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1화. 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7
촛불든나침반72026. 03. 18. 16:26 407
18px
누나들이 남동생은 왜안그려줬냐며 놀리는데 그때 누나얼굴 엄청 빨개졌었다
.
한 누나가 그러더라
.
니네누나 인기 괜찮았다고 몸매좋고 모범생같아서 엄청 인기 많았다 하는데
조금은
..
정복욕같은게 생기더라
..
이런 누나 내가 침대에서 정신못차리게 만들고 다 벗겨먹었는데
..
생각이 드니 흥분이 돼더라
..
20.
첫 섹스
논술시험도 다 끝나고
..
여튼 그때 나도 사설모의고사 봤는데
..
잘나와서 엄마아빠가 기분좋아하셨다
.
누나도 시험 곧 잘 봤다그러고
..
그 주말에 가족 외식하는데 누나한테 맥주한잔 주더라
.
기분 좋다고
..
잘커줘서 고맙다는데 장녀라서 무뚝뚝하고
,
좀 그런 부분들도 있고
..
좀 이제는 대학갈때까지 쉬라고 아빠가 그러더라
누나가 집에와서 처음으로
9
시에 자더라
..
긴장풀려서 너무 졸리다고
..
거의 매일
12
시
1
시 자던 사람이 그러니 좀 이상하긴 하더라
11
월 마지막주에 누나가 물어보더라
..
수요일 시간되냐
..
날짜 아직도 기억한다
1128..
암튼 그래서 된다고하니 조퇴하고 오라고하더라
..
학교에 조퇴하고 집에오니 누나가 있더라
.
점심즈음이었는데 누나가 밥해준다고 하고 제육볶음같은거 해줬는데
청하를 꺼내더라 누나가
.
한잔 하자고
아니
..
흠
..
뭐 그래 한잔이야
..
하고 청하 한 두잔했는데 달달하니 좋더라
.
밥해먹이고 싶었다고
..
기말고사
2
주남았는데 바빠지기전에 불렀다고 했다
대충 먹고 치우고 일어났는데
..
술기운이 돌더라
.
누나도 약간 발그레 한 상태였는데 양치질하자고 해서 같이 양치질 했다
.
나는 교복이고 누나는 집 잠옷인데 누나가 날 탁 치더라
..
옷 갈아입고오라고
..
내가 대충 알거같아서 오늘 그거 하는거냐 물어보니 응 이라고 했다
.
누나방에 들어갔는데
..
누나가 커튼을 살짝 치더라
..
침대에 서로 걸터앉았는데
..
누나가 다리를 쫙 뻗더니 내 옆에 기대더라
..
조금은 무섭다고
..
나도 긴장되는데 섹스가 하고싶어서 그럴듯하게 설득했다
.
남매가 사랑하는게 문제지
,
이건 감정없는 행위아니냐
..
문제없지않냐
..
하니까 누나가 그렇긴 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첫단추를 잘못 끼운 사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
..
혼자 하는 것보다 이게 더
..
점점 더 자극적인걸 찾다가 여기까지왔는데
해보고 생각하자고 결론을 내렸다
.
왜냐면
.
누나도 이제는 옆에 내가 없으면 성적인 흥분감을 잘 못찾고 만족 못하게 되버렸고
,
나도 여성의 몸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느낌을 못잊는 상태였는데
,
결국 이성보다는 지금의 감각이 더 중요했다고 나와 누나 모두 생각했다
.
내가 먼저 마주보고 서로 비비다가 젖으면 넣자고 했다
.
키스
..
해야하나 하는데 누나가 먼저 내 목을 살며시 물더라
..
나도 누나 머리 쓰다듬으면서 그 입술과 혀를 느끼다보니 점점 발기하니까
누나가 손으로 접시에 핫도그 받치듯 대고는 살살 만져주더라
..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는모습이 흥분됐다
..
몇번 해본거니까
..
능숙하게 누나가 내껄잡고 자기 클리하고 보지 살 부분에 알아서 비볐다
.
숨소리가 콧소리
,
신음소리로 바뀌고 누나 몸을 쓰다듬으면서 귀도 핥고 목하고 어깨도 핥는데
점점 움직임이 빨라졌다
..
찔걱찔걱
..
츱츱츱 애액나오는 소리가 섞일때 쯤
그 소리가 너무 야해서 누나 표정이 궁금해서 고개를 들었는데
습기찬 안경이 먼저 보였다
.
누나안경 벗기고 꽉 끌어안았다
.
누나가 좋다고 했다
.
내 자지 좋다고
..
누나가 계속 니꺼 좋아
..
따뜻해
..
딱딱해 하면서 비비다가 먼저 몸에 힘을 주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
내가 만져봤는데 전체적으로 뜨뜻한 애액이 많이 나와있어서 조금 놀랬다
.
서로 껴안고있는데 심장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거같았다
.
헐떡이며 날 보는데 술기운인지 아니면 흥분해서인지
..
둘다 인지 얼굴이 유난히도 빨갰다
.
아이컨텍을 좀 길게한듯 싶었다
.
내가 먼저 몸을 당기면서
그 상태로 귀두를 살짝 밀자 미끄러지며 질 입구로 폭
..
들어갔다
..
누나가 흡
!..
하더니 눕혀달라고 한다
.
그 각도로 넣어보자고
..
해서 넣는데
잘 안들어가져서 허리
,
엉덩이 부분에 베개 받치고 조준해서 입구에
미끌거리는 액체 발라가면서 밀어넣다가 귀두하고 조금 더 들어가더라
.
누나가 악
..
하면서 아프다고 하는데 일부러 안빼고 누나 허리잡고 꽉 버텼다
.
그 상태로 한
1~2
분 있었는데 누나가 움직여보라고 하더라
.
움직였는데 조금 아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인데
.
더 깊이는 안들어가더라
..
누나가 눈감고 숨을 헐떡이는데
..
처음보다는 쉽게 잘 들어가는데 뭔가 더 깊이 푹 하고 들어가야할거같은 느낌이었다
.
야동에서 본게 생각나서 입구에 살짝 박은채로 엄지손가락으로 누나 클리 부분 막 만지고
비비니까 누나 몸에 힘이 들어가더라
..
흐아
..
흐아
..
거리면서 움찔거린다
.
그렇게 또 몇분 있었는데 뭔가 질 안쪽이 화
..
하고 미끌거리는느낌 나더니 서서히 미니까 밀리면서 들어가졌다
.
거의 절반쯤 넣은느낌인데 누나가 아프다고 빼라고 하는데 나는 이미 모르겠다 싶어서 누나 끌어안고 강제로 밀어붙이자
주르륵 하고 자지가 확 박히더라
..
누나가 아프다고 내 등 때리고 울먹이는데
멈출수는 없어서 그냥 그대로 했다
.
배운것도 아닌데 허리가 움직여지더라
..
누나가 신음소리 내면서 꽉 끌어안아달라고 하고는
너는 괜찮냐 물어보길래 좋다고 했다
..
누나가 코맹맹이 소리로 너라도 좋으면 다행이야
..
하면서 날 껴안고 눈을 지긋이 감더라
..
자지하고 불알 사이에 뭔가 액체가 가득 묻는 느낌 나면서 움직이는데 털이 붙은채로 움직이는지 따가웠다
..
진짜 안에서 자지 불끈거리는거
.
누나 아랫배에 힘주는거 다 느껴지는데
부드러운데 뜨겁고 빡빡하고 기분 엄청 좋았음
..
누나가 아래가 뻐근하다고 했다 익숙한 자세지만 삽입되서 움직이니 너무 자극적인 느낌이라
..
누나가 내 어깨에 키스마크 남기듯 세게 빨면서 낮은 신음을 내더라
..
나도 누나 껴안고 가슴팍에 키스마크남기고
..
하는데 급 쌀거같은 느낌이 났다
누나
.
콘돔
..
콘돔
..
나 그만
..
쌀거같아 하는데 누나가 쌀거같으면 엉덩이 들어서 빼라고 하더라
..
좀더 움직이다가 안에 싸면 안될거같아서 싸기직전 빼면서 누나 이불위와 허벅지에 질질 싸면서 뺐음
..
휴지로 닦는데 피 났는지 휴지에 피가 묻더라
..
양이 많은 피는 아니었다
.
너무 흥분되서 사정했는데도 자지가 안죽었다
..
한번 더하려고 하니까 누나가 다리벌리고 더 해보라고 하는데
..
넣고나서 누나얼굴 보니까 내 표정 어떤지 보는 느낌이었음
..
두번째는 덜 아픈지 처음 넣을때만 아파하더라
.
누나가 나 안아주더니 좋아
?
어때
?
이러고 물어보더라
..
내가 좋다고 하니까 누나가 토닥토닥해주고
..
오늘 많이해
..
하더라
누나는 어떠냐고 좋냐고 물어봤다
.
아직 잘 모르겠는데 안겨있는 느낌은 좋다고
..
따뜻한 체온은 좋다고 하더라
.
두번째도 싸기직전 빼고 손으로 흔들어서 사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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