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12화. 나와 누나는 1년차이 연년생이다 28
촛불든나침반72026. 03. 19. 03:26 35
18px
누나가 엉덩이를 더 들면서 나를 원한다
만족못한 누나를 채워주자는 생각으로 박은채로 엎드렸다
.
아랫배에 손을 넣어 클리를 찾았다
.
물기에 젖어서 금방 찾았다
.
[
아아
..]
누나가 몸을 꿈틀대는데
,
술에 취해서 몸에 힘이 안들어간다
.
내가 몸무게로 누르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계속 만졌다
.
내 손가락으로 박힌 부분에 나온 애액 묻혀서
꽃잎을 계속 만지자 몸을 떨며 연신 신음했다
.
[
더
..
좀 더
..
꾹꾹눌러줘
..]
누나가 내 손가락을 더 빨리 꾹꾹 눌러달라했다
.
손가락
2
개로 누나 클리를 마구 누르고 비비는데
누나 허벅지 떠는게 느껴졌다
.
곧 다리에 힘을 주더니
긴 신음소리와 함께 오르가즘을 느꼈다
.
누나가 나에게 깔린채 숨을 헐떡인다
.
손을 빼니 손가락에
물이 흥건했다
.
엎드린 누나 입에 넣어서 빨게했다
..
자기 애액묻은 손가락을 빠는데 입안이 너무 따뜻했다
.
[
다시 움직일게
]
[
빨리 싸
..]
이미 한번 느껴서 그런지 물이많아서 질퍽거리며 박았다
.
찔걱찔걱
..
하는 소리
..
여자의 비음
..
암컷이 내는 교성
..
남자의 숨소리
..
수컷이 내는 괴성
..
누나가 입으로 한번 뺐는데도
..
정액이 남아있었나보다
그녀를 꽉 끌어안고 두번째 사정도 쥐어짜내듯 쌌다
.
...
너무 노곤하여 잠이 들었나보다
..
나랑 누나 모두 알몸으로 이불도안덮고
누워있다가 누나가 추워보여서 이불덮어주고 끌어안아줬다
.
수건으로 나도 대충 닦고
..
누나 가랑이
,
등
..
내땀이 묻은 곳을 닦아줬다
.
누나가 부스럭대더니
..
날 찾는다
.
괜히 날 쓰다듬어준다
누나가 면도하다 생긴 내 상처를 만진다
[
이건 언제생겼어
...?]
[
학교갔는데 턱수염 자라서
..
누나 긁을까봐 급하게 학교에서 면도기사서 했어
..]
[
아팠겠다
...]
팔을 뻗어 손끝으로 살짝 만질때
누나의 하얀 어깨가 드러났다
.
너무 예뻐서
..
키스마크를 남겼다
키스마크 남기는 동안 날 꽉 끌어안는다
.
누나가 내 팔에 키스마크를 남겨줬다
.
입술을 좌
,
우로 해서
2
개 남겨줬다
.
하트모양이 됐다
..
[
지워질때쯤
..
또 해줄께
]
누나가 내 키스마크를 보며 빙긋 웃는다
.
이쁘게 잘 나왔다고 했다
..
...
퇴실까지
1
시간이 남았는데
..
누나와 팔베개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
드라마 이야기
..
야구이야기
..
책 이야기
..
테니스 이야기
..
누나는 테니스 재밌다고 하더라
.
[
테니스 한 날 테니스치마 입고 하자 누나
]
[
진짜 테니스치마는 속바지 일체형이라 못해
]
오
..!
처음알았다
.
섹스 이야기하다가 문득 물어봤다
.
일요일에
..
남자친구랑 했냐고
..
누나가 고개를 끄덕였다
.
뭐라고 하고싶진않았다
.
그렇구나 했던거같다
지금 남자친구
..
뭐 좋은사람이겠지
..
그래도 나름 타협한 범위내의 사람이라
거부반응은 없다
..
누나가 나랑 결혼할 사이도 아니니까
..
언젠가 결혼하고 그래도 왠지 누나는
..
나와 이런관계를 정리못한채로
..
결혼까지 가지않을까
그때나 되야 정리가 될 관계라 생각하고있어서
남자친구와의 관계는 그닥 신경안쓰고있다
.
그리고
..
압도적으로 내가 더 누나몸을 잘 알고있다
.
생태계 파괴자 급의 초절정 섹스머신인
남자를 만나거나 흑인남자정도 아니면
일반적인 남자라면
..
아무래도 우리누나 몸을 내가 더 잘아니까
육체관계에서도 안밀릴거같은 생각까지 드니까
..
경계심은 들지않는다
...
[
그날
..
화이트데이에 못보니까 점심먹고 영화보고
..
모텔가고
..]
[
영화
?
뭐봤어
?]
[
스즈메의 문단속
..
영화 재밌더라
..]
[
정말
?]
[
응
..
섹스보다 영화가 재밌었어
..]
내가 막 웃었다
.
뭐야 그게
..
하고 막 웃었다
[
진짜야ㅎㅎ 분위기만 달달하지 몸 감각은 아니야
.
그날 못느꼈어
]
어제 오늘 왜 그리 격하게 했는지 알거같았다
.
전화벨이 울린다
30
분남았댄다
..
씻고 나왔다
.
머리말리는데 내 등뒤에 손톱자국과
어제 어깨에 남긴 이빨자국 보더니
..
아프지않냐고 하더라
아프긴한데 어제 섹스는 농밀해서 좋았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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