링으로 자극을 하도 하니 클리 주변 살이 눌려서 밀렸는지 살이 늘어나더라 .. 클리로 절정보내면서 성감대를 같이 자극해두니 , 나중에는 누나 손가락하고 손목만 내가 입술로 빨아도 눈감고 몸을 떨었다 성감대가 많이 개발되자 누나는 어디만져줘 어디 핥아줘 하고 이제 나와 섹스할때 눈을 가리지않고 몸 여기저기를 스스로 만지면서 섹스를 하는데 너무 야한 모습이라 속으로 좀 좋았다 .. 누나가 야해져서 좋다고 하고 날 미치게 만든다고 하니까 누나가 웃더니 야해져서 좋냐고 .. 계속 자기몸 좋아해달라고 하더라 . 오르가즘 몇번 느끼면 섹스 후 나한테 앵겨오는 누나가 너무 이뻐서 이쁘다 이쁘다 자주 해주니까 확실히 여성스럽게 바뀌긴 하더라 .. 카톡말투도 부드러워지고 , 애교도 간간히 부리고 .. 신기했다 . 누나가 어느날 그러더라 .. 이러면 다른사람하고 섹스할땐 밍밍해서 어째 .. 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섬찟하기도 했다 . 다른사람과 할생각은 있구나 싶어서 .. 그 생각도 안들게 더 자극적이고 달달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 몸매가 꼴림에 영향을 많이주는건 사실인거같은데 누나는 키는 작았지만 굴곡이 좋아서 옷빨이 참 여성스럽게 잘 받았다 . 민짜 골반이거나 A 컵이었으면 .. 금방 식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암튼 다 소설이다 .. 26. 냉각기 성인용품이라는 게 참 신기하긴 하더라 . 인간이 낼 수없는 자극과 쾌감을 주는 도구인데 그게 뭐라고 사람의 의지를 너무 쉽게 꺾어버렸다 여름방학동안 왠만한 것은 다 누나와 할수있게 됐다 그간 나와 하지않던 것들 오랄 , 69.. 입싸 , 뒷치기 .. 야외플 이런걸 모두 할수있게됐다 . 몇년간 입에 대지도않던 내 자지도 딜도로 오르가즘느낄때 입술에 대니 잡고 빨아주더라 .. 뭐랄까 너무 누나가 쉬웠던게 .. 걍 누나 눕혀놓고 다리 벌린다음 딜도나 작은 바이브레이터 이런걸로 클리 자극 주면 누나가 막 흥분하고 좋아하는데 그때 69 자세로 앉아서 내가 누나 보지 벌리고 성인용품으로 자극하면 , 누나 입장에서는 자기 얼굴 위에 내 발기한 자지가 껄떡거리니 자연스럽게 잡고 빨더라 .. 좀 안빤다 싶으면 성인용품 꺼버릴거라고 빨라고 시켰더니 누나가 파블로프의 암캐마냥 자지를 자연스럽게 빨더라 .. 코나 입 앞에 오면 입을 거부감없이 대면서 이때 입싸 트고 얼싸도 트고 .. 손가락으로 쑤시는 핑거링도 해보고 .. 광역버스타고 일산갈때 맨뒤 버스에서 창가쪽에 앉힌뒤 누나 치마위에 바이브레이터 놓고 , 가방으로 가리고 자극주면서 간 적 있었다 . 축축해져서 킨텍스가서 노팬티로 다니게됐지만 암튼 .. 야해지고 쉬워졌다 . 누나방에 성인용품 두면 엄마한테 걸린다고 내방에 뒀는데 누나가 쓰고싶으면 밤에 빌려주고 그랬다 . 여름방학기간동안 누나한테 너무많은 경험을 시켜줬다 .. 둘다 살이 여름에 엄청빠지고 .. 밖에 안나가고 이거만 하다보니 둘다 흐리멍텅한 눈으로 살은거같다 .. 정신이 또렷한 기억이 없다 . 코로나 블루라고 하는데 나와 누나는 그런거 없이 하루하루 너무 무의미하게 보냈다 .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쉽고 스킨십에 후퇴는 없다고 한번 한뒤 계속 하니까 누나가 알아서 해줬다 . 그렇게 리미트가 풀리면서 침대에서의 친밀도가 올라가자 누나가 점점 야하고 퇴폐적으로 변했다 . 몸이 바뀌니 정신도 바뀐걸까 .. 뇌가 바뀐걸까 .. 나한테는 [ 안돼 . 그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할거야 ] 하는 침대에서의 금지사항을 많이 없애고 웬만한건 다 해주더라 .. 누나 머릿속에서 남자친구와 남동생을 구분짓는 행위들을 여름방학때 많이 지워버렸다 . 그러다 하루는 누나를 엎어놓고 뒤로 하다가 어깨가 눌리면서 인대가 다치는 일이 있었다 . 체중이 잘못실렸는지 .. 나도 경험이 적을때여서 그랬는지 누나가 아프다고 했는데 무시하고 했다가 다음날 병원 신세를 졌는데 그날 누나가 병원갔다오더니 간만에 냉랭한 표정으로 화내더라 한 2 주간 안정 취하라고 깁스 , 붕대하고 다녔는데 .. 그때 눈치없이 누나한테 치근댔다가 누나가 엉엉울었다 자기는 팔 다쳐서 아픈데 , 너는 그런거 걱정 안되냐 , 섹스할생각만하냐 이러면서 나보고 쓰레기같은 새끼 .. 하고 엉엉 우는데 좀 할말이 없었다 . 그 뒤로 곧 학교 개강이었는데 9 월 한달간 .. 서로 냉각기처럼 냉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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