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4화. 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15

촛불든나침반72026. 03. 18. 19:26 103
18px
그런 모습 , 부분들이 간간히 힘들게 했다 . 군대를 21 년 10 월에 갔다 .. 53 사 신교대로 떠서 부산으로 갔다 . 힘들었다기보다는 심리적으로 멀었다 . 부산 .. 뭐 연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 가족이 같이 부산가서 입대 1 일전에 놀다가 입소하려고 입소 2 일전에 부산가서 호텔잡고 회도 먹고 , 고기도먹고 잘 놀았다 . 입소 전날 엄마아빠한테 누나하고 나가서 술한잔 하고 놀다오겠다고 했다 편의점에서 술 사가지고 나와서 , 누나랑 같이 해운대 바닷가에 앉아서 맥주한캔 했다 . 서로 잘 지내라고 덕담같은거 나누는데 고무신같이 궁상부리지말고 .. 좋은 사람있으면 꼭 만나보라고 했다 누나가 대답이 없다 . 바다만 보더라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 누나 .. 봄에 임용고시 포기하고나니 해방감 느꼈잖아 눈치보지말고 내 생각하지말고 그냥 살고싶은대로 , 하고싶은대로 살아 누나가 웃더니 알겠다고 했다 . 별로 안놀랠거같다고 했다 . 남친이 생겨도 괜찮다고 .. 누나 사귀고 싶으면 사귀는데 사귄다고 해서 누나가 나랑 멀어질거같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 다음날 입대를 했다 . 10 월에 더운 어느날이었다 . 30. 누나랑 이것저것 선 넘은 행동 하게된 계기 누가 적어달래서 소설 써준다 .. 입싸와 뒤로하는 자세는 성인용품 쓰다가 하게됐는데 여름방학때가 되자 나와 누나는 더 자극적인거 더 좋은거 좋은거 없나하고 성인용품 사이트 들어가서 후기들 정독하고 뭐 살까 뭐 사면 좋을까 존나 검색했다 . 그러다 낮에 성인용품사러 강남까지 갔다 .. 거기 무슨 큰 용품점 있다그래서 저녁때 반지하 내려갔는데 .. 남매가 같이 쓰려고 거길가니까 순간 나도 이게 맞나 .. 싶었다 인터넷 검색한거랑 성인용품 후기로 리스트 정리해서 샀다 .. 클리 자극하는 립스틱모양 바이브레이터 , 전동딜도 , 흡착딜도도 사고 손가락 콘돔인 핑거돔도 샀다 . 여튼 .. 간략히 그날 기억 더듬으면 .. 그날 짐승처럼 둘이 얽히고 놀았다 . 사람이 낼 수없는 영역의 자극에 중독되었다고 보는게 맞을거같다 .. 사랑 , 애정 , 존중이나 교감 이런거 없이 짐승처럼 헉헉대고 싸고 박고 흘리고 빨고의 반복이었다 . 바이브레이터 쓰다가 .. 5 분만에 가벼운 오르가즘 느끼고 .. 엎드려서 클리에 대고 바이브레이터 쓰는데 연속으로 느끼다가 나도 흥분하고 누나도 흥분해서 뒤에서 박다가 뒷치기도 처음 경험했다 . 몇번을 느끼고 헐떡이는데 일방적으로 내가 들쳐서 뒤집어엎고 박아버렸다 . 너무 깊다고 박히면서 누나 등 근육에 소름돋은거 보고 진짜 좋아하나보다 했다 . 내가 이 자세 좋다고 하면서 막 하는데 누나가 어떻게 .. 너무 깊다 . 하면서 헉헉대더니 빨리 움직이라고 하더라 ..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질펀하게 싸버렸다 . 지쳐서 쉬다가 이번엔 딜도 써보자고 해서 꺼냈는데 .. 이미 젖어있어서 콘돔끼우고 쉽게넣었다 .. 그거 y 모양이라 삽입부 , 클리자극하는 부위 이렇게 되어있는데 자지에 엄지손가락 붙은 느낌의 딜도였다 . 이것도 쓰다가 누나가 먼저 누워서 몸 여기저기 만지면서 눈 뒤집어지면서 느끼는데 하얀 거품 막 나면서 누나가 딜도질 하는거봤는데 성욕과 자극에 여자가 노출되면 이렇게 망가질정도로 즐기나 싶어서 조금 .. 누나가 누나같지않게 보였다 .. 땀하고 정액 , 체액 , 침 .. 이런게 나랑 누나랑 뒤엉켜서 .. 그쯤되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본능대로 했던거같다 . 왼손으로는 딜도 잡고 흔들고 오른손으로 내껄 잡고 흔드는데 .. 자지 뽑힐거같았다 . 순간 야동에서 본게 생각나서 .... 신음내는 누나한테 빨아달라 그랬다 . 누나가 싫어 .. 하면서 거절하더라 . 두번째도 거절하다가 내가 허리 들이대니까 뽀뽀는 한번 해줬다 . 누나는 자극이 더 필요했는지 내 자지를 놓고는 오른손으로 가슴과 유두 여기저기를 만지며 자극했다 . 인상쓰면서 신음을 내는 누나 얼굴이 너무 야했다 .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누나얼굴과 눈썹 , 눈 , 볼 , 입에다가 자지 들이대고 막 비볐다 .. 왠지 흥분하면 누나가 빨지않을까 지금 흥분상태인데 .. 혹시나해서 그러는데 누나가 하지마 .. 하면서 고개를 돌리더라 .. 자지 대신 누나한테 그럼 손가락 빨아줘 하니까 .. 입안에 내 중지를 넣고는 읍읍거린다 .. 혀로 손가락을 감는데 .. 부드러웠다 입안이 엄청 뜨거웠다 .. 빨면서 흥분되는지 누나가 막 흔들면서 신음소리내면서 못멈출거같다고 미칠거같다고 하는데 그때 입을 벌리고 허리를 휜채로 막 느낄때 그때 입에 자지 다시 갔다댔고 누나 입술에 귀두 막 비비는데 누나가 읍읍 하다가 하읍 하더니 입을 벌려 갑자기 귀두를 빨더라 .. 내가 손으로 흔들면서 누나 입에다가 막 비비는데 입에 넣더니 혀로 귀두 빨고 막 자지를 빨아댐 .. 미칠거같더라 . 진짜 자지 빠는 느낌 좋은데 .. 나도 신음소리를 내면서 하 .. 좋아 누나 이런식으로 신음소리내니까 누나가 입에 자지물고 좋아 ? 좋아 ? 나도 좋아 .. 하면서 왼손으로 내 자지잡고 빨고 오른손으로 딜도질하는데 벌써 쌀거같았음 .. 쌀거같다고 하니까 누나가 대답없는데 입에다 그냥 사정했다 .. 누나가 큽큽 하면서 콜록대는데 뱉지않고 먹으면서 내 귀두를 빨아대는데 누나가 긴 신음과 함께 절정을 느꼈는지 딜도 뽑고 막 숨을 들썩였다 . 나도 머리가 핑 돌정도로 좋았고 숨이차는데 누나를 보니 유두도 서있고 , 팔에 소름돋아있더라 .. 땀도 엄청나고 볼 , 이마 , 귀 , 목 이런데 다 울긋불긋 했다 . 수건으로 땀을 닦아주고 누나 옆에서 안아줬는데 누나가 나한테 안기면서 좋았다고 .. 아무생각안나게 좋다고 하면서 내 품으로 파고들었다 . 나도 누나가 오랄도 해주고 뒤치기도 해줘서 좋았다고 했다
회차 목록(13)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여름밤우체부5새싹2026. 07. 09. 12:29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